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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휴가 나온 멤버들 축하 속 전역…RM 색소폰 연주로 환영

멤버 중 첫 전역…내일 오프라인 행사서 팬 1천명 포옹한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진이 12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역하며 경례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12일 오전 멤버들의 환영 속에 약 1년 6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병장 만기 전역했다.

 

진은 이날 경기도 연천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동료 장병들의 박수를 받은 뒤 오전 8시 50분께 위병소를 빠져나왔다.

 

그는 이에 앞서 자신을 축하해주는 후임 장병들을 한명씩 안아주기도 했다.

그는 조교 마크와 '특급 전사' 마크가 박힌 전투복 차림으로 힘차게 거수경례했다.

 

현장에는 멤버 슈가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 RM, 제이홉, 뷔, 정국, 지민이 마중 나와 진의 복귀를 환영했다. 복무 중인 이들은 휴가를 내고 진의 전역 현장을 찾았다.

 

특히 군악대에서 복무하는 RM은 직접 색소폰을 들고나와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연주하며 맏형을 맞았다.

 

 

진은 멤버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품에 안고 여유 있는 표정으로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RM·제이홉과 포옹하면서는 환하게 웃으며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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