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결의대회] (사진=중소상공인뉴스) 소상공인연합회는 2024년 6월 25일(화)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앞 의사당대로에서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구호를 외치는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 (사진=중소상공인뉴스) 전국 17개 광역지회 회원과 업종 단체 회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 회원 200여명도 내년 최저 임금을 동결하고 업종별 구분 적용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최저임금 동결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구호를 외치고있다] (사진=중소상공인뉴스)
[사진 좌측부터=대구소상공인연합회 정영환 회장,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김태연 원장,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김현성 대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18일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대표 김현성)/ 대구 전통시장 진흥재단(원장 김태연)의 업무협약식에 광주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달빛동맹" 선언 후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여러 교류 중에 지역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이란 명제로 추진한 아주 뜻깊은 행사였다. [사진=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업무협약식 기념사진] 이날 광주광역시 이기성 회장은 코로나 위기 때보다 더욱 심각해진 경제불황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몸소 느끼다 보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디지털 전환으로 인건비 절약, 육체적인 노동력 감소 등 직접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지난 5월 광주를 방문해 달빛동맹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한 대구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정영환)도 함께하며 소상공인들이 웃어야 대한민국 경제가 산다는 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
[이기성 광주시소상공인 연합회 회장(좌측), 박인문 vip장례타운 대표이사(우측) 업무협약식]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장례문화의 선진화를 선도하는 광주의 대표 장례 타운인 vip 장례타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기성 회장 이하 5개 지부장 과 박인문 vip장례타운 대표이사 간담회] 이날 양기관은 사랑스럽고 존경했던 분들의 갑작스런운 이별로 미처 신경 쓸 수 없는 장례의식을 경제침체로 힘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슬픔을 함께 나눈 아픔을 달래주는 가족 같은 마음으로 장례의식을 도움과 동시에 시설사용료 할인, 수의 무료, 장의버스 무료등 다양한 혜택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장례의식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새롭게 출발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연합회 5개 지부(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회장단도 함께 참석했다. [사진 좌측부터=소상공인연합회 서구지부 장성우 회장, 소상공인연합회 남구지부 이경수 회장, 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 회장, vip장례타운 박인문 대표이사, 소상공인 북구지부 신병철 부회장] 광주 vip장례타운을 이용 시 윤옥용 관리이사에게 사전예약을 하면 더욱 세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보장받을 수
[우리동네 플로깅]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는 31일 오전 금호2동에 위치한 원룸 타운과 먹거리 촌을 주변으로‘우리동네 플로깅’활동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플로깅, 한전MCS 봉사단]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이날 활동에는 금호2동 자원봉사캠프와 서구장애인복지관, 한전MCS 서광주지점, 1365 개인봉사자 등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우리동네 플로깅]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플로깅’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관내 18개 동을 순회하며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동네 플로깅]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최상일 이사장은“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자원봉사 단체, 기업, 지역주민이 연계해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 해 나가자”고 말했다. [우리동네 플로깅]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회]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는 5월 18일(토) 오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이하여「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회]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이번 대회는 5·18 민주화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고귀한 희생인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자원봉사와 함께 기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회]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영상시청, 5·18해설사의 설명, 광주트라우마센터의 5·18민주화운동 피해자 실태교육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이해하고 공동체의 상징인 주먹밥 체험과 추모리본 달기, 5·18을 주제로 한 책갈피 그리기를 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고, 제출된 책갈피는 영상 제작 자료가 되어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한 온라인 전시에 사용될 예정이다. [5·18기념 책갈피 그리기 대회]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최상일 이사장은“대회를 통해 광주 시민정신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광주의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이어가는데 자
[사진=윤석열 대통령] 윤 대통령은 국가 재정을 방만하게 쓰지 않는 건전재정의 필요성도 재차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가 할 일이 태산이지만 재원은 한정돼 있어 마음껏 돈을 쓰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정부 재정을 살펴볼 때면 빚만 잔뜩 물려받은 소년 가장과 같이 답답한 심정이 들 때가 있다"고 토로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총선 이후 우리나라의 재정 건전화 노력이 약화할 것으로 전망한 내용을 언급하며 "앞으로 허리띠를 더 졸라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직전 문재인 정부에서 국가부채가 대폭 증가한 것을 에둘러 비판하는 한편, 야당이 주장하는 전 국민 지원금 지급 등 대규모 재정사업에 대해서도 재차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윤 대통령은 "제가 강조하는 건전재정이 무조건 지출을 줄이자는 의미는 아니다"라며 "비효율적인 부분은 과감하게 줄이고 필요한 곳에는 제대로 써서 재정 지출의 효율성을 높이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 부처가 부처 이기주의를 벗어나 성과가 낮거나 비효율적인 예산은 적극 구조조정해 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요즘 취임 이후 해온 일들을 돌아보며 앞으로 무엇을 바꾸고, 어떻게 3년의 국정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오전 광주 홀리데이인호텔에서 열린 광주경영자총협회의 금요조찬포럼에서 '반도체 주권국가 그리고 AI 에이전트 시대'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박영선 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은 10일 "미래에는 전문 분야별로 AI 에이전트(인공지능 중개인)가 발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광주 홀리데이인호텔에서 열린 광주경영자총협회의 금요조찬포럼에서 '반도체 주권국가 그리고 AI 에이전트 시대'를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수집해 수요자와 공급자를 연결하고 정보 제공과 사전 협상까지 수행할 수 있다"며 "의료 등 전문 분야부터 농수축산물 직거래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광주가 프리미엄을 가지고 있고 광주의 미래 먹거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패권 국가들의 동력 중 하나로 첨단 신기술 지배를 꼽으면서 "미국 패권화와 소련 몰락의 이면에는 반도체 기술의 역할이 있었다"며 "걸프전은 미국 반도체 투자의 가장 큰 성과"라고 분석했다. 다만 "미국은 자유무역주의를 하면 더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오히려 중국 시장이 더 커져 트럼프 정부부터 보호무역주의로
[임명장 받는 임태형(오른쪽) 신임 광주시 감사위원장] 광주시는 24일 신임 시 감사위원장에 임태형 감사원 부감사관을 임명했다. 임 감사위원장은 감사원 7급 공채 출신으로 행정안보감사국·감찰담당관실·특별감찰 공공기관 특별조사국·공공기관 감사국 등을 두루 거쳤다. 그는 "부패가 있는 곳에 감사위원회가 있다"며 "부패를 예방하고 광주시 정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감사위원회가 먼저 변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임 감사위원장은 20여년간 감사원 주요 부서에서 근무한 감사 전문가"라며 "민선 8기 광주시 현안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력계량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은 '영세 소상공인 대상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업의 신청 마감 기한을 오는 6월 30일 오후 6시까지로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전력과 계약을 맺고 전기를 사용하는 '직접 계약자'와 전기사용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전기를 사용한 후 그에 대한 대가를 부담하는 '비계약 사용자' 모두 기한을 일괄 연장한다.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업은 에너지비용 인상에 따른 영세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마련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이전 개업해 사업공고일인 2월 15일 기준으로 폐업 상태가 아니고 재작년 혹은 작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 매출액이 3천만원 이하이며 사업장용 전기요금(주거용 등 제외)을 부담하는 개인·법인사업자다. 지원 대상으로 확인된 신청자는 전기요금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진공은 또 한전 고지서를 통해 요금을 납부하는 직접 계약자와 달리 비계약 사용자는 다양한 형태로 요금을 납부하는 점을 감안해 제출서류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전기요금 납부확인서의 기재 항목 중 작성이 번거롭거나 오기재·미기재가 잦은 불필요한 항목을 삭제해 신청 편의성도 높였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직
[중기부 장관 주제 발표 듣는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나이를 속인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 등을 제공한 소상공인이 이달 말부터 법으로 보호받게 됐다. 신분을 확인한 사실이 영상 등을 통해 증명되면 영업정지 처분이 면제된다. 1차 적발 시 영업정지 기간도 2개월에서 7일로 완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청소년 신분 확인과 관련된 2개 법령이 의결되면서 오는 29일까지 5개 법령이 개정ㆍ시행된다고 밝혔다. 식품위생법 시행령, 청소년보호법 시행령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9일 시행된다. 앞서 게임산업법 시행규칙은 지난 22일 시행에 들어갔고 담배사업법 시행규칙, 음악산업법 시행규칙도 오는 29일부터 시행된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은 내달 중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는 지난달 8일 민생토론회 당시 나이를 속인 청소년 때문에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소상공인의 억울한 사연이 전해진 뒤 대통령이 더는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것을 당부한 데 따른 것이다. 중기부는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여성가족부, 기획재정부와 협의해 적극 행정과 공문 시행을 통해 법령 개정 전에도 소상공인이 억울한 행정처분을 받지 않도록 조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