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송정역 주차빌딩]
광주송정역 주차빌딩 내부 시설물 공사가 24일 완료돼 주차장 전체가 모두 개방됐다.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5월부터 주차빌딩 램프 구간의 손상된 콘크리트 바닥을 보강하는 공사를 진행하며 약 2달간 일부 주차장을 제한했다.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편리하게 주차빌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송정역 주차빌딩]
광주송정역 주차빌딩 내부 시설물 공사가 24일 완료돼 주차장 전체가 모두 개방됐다.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5월부터 주차빌딩 램프 구간의 손상된 콘크리트 바닥을 보강하는 공사를 진행하며 약 2달간 일부 주차장을 제한했다.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편리하게 주차빌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옹진군은 지난 7일 군청 효심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군정 비전 실현과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다짐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직원 훈시를 통해 지난 7월 민선9기 출범 이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군민과의 행복동행, 을지연습 등 당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민선9기 비전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완성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로 ▲정직과 청렴 ▲군민 눈높이에 맞춘 현장 행정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태도를 강조했다. 특히‘옹진의 주인은 군민’임을 강조하고‘모든 정책과 사업을 군민이 살기 좋은가, 청년이 돌아오고 싶은가.’라는 기준에서 다시 한번 살펴봐 줄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이와 함께, 9월의 역점 과제로‘제53회 옹진군민의 날 행사 준비 철저’,‘2027년도 주요 업무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 철저’,‘옹진군의회 정례회 준비 철저’,‘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및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옹진군 각 면 주민 및 유관기관의 민선9기 출범 축하 영상
하남시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코펜하겐,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이 2,900만 원으로 경기도 24위에 불과해 경제력이 낮다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살기 좋은 도시이자 잘사는 도시로 성장한 해외 도시들의 성공 사례를 확인하고 하남시 발전 전략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벤치마킹을 추진했다. 첫째, 코펜하겐, ‘살기 좋은 도시’에서 ‘잘사는 도시’로 첫 방문지 코펜하겐은 쾌적한 도시환경, 시민이 만족하는 높은 수준의 정치행정서비스와 소통 체계를 갖춘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평가받는다. 현지에서 확인한 코펜하겐의 경쟁력은 단순히 공원이 많고 깨끗한 도시를 넘어, 시민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과 기업을 끌어들이는 도시의 선순환 구조가 핵심이었다. 특히 세계 2위 해운회사 머스크와 위고비 등 의약을 제작한 바이오회사 노보노디스크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의 성장이 다시 도시의 경제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n
의정부시는 9월 5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의정부 AI 혁신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의정부의 미래, AI로 그리다: 역동하는 의정부 혁신 생태계’를 주제로,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등 차세대 기술 확산에 발맞춰 행정‧복지‧안전‧산업 등 사회 전반의 미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기술을 전문가의 영역에만 두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지역 현안 해결에 연결해 시민 참여형 AI 혁신도시의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와 미래도시에 관심 있는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했으며, 공무원과 유관기관‧공공기관‧학계‧산업계 관계자들도 참석해 미래도시의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기조강연과 두 차례의 주제강연,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AI 체험존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는 ‘의정부 2030: 청년과 AI가 함께 진화하는 자율형 지능 도시의 탄생’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 이어 김장현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 교수는 AI 리터러시를 바탕으
광주시 남한산성 장경사는 지난 5일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순절한 의승군의 넋을 기리는 ‘장경사 남한산성 의승군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제에는 박관열 광주시장, 소병훈 국회의원, 박상영 광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수륙무차대법회와 산사음악회로 나눠 진행됐으며, 의승군의 넋을 추모하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 참전한 의승군의 호국 활동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박 시장은 “남한산성은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백성과 힘을 모아 나라를 지켜온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어려운 시기에 남한산성을 지킨 의승군의 희생과 호국 정신은 우리가 기억하고 이어가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도 남한산성의 역사와 의승군의 호국 정신이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통 사찰 제42호인 장경사는 조선 인조 16년인 1638년에 창건됐으며, 1983년 경기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됐다.
인천 영종구의회는 4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평화통일시민교실’에 참석해 지역사회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종구협의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이 참석하여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해 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재향군인회 등 지역 자생단체 회원과 구민들과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나눴다. 또한, 주제 강연과 토크콘서트, ‘통일 한 줄 생각 쓰기’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살펴보고,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로부터 지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최미자 의장은 “다양한 자생단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평화통일에 대해 소통하고 정확한 정보를 알아가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며 “영종구의회에서도 지역사회에 평화통일 공감대가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민주평통 영종구협의회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