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고속터미널 흉기소지 20대]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배회한 20대 남성 A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6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일 오전 10시39분께 "고속터미널에 칼을 들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는 보안요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하고 흉기 2점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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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백현동 의혹 이재명 소환조사 필요(CG)
[국무회의에서 발언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8.1
[‘2023. 공생의 물길 탐진강 보전·탐사 프로젝트’ 선포식에서 학생들이 성공적인 활동을 다짐하며 나무 화분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출처=전남도교육청) “탐진강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는 실천적 활동을 통해 우리 마을을 지키고, 나아가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어요.” 7월 31일(월) 장흥읍 탐진강 물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3. 공생의 물길 탐진강 보전·탐사 프로젝트’ 선포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 같은 다짐을 밝히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생태시민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2023 공생의 물길’이 지난 4월 영산강에서 첫발을 뗀 후, 남해안 지역민들의 생명줄인 탐진강으로 흘러,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 장흥교육지원청과 강진교육지원청이 공동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자연과 공생하는 마을생태시민에서 지구생태시민으로’를 비전으로 탐진강 생태환경 탐구·보전 활동을 하는 실천적 교육 프로그램이다. [‘ECO 한마당’ 부스에 들른 김대중 교육감(맨 오른쪽)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학생 주도로 이뤄지는 프로젝트는 영산강환경유역청 및 장흥·강진군청, 지역 환경 관련 단체들과 소통·협의를 거쳤으며,
[전북 장수군 북쪽 규모 3.5 지진 발생 지역] 29일 전북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오후 7시 7분께 장수군 북쪽 17㎞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지진 감지 신고가 119에 4건 접수됐다. 전북 장수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현재까지 시설이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진동을 느꼈다"는 내용으로, 피해에 대한 신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장수 읍내에서 2㎞ 가량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김모(67)씨는 "집 바닥에 앉아 있는데 엉덩이가 2번 들썩일 정도로 바닥이 흔들렸다"며 "여진이 있을지 몰라 불안하다"고 말했다 전북 소방본부 관계자는 "신고 건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행안부 전북 장수 규모 3.5 지진 관련 대처상황 점검회의 개최] 행정안전부는 29일 오후 7시 7분께 전북 장수군 북쪽 17㎞ 지역(천천면)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하자 신속한 피해 상황 파악과 필요시 긴급조치 등을 하기 위해 오후 7시 1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위기경보는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 지진 위기경보는 관심
[외교부로 초치된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대리]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방위백서를 채택한 28일 오전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 대리인 야마모토 몬도 정무공사가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일본 방위백서에 '다케시마 영공침범' 표기] 일본 정부가 28일 발표한 2023년 판 방위백서에서 '2013년 이후 주변국의 군사동향'이라는 제목의 지도상 독도 위치에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영공침범(2019)'(빨간 동그라미)이라는 설명과 함께 러시아 항공기를 그려 넣었다. 일본은 지난 2019년 러시아 군용기가 독도 영공을 침범했을 때 자위대 군용기를 긴급 발진하면서 자국 영해가 침범된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대통령실 "목적에 안 맞는 탄핵…준엄한 심판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