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광주서구청] 광주광역시 서구가 2023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비 1억 9000만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맛·멋·흥! 세끼 주는 실전 창업스쿨 및 우수모델 육성’, ‘IT 기반 창업성공 모델 육성을 위한 지역 기반 로컬창업 지원’ 총 2개 사업이 선정됐다. ‘맛·멋·흥! 세끼 주는 실전 창업스쿨 및 우수모델 육성사업’은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창업자 15명을 선발하여 E커머스를 포함한 양질의 창업교육을 진행하고, 우수 참여자 5명을 선발해 사업계획서 보완 등 1:1 컨설팅을 통해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IT 기반 창업성공 모델 육성을 위한 지역 기반 로컬창업 지원사업’은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들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원하는 시간에 수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오프라인으로도 판매 경로를 확대하여 지역 내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서구는 사업 대상 15명을 선발하여 IT기반 온라인 경제활동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최종 10명에게 학습공간, 창업교육, 창업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마을과 골목을 중심으로
[통합돌봄 설명하는 강기정 광주시장] 광주시 공직자들이 다음 달부터 시행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착을 바랐다. 광주시는 7일 대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열어 '봄봄(봄과 함께 찾아온 광주다움 통합돌봄)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담당 주무관은 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강기정 광주시장은 돌봄의 가치와 비전을 발표했다. 김경명 복지정책과 주무관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순간 가장 안전하고 믿음직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전국 어디에도 없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민선 8기 복지 공약 1호인 정책의 탄생 과정을 소개하고 국회의원 시절 기초노령연금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정 뒷이야기도 전했다. 강 시장은 "문재인 정부 정무수석 시절 전 국민 고용보험, 치매국가책임제 등 어려움이 있었어도 옳다고 믿기에 사회안전망 강화에 노력했다"며 "전국 첫 사례인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가는 길이 험난할지라도 첫발을 뗐다는 점에서 이미 성공하고 박수받을 정책이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민간단체, 공공기관과 오는 8일 통합돌봄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통합돌봄은 질병, 사고, 노쇠,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할 때 소득, 재산,
[강기정 시장 월요대화 20번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6일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번째 월요대화’에 자원봉사자와 전문가들을 초청, ‘광주시 자원봉사 발전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화에는 강 시장을 비롯해 구자행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 정연욱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박순갑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 박종민 전 광주의료복지사회협동조합 사무처장, 김용일 ㈜영무토건 부사장, 황예슬 청소년 자원봉사자, 강대석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봉사회 재난분과위원장, 강미화 하남동 동캠프 캠프장 등이 참석했다. 대화에 앞서 박종민 전 사무처장은 ‘광주시 자원봉사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발제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자원봉사의 가치와 추진과제 등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박 전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자원봉사 영역에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고, 제2 자원봉사 부흥이 필요한 때이다”며 “무보수성·자발성·이타주의만으로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바라기 어려운 시대인 만큼 ‘나’ 자신에게도 지역사회에도, 이익이 되는 봉사를 위해 행정과 자원봉사센터는 혁신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는 수많은 봉사단체, 봉사하고 싶은 시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로 행정혁신을 이끌어낸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불합리한 규제 발굴 및 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2023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구는 4월7일까지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친환경·신산업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출산, 육아,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의 복지 저해 규제 ▲주민 일상 불편 개선 등 생활 및 경영과 관련된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접수받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광주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공모제안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우편(광주 서구 경열로 33, 서구청 감사담당관 법무규제혁신팀, 062-360-7037)이나 전자메일(chlekdms@korea.kr)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정안전부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100만원 상당) ▲우수 2명(50만원 상당) ▲장려 17명(20만원 상당) 등 우수작을 뽑아 행안부장관 표창 및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서구는 접수된 규제개혁 아이디어 중 법령이나 제도 개선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강제동원 정부 해법 규탄 기자회견 (사진=연합) 한국 정부가 일제 강제동원 피해배상 해법으로 '제3자 변제' 방안을 공식화하자 피해자 지원 단체는 "반민족적 매국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과 광주전남역사정의평화행동은 6일 오후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정부의 해법은 대한민국 행정부가 사법부의 판결을 무력화시킨 사법주권 포기이자 자국민에 대한 외교적 보호권을 포기한 제2의 을사늑약"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118년 전 을사늑약이 일본의 강압에 의해 외교권을 강탈당한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대한민국 정부 스스로 자국민에 대한 외교 보호권을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판결에 따른 정당한 배상금을 놔두고 애먼 한국 기업들이 왜 난데없이 일본기업의 배상책임을 대신 떠안아야 하느냐"며 "가해자로부터 사죄를 받고 정당한 배상을 받고자 하는 피해자들을 난데없이 불우이웃 취급하며 모욕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한국 법원에서 배상 명령을 받은 일본 피고 기업들은 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다"며 "일본 전범 기업에 완벽한 면죄부를 줬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일본은 기존 한일 담화에서도 식민지배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표시한 적은 있지만 단 한 번도
[출처=광주서구청] 광주 서구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자전거도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서구는 최근 6억원의 예산을 들여 자전거도로 2.3㎞ 구간(광주대교~광천1교)의 파손 및 노후 부분 정비를 마쳤다. 이어 광주천 전체 구간에 대한 집중점검과 시설물 보수에 나선다. 자전거도로와 보행로가 평행 공존하는 광주천 우안 쪽은 이용객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고, 노후화된 노면 표시를 재도색할 계획이다. 또 각 구간별 책임 부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경계용 표지판도 설치할 예정이다. 반면 광주천 좌안 쪽은 그동안 보행로가 없어 안전사고 및 다수의 민원이 발생했던 구간이다. 이와 관련해 서구는 광주시 관련부서에 보행자 전용도로 개설을 요청했으며, 광주시에서 관할하는 자전거도로 6.73㎞ 구간(광천1교~상무대교)에 대해서도 노면과 표지판 등 시설물 정비와 쉼터 정비공사를 요청했다. 서구청 건설과 관계자는 “날씨가 풀리고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자전거 이용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꼼꼼히 현장을 살피고 개선하면서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올해 전국에서 분양·임대주택 74,576호에 대한 입주자모집을 실시해 무주택 서민, 청년 등의 내 집 마련과 주거안정을 돕는다. 분양주택은 뉴:홈 일반형 및 신혼희망타운 14개 단지에서 6,353호가, 임대주택은 건설임대 11,683호, 매입임대 26,380호, 전세임대 30,160호가 나온다. 분양주택은 6,353호로, 상반기에는 위례 등 1,892호, 하반기에는 인천계양 등 4,461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 공고가 실시된다. 6,353호 중 3,165호는 뉴:홈 일반형으로 공급된다. '뉴:홈' 일반형은 우수한 교통 및 편의시설을 갖춘 공공택지 내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 주택으로, 4050세대 등 무주택 장년층에게 유리한 일반공급 물량이 기존 15%에서 30%로 확대됐으며, 청년층의 당첨 기회를 높이기 위해 일반공급 물량 중 20%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 지역별로는 주택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서 2,397호를, 지방권에서 768호가 공급되며, 구체적으로 ▲인천계양 747호 ▲파주운정3 642호 ▲화성태안3 688호 ▲성남신촌 320호 ▲부산문현2 768호이다. 신혼희망타운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을 위해 공급되는
[출처=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는 문화기부 확산과 지역예술인 육성 및 자생력 강화 기반 구축을 위한 광주형 문화메세나 ‘문화동행’을 본격 추진한다. 광주형 문화메세나인 ‘문화동행’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 기업의 기부를 통해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메세나(Mecenat) : 공익사업 등에 지원하는 기업의 총체적 활동 메세나 발굴, 예술 창작 지원,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라는 선순환 고리를 활성화해 문화적 소통과 신뢰를 확산하고 미래 지향적인 예술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광주형 문화메세나는 ▲시민 문화동행 ▲기업 문화동행 ▲함께 문화동행 등 3개 분야로 추진한다. ‘시민 문화동행’은 민간후원금과 시비를 1대 1로 확보해 신진 예술인과 전문(중견) 예술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술활동 기간이 10년 이내인 신진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부금과 매칭금을 포함한 2억6000만원을 확보해 1인당(단체당) 최소 2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전문 예술인을 대상으로는 5억2000만원을 확보해 1인당(단체당) 최소 30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시비를 지원해 전년 대비 더 많은 예술인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문화예술통
[출처=광주서구청] 광주 서구가 소통행정 시즌2로 올 상반기 18개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내곁에 구청장실’을 운영한다. 서구는 김이강 서구청장이 지난달 28일 금호1동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며 주민 간담회, 마을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수렴, 골목상권 상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의 일정을 소화하면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한층 강화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일정이었던 금호1동에서 김 청장은 직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주민자치회‧보장협의체‧상가번영회‧아파트협의회‧자원봉사캠프지기‧경로협의회 등 7개 마을단체와의 간담회를 이어갔다. 또한 직접 일일 친절매니저로 활동하며 민원인의 불편 사항과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밖에도 엠마우스일터 및 마을커뮤니티센터(품다) 방문, 금호1동 먹자골목 상가별 애로사항 청취 및 야외 소공연장 현장 실사, 상생마을 DJ파티 참석 등 이날 ‘내곁에 구청장실’일정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오후 9시까지 이어졌다. 주민들은 “그동안 생활민원이 있거나 하소연할 곳을 찾아도 구청 문턱이 높아 찾아갈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구청장이 먼저 찾아와 우리의
국비 사업 발굴 보고회 (사진=광주시청) 광주시가 내년 국비 확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광주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어 신규 사업 60건을 논의했다. 새 사업은 경제·산업 분야에서 광주·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총 1조500억원), 주행 조건별 안정성 향상데이터 기반 센서 검증기술 개발(290억원), 미래차 전환 중·소 부품기업 역량 강화(135억원), 인공지능(AI) 영재고 설립(1천억원 규모) 등이다. 문화·관광 분야에는 영산강·황룡강 Y-프로젝트 연계 사업(810억원), 아시아 문화전당 연계 양림권역 근대역사문화 관광벨트 조성(458억원), 세계적 미술 축제 도시 조성(691억원) 등이 포함됐다. 광주시는 사회간접자본(SOC)과 복지 분야 사업으로 제3 순환 고속도로망 도로 개설(1조521억원), 전남대학교 병원 신축(1조2146억원) 등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추가로 대규모 국비 사업을 발굴하고 타당성 등 논리를 보완해 다음 달까지 중앙부처에 신청할 예정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회의에서 "총액 규모 관리를 먼저 생각하고, 일단 국비부터 확보하고 보자는 식으로 하다 보면 전체 재정 운영의 탄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