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영 제5대 신임 소상공인연합회장] 제5대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회장에 송치영 한국산업용재협회장이 당선됐다. 소공연은 30일 마포 교육센터에서 열린 2024년도 제1차 임시총회에서 송 한국산업용재협회장이 제5대 소공연 회장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송 당선인은 57개 정회원 단체가 참여한 이날 임시총회에서 35표를 받아 61.4%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소공연 감사이기도 한 송 당선인은 공약으로 회계 투명성 강화, 회관 건립 추진, 소상공인 은행 설립 추진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송 당선인은 "100만 폐업 시대라고 하는 시기에 소공연을 이끌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소공연을 한 단계 끌어올려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오는 31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다. [광역회장단 단체사진]
['모두를 위한 COOL 한 나눔' 캠페인] (사진=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일)가 광주어린이안전학교 서구지회와 함께 '모두를 위한 COOL 한 나눔' 캠페인을 가졌다. ['모두를 위한 COOL 한 나눔' 캠페인] (사진=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 앞에서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생수를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 서구자원봉사센터는 "폭염으로 힘든 시민들이 시원한 생수를 통해 무더위를 극복하길 바라고, 건강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1일 오후 대구광역시 DGB대구은행파크를 방문해 홍준표 대구시장과 광주FC-대구FC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출처=광주시청) 광주시와 대구시가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달빛동맹을 한층 더 강화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24일 양 지자체 공직자들과 함께 온라인 기부를 통한 고향사랑 상호기부를 진행했다. 고향사랑 상호기부는 광주·대구시 행정부시장을 포함한 공직자 12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공예품 등을 답례품으로 신청했다. 광주시와 대구시의 고향사랑 상호기부는 지난해 4월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됐다. 광주시는 대구시와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통한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영호남 양대 중심도시인 광주시와 대구시는 민선 8기에 들어서 지난해 4월 공항특별법 동시 통과, 올해 1월 달빛철도특별법 통과 등 ‘달빛동맹’의 굵직한 성과를 함께 이뤄냈다. 한편 광주시는 문자메시지, 향우회 등을 통한 모금 활동 허용 등이 포함된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법이 오는 8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고향사랑기부제 시즌2’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단 발대식]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는 5월 20일, 하이브센터 서구 교육관에서 [함께 만들어요! 탄탄숲] 사업의 탄소중립 실천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나무(심기)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뿜어 대기질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나 개인이 많은 나무를 심거나 숲을 조성하기는 어렵다. 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무르거나 느슨하지 않고 아주 야무지고 굳세다’라는 뜻의 탄탄하다에 생활 속 탄소감량(감탄) 실천으로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어 탄소중립을 지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만들자는 의미를 더해 [함께 만들어요! 탄탄숲]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늘‘탄소중립 실천단’발대식은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 지구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탄소중립 실천단 발대식] (출처=광주서구자원봉사센터) 최상일 이사장은“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감하며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지키고, 이런 활동이 다른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자원봉사’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에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재고용진흥원] 광주시가 지역 대표 맛집 음식을 밀키트로 개발한다. 광주시와 광주 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은 15일 재단 도서관에서 공공기관 현장 대화 행사를 열었다. 재단은 지난해 7월 공공기관 구조 혁신 과정에서 광주 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 상생일자리재단이 통합해 출범했다. 재단은 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알림 챗봇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으로 지난해보다 150억원 증가한 2천650억원을 확보, 기업 운전자금으로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역량 강화 교육, 온라인 입점을 지원하고 지역 대표 맛집 10곳의 음식을 밀키트로 만들어 상품화하기로 했다. 공공 배달앱도 하나 더 추가해 플랫폼 간 경쟁을 유도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재단이 국가대표 경제 일자리 플랫폼으로서 시민을 위한 지원에 최선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남희석 씨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며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출처=진도군청) 진도군이 지난 12일 고군면 가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했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제44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와 함께 진도군민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고 전 군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전국노래자랑을 보기 위해 몰려든 군민들이 무대 관람석을 가득 메웠다. 지난 10일(일)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150여 팀이 열띤 경합으로 예심 무대를 치르고 14팀의 본선 진출팀이 녹화방송에 참여해 노래실력과 장기를 보여줬다. 참가 연령대도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했다. 본선 진출팀 한팀한팀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관람객들은 힘찬 함성으로 출연자들을 응원하며 열광의 도가니를 연출했다. 초대가수로는 김국환, 영기, 유지나, 최영철, 송가인 등이 출연해 전국노래자랑 중간중간 무대에 올라 신나는 노래와 안무로 참여팀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관람객들의 흥을 돋웠다. 특히 이날 전국노래자랑 녹화방송은 개그맨 출신 남희석 씨가 전국노래자랑 진행자로 발탁된 뒤 첫 녹화로 방송행사가 있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무등산평촌명품마을] (출처=광주시청) 광주시가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무등산평촌명품마을을 ‘생태관광명소’로 육성한다. 소쇄원, 환벽당, 분청사기전시관 등 마을 주변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하고, 도시민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탈바꿈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올해 무등산평촌명품마을에 총사업비 8400만원을 투입,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무등산평촌명품마을] (출처=광주시청) 무등산 동북쪽 자락에 위치한 무등산평촌명품마을은 반딧불이와 멸종위기종 수달 등이 서식하는 등 생태환경이 우수해 2015년 환경부에서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했다. 이후 국비와 시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무등산평촌명품마을과 풍암정을 잇는 6.5㎢ 규모의 순환형 누리길을 조성, 지난해 방문객이 1만5000여 명에 달하는 등 생태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무등산평촌명품마을 생태관광 활성화 사업은 거주민이 협의체를 구축해 자원조사, 체험·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주민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진행한다. 특히 도자기 공방 체험, 감자·옥수수 등 농산물 수확 체험, 곤충 탐사 등 도시민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 (출처=광주시청)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오는 26일 무등도서관에서 지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4년 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제 강연 ‘앞으로 10년 작은도서관의 미래’ ▲2024년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 설명 ▲2024년 작은도서관 지원센터 사업 안내 등으로 진행돼 활동가 간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는 작은도서관 활동가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광주시 대표도서관 누리집(https://lib.gwangju.kr/rpst)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시민참여 도서관학교, 독서의달‧문화의 달 행사 지원, 미술작품 순회 전시, 주제별 체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작은도서관 지원센터(062-613-7735)로 문의하거나 광주시 대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미래사회의 변화에 따라 작은도서관이 기여할 수 있는 역할과 운영자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한 강연을 준비했다”며 “지역의 작은도서관 활동가들이 모여 고민을 나누고,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광주상생카드] (출처=광주시청) 광주광역시는 광주상생카드의 유효기간 만료일이 오는 31일부터 도래하는 만큼 미리 확인, 카드를 재발급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상생카드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으로, 카드 뒷면에 유효기간이 기재돼 있다. 2019년 3월 도입한 만큼 이달말부터 만료일이 도래하게 된다. 광주시는 광주상생카드 사용자의 권리와 편의 도모를 위해 유효기간이 만료된 카드는 재발급을 통해 남은 충전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3월에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체크카드와 기명선불카드 대상자에게는 재발급 문자를 발송해 안내하고, 최근 6개월 이내 사용실적이 있는 체크카드의 경우 광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재발급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6개월 이내 사용실적이 없고 유효기간이 지난 카드는 3개월 내에 광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재발급받아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광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카드헬프센터(1577-3650)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는 또 광주상생카드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소액금액도 자동충전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한다. 기존에는 10만원 이상 5만원 단위로 자동충전이 가능했지만, 4월 1일부터 1만원 이상 소액금액도
[광주 서구, 2024 동 자원봉사캠프 리더 간담회] (사진=서구자원봉사센터)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일)는 29일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서구 17개 동(서창동 未개소) 자원봉사캠프 리더(캠프장, 총무) 40여명이 참석해「2024 동 자원봉사캠프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임기를 마친 (前)캠프장에 감사장 수여] (사진=서구자원봉사센터) 동 자원봉사캠프는 주민이 주도하는‘마을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플랫폼’으로 자원봉사센터와 행정복지센터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동 단위의 자원봉사활성화를 촉진하는 자원봉사 거점의 역할을 한다. [2024년 새롭게 선출된 캠프장에 위촉장 수여] (사진=서구자원봉사센터) 이날, 2024년 첫 간담회에서는 임기를 마친 (前)캠프장에 감사장과 새롭게 캠프장에 선출된 신임 캠프장에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2024년 동별 자원봉사캠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캠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자원봉사 확산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광주 서구, 2024 동 자원봉사캠프 리더 간담회] (사진=서구자원봉사센터) 최상일 이사장은 “동 캠프 운영에 있어 열악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공공의 손이 닿기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