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의 ‘등굣길 아침맞이’ 행사] (사진=전남공업고등학교) 전남공업고등학교(서재학 교장)가 아침 등교 시간을 이용하여 총동문회 및 교직원이 함께 ‘선후배의 등굣길 아침맞이’ 캠패인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전남공고에 따르면 총동문회장 이기성(전남공고 화공과 졸, 7회)외 10인의 임원들과 교직원 등이 지난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3주 예정으로 ‘선후배의 등굣길 아침맞이’ 행사를 하며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선후배의 ‘등굣길 아침맞이’ 행사] (사진=전남공업고등학교) 교직원 및 동문들은 매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학생들의 아침밥을 준비하여 인사를 건네며 제공하면서 상호 교류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전남공고 총동문회 임원들은 갈수록 옅어지는 선후배간 유대감을 극복하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학교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7년째 실시하고 있다. 행사를 통해 학교의 선배로서 선·후배간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통해 후배들의 바람직한 인성 양성에 기여하는 보람을 전했다. [선후배의 ‘등굣길 아침맞이’ 행사] (사진=전남공업고등학교) 전남공고 학생회도 선배들의 등굣길 아침맞이 행사에 호응해 적극 동
[제24회 광주광역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출처=광주시청) 광주광역시는 ‘2024년 광주광역시장기(배) 생활체육 종목별대회 지원사업’에 참여할 종목단체 25곳을 선정해 4월부터 대회를 진행한다. 올해는 플라잉디스크, 주짓수, 등산, 합기도 등 4개 종목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사업은 시체육회 산하 종목별 단체의 생활체육대회를 지원, 시민의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친목 도모로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억원이며 ▲최근 5년간 개최 실적 ▲대회전담인력 ▲자부담 비율 등 반영한 정량평가와 ▲사업기획 ▲안전관리 ▲홍보 ▲대회운영역량 등 정성평가를 거쳐 25개 종목단체를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심사기준을 개선해 시민참여프로그램을 제안한 단체에 특전을 부여하는 등 가맹단체별 차별성 있는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 일반대회와 여성대회를 통합하고 참가부문을 확대하는 등 시장기 대회의 위상을 강화한다. 참가비 등 수익금 의무반영 및 자부담 비율을 확대해 대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했다.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출처=광주시청)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시민들이 다양한 종목
[광주시청]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탄소중립 효과가 높은 무공해차 전환을 확대하고 대기환경 개선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기자동차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올해 400억원을 투입, 승용 1775대, 화물 807대, 승합 25대 등 총 2607대를 지원한다. 전기차 보조금(국비+지방비)은 전기승용차 일반승용 기준 최대 1020만원, 전기화물차는 소형기준 최대 1420만원, 전기승합차는 중형기준 최대 7000만원으로 자동차의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올해부터는 전기승용차 전액지원 기준 차량가격을 5700만원에서 5500만원으로 200만원 낮춘다. ▲5500만원 미만인 경우 보조금 전액 ▲5500만원 이상 8500만원 미만인 경우 보조금의 50% ▲8500만원 이상인 경우 보조금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이와 함께 ▲전기택시 250만원 ▲어린이 통학용 전기승합차 국비 지원액의 20% ▲택배용 전기화물차 국비 지원액의 10% ▲경유화물차 보유자 폐차 이행 때 국비 50만원 ▲승용차는 차상위 이하 계층은 국비 지원액의 20% ▲차상위 이하 계층 청년(19~34)이 전기승용차를 최초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30%를 추가보조금으로 지원한다. 단, 보
[유덕동 어르신들께 중식 봉사를 함께 한 유덕동 보장협의체, 광주소상공인연합회, 서석라이온스] 유덕동 보장협의체(위원장 노경선)는 1월 2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석라이온스 최정환 회장 외 15여 명의 회원과 이기성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외 임원진이 함께 마을 어르신 150여 명을 모시고 사랑의 중식 나눔 봉사활동을 하였다. [어른신들께 중식 나눔 봉사하는 유덕동보장협의체]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 마을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하고자 후원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특히 라이온스클럽은 작년에도 유덕동에 2백만 원을 기탁하는 등 마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여 감동을 더해주었다. [서석라이온스 최정환 회장과 임원들] 이날 행사에는 노래공연과 함께 짜장면과 탕수육 등 중식요리를 당일 직접 만들어 제공하였으며 노경선 보장협의체위원장은 “후원해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과 건강한 복지마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협약서 기념 촬영, 왼쪽부터 ㈜주아라초이쓰몰 홍동섭 대표이사, 화순군수 구복규,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장 김경수] (출처=화순군청) 전남 화순군은 29일 화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 ㈜주아라초이쓰몰과 소상공인 홍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 지원 공동캠페인 진행,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업 지속 발굴 등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관내 100개소의 소상공인에 대한 홍보 지원을 시작으로 향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협약식에서 “오늘 업무협약이 온라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앞으로도 화순군은 스마트 시대에 맞춰 소상공인이 잘 적응하고 번성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노란 우산 가입장려금 지원사업, 디지털 소상공인 1만 양성사업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소상공인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화순사랑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 각종 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소방학교 졸업식] (출처=광주시청) 광주소방학교는 19일 광주소방학교 대강당에서 제101~102기 신임교육 소방사 과정 교육 수료생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은 신임교육생 123명을 비롯해 학부모, 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졸업장과 표창장을 수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제101~102기 교육생은 광주 50명, 전북 53명, 대구 20명 등 총 123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11일부터 올해 1월 19일까지 19주간 화재진압, 구조·구급 실무 등 소방공무원의 기본직무와 현장 활동에 필요한 실물화재훈련, 기초수상 인명구조, 화학사고 대응훈련 등의 교육훈련 과정을 마치고 신임 소방관으로서 첫걸음을 시작한다. 특히 광주소방학교와 대구소방안전본부 간 교육생 위탁교육 업무 협의에 따라 광주소방학교 교육권역 교육생(광주, 전북)과 함께 대구 교육생 20명이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이 되기 위해 교육을 받았다. [소방학교 졸업식 단체사진] (출처=광주시청) 박동하 광주소방학교장은 “소방관으로서의 명예와 신뢰, 국민에게 헌신하는 소방정신을 실천하고, 국민안전이라는 핵심가치 실현을 위해 항상 배우고 몸에 익혀 실행하는 멋진 소방
[출처=광주시청]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대표작목 재배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빛고을농업대학 제17기 신입생 50명을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개설학과는 특화작목과(30명), 신소득작목과(20명)이며, 2월부터 9월까지 목요일 학과별로 20회 100시간 운영한다. 특화작목과는 지역을 대표하는 작물의 특화 육성을 위해 시설가지와 시설토마토를 중심으로 환경·양액·생육·병충해 관리 등 스마트 시설원예기술 전반을 교육한다. 신소득작목과는 기후 위기와 변화하는 소비흐름에 대응하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탐구를 위해 작목 전환계획 수립 등 경영교육과 함께 아열대작물 재배 핵심기술을 다룰 예정이다. 또 양성평등교육, 농기계·농작업 안전교육 등 올바른 농업·농촌문화 형성을 위한 교양교육을 추진하고, 다양한 농산업 선진지 견학 등 현장 교류활동을 통해 교육생 간 소통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농업인이며, 희망자는 입학원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광주시농업기술센터(인력육성팀 062-613-5272)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시라 광주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재배 전문기술과 농업경영의 종합교육을 제공해 경쟁력 있는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24년 경제정책방향 당·정 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3일 "자영업자, 영세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민생 부담을 줄이고 노인 일자리 확대, 생계 급여 인상 등 사회적 약자 계층에 대한 정책 지원을 강화해 내수 경제를 안정화하고 회복하는 것을 제일 큰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4년 경제정책방향' 당정 협의회에서 "눈에 보이는 긍정적 수치보다는 국민이 체감하는 어려움을 우선 살피고 민생에 꼭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보다 집중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함께 "민간 설비 투자 확대와 연구·개발(R&D) 투자 활성화를 위해 세제 등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그간 정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한 킬러 규제 혁파 기조를 이어가 그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도록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며 "국회도 관련 입법 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경제 활성화만큼 중요한 것이 잠재적 리스크 관리"라며 가계 부채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관리를 위한 선제적 조치를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 탈취 근절을 위한 징벌적 손해배상 강화 및 법원의 자료 송부 요구권을 개선하는 내용의 상생협력법과 중소기업기술보호법 개정안이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기술탈취의 선제적 억지 효과를 강화하고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위해 현재 3배 이내로 규정된 부당한 기술자료 유용행위 및 관련 보복행위에 대한 손해 배상 책임이 5배 이내로 강화된다.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중기부 장관에게 요구할 수 있는 기록은 사건관계인, 참고인 또는 감정인의 진술조서, 당사자가 제출했거나 현장 조사 과정에서 당사자로부터 확보한 기록 전체 목록 등으로 구체화됐다. 또 국무회의에서 한시법을 상시법으로 변경하고 성과조건부 주식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안도 의결됐다. 벤처기업법은 오는 2027년으로 규정된 유효 기간을 삭제해 상시화됐고 법률명도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으로 변경됐다. 인재 유치를 위해 성과 조건부 주식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는 신주를 유상으로 인수하는 권리를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과 달리 임직원에게 실제 주식을 무상으로 지급해 임직원에게 확실한 이익
[29일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공천관리위원장에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정년퇴임을 앞둔 임 교수가 연합뉴스와 인터뷰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