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16일 폭우로 침수된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 지하차도 앞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이날 수색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이 13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페니 웡 호주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난임 다둥이 맞춤형 지원대책 당정 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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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순방 중 전자결재로 '수신료 분리징수안' 재가] 전기요금과 텔레비전 방송수신료(KBS·EBS 방송 수신료) 징수를 분리하기 위한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앞에 화환들이 세워져 있다. 개정안은 윤석열 대통령 재가 절차를 거쳐 공포되면 바로 시행된다.
[반려견 장례](편집 김민준) 광주시가 장묘시설(화장장) 등 반려동물 복지 시설 조성에 착수했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반려동물 복지 지원시설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시는 내년 2월까지 8개월간 용역을 거쳐 시설 규모, 후보지 등을 담은 기본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공 반려동물 장묘시설, 반려동물 놀이터, 입양문화센터 등이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시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내년에 국비를 확보하고 2025년 착공할 계획이다. 장묘시설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되 놀이터 등 다른 시설을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조성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광주에는 동물 전용 장묘시설이 없어 지역 반려인들은 다른 지역 시설을 찾아가거나 사체를 쓰레기봉투에 담아 폐기물로 배출하는 실정이다. 광주 광산구에서 한 민간 업체가 장묘시설 운영을 추진했지만, 자치구 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해 현재 행정 소송이 진행 중이다. 반려동물 복지 시설 조성은 민선 8기 광주시 공약이기도 하다. 광주시 관계자는 "동물 화장장이 기피 시설로 인식돼 인근 주민들의 반발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라며 "후보지 윤곽이 드러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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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필 공동대표(특권폐지국민운동 광주본부) ‘특권’(特權)의 사전적 의미는 ‘특정인 또는 특정의 신분이나 계급에 속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우월한 지위나 권리’를 말한다. 이러한 특권은 역사적 배경과 함께 사회적 동의나 합의가 있을 경우에만 주어진다. 우리 헌법은 평등권을 추구하며, 사회적 특수계급을 인정하지 않는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제11조)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헌법에서도 특권에 관한 조항이 별도로 있다. 헌법상 인정되는 특권으로 먼저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형사상 특권(제84조)이 있다. 그리고 ‘국회의원은 현행범인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기 중 국회의 동의없이 체포되거나 구금되지 않는다’는 불체포특권(제44조)과 ‘국회에서의 직무상 행한 발언 및 표결은 국회 외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면책특권(제45조)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는 민주적인 절차인 선거에 의해서 민의를 대표하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특수계급으로 보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