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성 광주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장(오른쪽 세 번째), 조민희 기업은행 호남지역본부장(오른쪽 네 번째), 왼쪽부터 엄진호 광산 기업성장지점장, 황시천 광산지점장, 김미정 호남기관영업부 부장, 장성우 광주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 서부지부장(오른쪽 두 번째)] (사진=중소상공인뉴스)
광주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는 3월 6일(목) 시연합회 사무실에서 IBK기업은행과 지역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성 제고를 위한 일환으로 “카드매출 바로입금” 관련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기성 광주광역시연합회 회장, 장성우 서구지부장, 오방용 광산구지부장과 조민희 기업은행 호남지역본부장, 황시천 광산지점 지점장장, 엄진호 기업성장지점장(광산점), 김미정 호남기관영업부 부장이 참석하였다.
[이기성 광주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장(오른쪽)과 조민희 기업은행 호남지역본부장(왼쪽)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 (사진=중소상공인뉴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소상공인들의 카드매출이 발생 시 승인 후 입금까지 2~3일이 걸리고 빠른 결제를 원할 시 조금 높은 수수료가 발생하는 불편함과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해결책으로 기업은행에서 개발한 간단한 앱 설치만으로 카드승인 시 바로 입금이 이루어져 소상공인들의 매출전표 보관, 입금확인등의 과정을 간소화한 시스템이다.
이기성 시연합회장은 3고 현상으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에게 꼭 필요한 시스템을 전국에서 최초로 광주광역시연합회가 시행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기업은행에 전국의 소상공인들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전했으며 모든 지역 소상공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를 약속했다.
조민희 기업은행 호남지역 본부장은 금융권들이 소상공인대출 관련 상품도 중요하지만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불편함을 해소화 해줄 수 있는 시스템도 꼭 필요한 요소라며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관심과 지원 또한 제도권 안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