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중앙 회장, 우측 카카오 홍은택 대표]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31일 서울 여의도 소공연에서 카카오[035720]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공연과 카카오는 소상공인 디지털 지원센터 설립과 디지털 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수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모은다.
[좌측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중앙 회장, 우측 카카오 홍은택 대표]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31일 서울 여의도 소공연에서 카카오[035720]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공연과 카카오는 소상공인 디지털 지원센터 설립과 디지털 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수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모은다.
여수시의회는 지난 11월 26일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강재헌) 위원 6명이 2030 자원회수시설 건립 예정지에서 현장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여수시에서는 폐기물 관리법 개정으로 2030년부터 가연성 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030 자원회수시설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자원회수시설 건립과 관련해 △주민협의체 구성 △사업 추진상 행정절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보가 접수됐다. 이에 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와 병행한 입지 선정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근 선정된 건립 예정지는 기존 월내매립장 주변이며 하루 350톤 처리가 가능한 소각시설과 음식물처리시설, 재활용선별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위원들은 “자원회수시설을 혐오시설로 인식하지 않고 시민친화형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설 설계 시 반영하길 바라며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월내매립장을 파크골프장으로 조성하는 등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계획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 전 제출된 ‘민간투자사업 제안서 처리 과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민덕희 의원은
여수소방서는 28일 대형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관계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일환으로 예방홍보팀장 등 소방직원 3명, 여수시청 건축과 3명, 전기안전공사 및 대형공사장 관계인(현장 안전담당) 등 2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관내 공사장 중 연면적이 5천㎡이상 대형 공사장 11개소의 화재를 예방하고 관계인(현장 안전담당 등)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교육 ▲주의사항 당부 및 건의사항 청취 ▲공사장 화재 사례 공유 ▲건설현장 임시소방시설 설치 ▲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수행 사항 당부 등이다. 여수소방서장은“연면적이 넓은 대형 공사장은 화재 시 인명ㆍ재산피해가 클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라며“공사장 관계인들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지난 28일 군산소방서 강당에서 도내 소방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새만금 특화단지 이차전지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소방안전지원 일환으로 소방공무원들의 이차전지에 대한 이해를 높여 특화단지의 사고 예방 및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초청 강사는 새만금 특화단지에 위치한 이차전지 관련 기업 ㈜천보비엘에스의 윤두성 상무로 전북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후 OCI 등에서 근무이력이 있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이차전지 관련 전문가다. 특강의 주요 내용으로는 ▲이차전지의 구조 및 원리, ▲이차전지의 유형과 특성, ▲위험성 및 대응방안, ▲이차전지 산업동향 등으로 이차전지와 관련된 위험물의 특성과 사고대응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노하우가 공유됐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이차전지는 전북과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으로, 이번 특강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이 이차전지의 특성과 위험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더 좋은 전북’과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기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건협은 옹진군 주민 암치료비 지원사업 외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제로웨이스트, 직원 참여형 탄소중립활동 등 ESG경영을 통한 다양한나눔과 후원사업을 실시 했다. 앞으로 건협인천(홍은희 원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관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건강강좌 및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신규 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선배 강사들의 경험담과 강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스피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전달력 있는 강의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재난안전교육 민간전문강사 15명은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국가기술자격, 관련 학위, 근무경력 등 자격 기준을 충족해 지난달 모집 절차를 통해 선발됐다. 이들은 일상생활 안전, 교통안전, 보건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등 5대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생활 중심의 안전교육 강화를 목표로, 민간전문강사 인력을 연차별로 확대해 왔다. 2021년 20명에서 시작해 현재 65명까지 규모를 늘렸으며, 앞으로 60명 이상의 전문강사 풀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민간전문강사들은 도내 읍면동, 사회복지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어린이와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택 전북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