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양평군의회는 제305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오늘부터 23일까지 총 1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특별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 중간보고 특별위원회’를 운영해 주요 안건을 심사할 뿐만 아니라 주요사업장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진행 상황을 검토할 예정이다. 11일 제1차 본회의를 거쳐 14일(월)에 진행될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송진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양평군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군수 제출 의안으로 ▲양평군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양평군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양평군 하수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의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특별위원회’에서는 양평군 내 주요 사업장과 관리시설을 방문하여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한 현장 확인을 통해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부실 공사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21
(중소상공인뉴스) 문경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제19회 문경사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감홍사과의 고장 문경을 알리고, 가족과 함께 풍성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올해는 감홍사과가 익는 시기에 맞춰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가장 맛있는 감홍사과를 맛볼 수 있으며, 축제 기간 중 판매되는 감홍사과는 매일 당도 측정, 품질확인 절차를 거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문경감홍사과를 5kg 한 박스에 특별할인하여 7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축제 개막은 감홍사과로 문경농업의 새 시대를 연다는 메시지를 담은 사과 열쇠 퍼포먼스와 이찬원, 박서진, 전유진 등 팬덤 있는 인기가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만들기 체험, 포토존 및 쉼터 등을 운영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지난해와 다르게 사과축제장을 제1관문 잔디광장으로 옮겨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에어바운스, 시소 등), 대형 에어 그늘막에서 즐기
(중소상공인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이 관내 경로당과 농가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벼베기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 및 이를 통한 위민행정 실현을 위해 11일 관내 동아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애로사항 및 시정 관련 제안사항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어르신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격의 없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과 대화를 이어갔으며, 지역 현안부터 생활민원 및 시 발전을 위한 제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어르신과의 간담회 후에는 엄사면 도곡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가을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 시장은 직접 낫질을 하며 벼베기에 동참했고 콤바인 작업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보태기 후에는 최근 농가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업인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대안 마련을 위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행정의 효용은 시민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함
(중소상공인뉴스) 거제시는 11일 거제시여성인력개발센터 대강당에서 2024년 거제시 아동․청소년․여성안전 지역연대 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3 ~‘24년 지역연대 운영 실적 보고 및 2025년 운영 계획 심의와 위원들의 의견과 자문을 받기 위해 마련됐으며, 폭력 없는 안심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제안을 펼치는 장이 됐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여성 취약범죄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및 온라인 그루밍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로부터 안전한 거제시를 만들기 위해 참여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위원으로 참석한 한은진 시의원은 연령대를 고려한 연령별 사업발굴 및 연대 예산 증액 필요성, 시 전체의 방향성을 담은 시행계획 수립 등을 강조했으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거제지역협의회는 연대 기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회의개최,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무관은 초중등학교의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100년거제디자인 (사회․안전 분야) 자문단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이종향 거제대학교 교수의 거제시 안전을 위한 정책제안에 대
(중소상공인뉴스) 계룡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소극행정을 예방하는 등 행정 전반에 걸친 업무혁신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최근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충주시 유튜브 이야기’라는 주제로 충주시 유튜브 채널 개설부터 구독자 76만의 채널을 일구기까지 김선태 주무관의 적극적인 노력과 도전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주무관은 “공급자 중심의 보여주고 싶은 콘텐츠가 아니라 수요자가 보고 싶어하는 콘텐츠로 만든 게 성공 요인”이라며 “이러한 선례가 지자체의 홍보 트렌드를 바꾼 것처럼 개인도 조직을 바꿀 수 있다”며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 권익 증진을 위해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은 물론 틀을 깨는 사고로 시민 권익을 보호하는 적극행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충주시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김선태 강사님의 강의를
(중소상공인뉴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024년 10월 10일~11일 김천 강변공원과 안산공원에서 김천 관내 공·사림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숲 향기 솔솔~ 밧줄 놀이터-우린 모두 함께 살아요'놀이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본격 유보통합에 앞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많은 친구들을 만나 함께 마을 숲에서 놀이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의 자연환경을 경험하고, 그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숲을 활용하여 밧줄 징검다리, 트리텐트, 원 그네, 짚라인 등 유아들의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구조물들을 설치하여 밧줄놀이가 진행되고, 낙엽 옷 입히기, 도토리 따기, 지렁이 마을, 수세미 비눗방울 등 자연놀이도 함께 진행됐다. 이 날의 놀이를 통해 유아들은 미래의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협동심, 배려심, 준법성, 생명의 소중함 등을 경험했다. 숲 밧줄놀이에 참여한 유아는 “밧줄 짚 라인 타고 슝~ 내려가는 게 너무 신났어요 ”라며 상기된 표정을 지었고, 참여한 교사들은 가까 운 마을 공원이 이렇게 신나는 숲 놀이터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놀
(중소상공인뉴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채아 의원(국민의힘·경산3‘교육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월 11일 제350회 임시회에서 소관 상임위인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 개정은 최근 일과 삶의 균형 부족, 악성 민원 등의 원인으로 공무원들의 사기가 저하되어 복무 여건과 조직문화를 개선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조례안의 개정 내용으로 ▲시간외근무수당을 연가 사용으로 전환 신설 ▲경력직 및 특수경력직공무원의 연가 가산 재직기준 및 가산일 확대 ▲ 학습휴가 부여일수를 확대하고 단서조항인 학교 휴업일 이용 제한요건을 삭제했다. 이번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채아 의원은“이번 조례 개정으로 복무 여건과 조직문화 개선으로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 활력이 넘치는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본 조례안은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여, 오는 10월 22일 본회의에 상정 처리될 예정이다.
(중소상공인뉴스) 김천동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10월 8일에 상주에 위치한 ‘상주 곶감공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체험학습에 앞서 아이들과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창작 동화를 미리 읽어보고,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기대감을 키웠다. 상주 곶감공원에 도착한 후, 먼저 아이들은 곶감 테마 전시체험관을 방문하여 곶감의 역사와 유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시관에는 ‘임금님 곶감’과 ‘곶감의 일생’을 주제로 한 전시가 마련되어 있어서 곶감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상주 전통곶감의 우수성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감나무의 오색오상’전시에서 감나무의 다양한 모습을 보며 “이 나무에서 곶감이 생기는 거예요?”하며 감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전시체험관을 다 둘러본 후, 아이들은 상주 곶감공원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자유롭게 뛰놀았다. 푸른 자연 속에서의 놀이 시간은 유아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상주 곶감공원 현장체험학습으로 아이들이 곶감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는 기회가 됐다. 동시에 놀이와 체험을 통해 동화
(중소상공인뉴스) 황두영 도의원(구미2, 국민의힘)이 독서실의 남녀좌석을 반드시 구분하도록 하는 규정을 삭제하기 위해 발의한 '경상북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제35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대법원 판결,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사항에 따라 관련 조문을 정비하여 조례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고자 발의됐으며, 주요내용으로 △남녀별로 좌석이 구분되도록 배열하여야 하는 독서실의 열람실 단위시설 기준 조문 삭제 △학원업 종사자 연수 불참 및 독서실 남녀 혼석 관련 행정처분 조문 삭제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독서실에서 여성과 남성이 섞여 앉을 수 없다고 규정한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는 위헌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지난 2022년 2월 나왔다. 그러나 경상북도는 지금까지 해당 조례를 개정 없이 유지해 왔으며, 남녀혼석 금지 규정은 독서실에만 적용되고 유사한 업종인 스터디카페에는 적용되지 않아 형평성 문제도 지적돼 왔다. 황두영 의원은 “요즘 세대 학생들은 과거처럼 어둡고 조용한 공간뿐만 아니라 밝고 백색소음이 있는 카페에서도 몰입해
(중소상공인뉴스) 정성・존중・협력으로 미소 짓는 행복학교 『경북형 한울타리 유치원』 김천중앙초병설유치원은 10월 11일 국립대구과학관으로 가을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꿈나무과학관에서 자율주행 도시, 자동차의 동력원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을 체험했다. 아이들월드에서 과학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게임과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상설전시관에서는 춤추는 로봇 공연, 공룡 화석 전시도 관람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간식도 나누어 먹고 야외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동안 가을 날씨를 느끼며 심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이룰 수 있었다. 허영란 원장선생님께서는 “유아들이 과학관을 모든 감각으로 체험하는 경험은 매우 의미가 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과학적 사고능력 향상 및 창의적 탐구 능력을 기르고, 친구들과 함께하며 사회관계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