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지난 12일 운정1동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2024년 운정1·2동 한마음 체육대회'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김종훈 파주시 체육회장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체육대회는 족구, 어린이 장애물 달리기, 어르신 공굴리기, 에어봉달리기 등 연령대별로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경기와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주민 모두가 어우러져 체육활동과 공연을 즐기고 세대를 넘나드는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황광섭 운정1동 체육회장은 “운정1·2동 주민이 함께 모여 웃고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 다지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운정1동과 운정2동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로, 더욱 활기를 띤 것 같다”라며 주민 간 서로 협동할 수 있는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신 체육회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중소상공인뉴스) 파주시 운정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는 소리천 힐링 걷기대회가 지난 12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5월부터 개최해 온 ‘소리천 힐링 걷기대회’는 가족과 이웃의 화합을 다지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대회로, 총 9회째다. 행사는 오전 8시 30분 개막식과 몸풀기를 시작으로 운정호수공원 교차로에서 출발해 소리1교 반환점을 돌아 다시 운정호수공원 교차로까지 총 5.5km를 돌아오는 여정으로 진행됐다. 코스 완주자와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파주 새마을금고 야당역 본점에서 협찬한 기념품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대회를 주관한 손정애 운정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분들이 지난 5개월간 진행된 소리천 힐링걷기대회를 통해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여러분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소리천, 자연과 공존하는 건강한 도시 파주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소상공인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10월 15일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리더교육’을 진행한다. 시민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밀착형 독서문화확산의 역할을 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은 독서동아리와 함께 독서공동체의 일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교하도서관은 22년도에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리더교육(8차시)’을 가진 바 있으며, 교육에 참여한 작은도서관 운영자들과 후속 모임을 통해 독서 토론 리더로서 훈련하는 시간을 가져왔다. 올해는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독서동아리 회원과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신규 운영자와 독서동아리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영자들을 위해 사례발표와 실습 등 실질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준비했다. ‘작은도서관에게 독서동아리란’라는 주제로 협력사서와 1기 운영자 독서동아리 회원들의 기조 강연과 사례발표가 진행된다. 김신(숭례문학당) 강사의 독서토론리더 교육은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교하도서관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작은도서관이 함께 책
(중소상공인뉴스)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어린이 급식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원래의 상태, 비 유어셀프(Be Yourself)’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급식소 종사자가 몸과 마음의 상태를 확인해 스스로를 돌본 다음, 본연의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스트레스와 마음의 작용 ▲스트레스 환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 ▲사건을 대하는 자세 ▲명상 체험 등 업무 및 감정노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 급식소 종사자는 “교육을 통해서 나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해 업무를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연희 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 급식소 종사자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및 아동복지시설 등
(중소상공인뉴스) '예술을 품은 운정보건소' 네번째 전시회가 11월 말까지 파주 운정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예술을 품은 운정보건소(이하, 예품소)’는 신축 운정보건소 내 유휴공간인 복도 벽면을 화랑(갤러리)으로 활용해 시민에게는 일상생활 속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전시공간이 부족한 예술인에게는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는 ‘흡연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까이 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전시되는 작품은 ‘건강 생활 실천 포스터 그리기 대회’에서 지역 유치원 원아들이 제출한 60여 점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보건소 운영시간인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정보건소 3층을 방문해 관람하면 된다. 이번 전시회 이후에도 분기별로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선정하고 새로운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숙연 운정보건소장은 “올해 마지막 '예품소' 전시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아이들이 가진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작품들로 채웠다”라며, “아이들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안정을 얻기를 바란다
(중소상공인뉴스) 파주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지하수 사용 및 관리를 위하여 수질검사 대상 360개소에 정기 수질검사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하고 홍보에 나섰다. 지하수개발·이용자는 현행 지하수법 규정에 따라 생활용, 공업용, 농업용 등 용도별 양수능력에 따라 수질검사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음용수는 1일 양수능력 30톤 초과 시 2년, 그 이하는 3년마다 수질검사를 받아야 하고,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는 1일 양수능력 30톤 이상, 농업용수는 1일 100톤 이상일 경우 3년마다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받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수질검사 안내문을 받은 지하수개발·이용자는 정해진 기간 내에 수질검사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수질검사성적서를 상수도과에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정기 수질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지하수법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하수는 한번 오염되면 원상태로 회복하는데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들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지하수에 대한 인식이 부
(중소상공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0일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107회 산업단지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번 이동시장실은 출판문화, 탄현, 문발1‧2, 축현, 신촌, 오산 등 총 9개 남부권 산업단지 소속 약 24명의 입주기업협의회 및 조합 관계자와 함께 진행됐으며, 산업단지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산업단지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의된 주요 내용으로는 ▲자유로 문발나들목(IC) 서울 방향 진입램프 설치 ▲파주페어 지원 ▲소공원 내 운동시설 등 생활체육 기반 마련 ▲도로, 공원 기반시설 설치‧정비 등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동시장실에서 제시된 의견을 담당 부서와 신중히 검토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마련하는 데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파주시는 지적공부 측량 기준이 되는 좌표를 ‘지역좌표계’에서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함에 따라 지적측량의 오차 범위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세계측지계란 세계에서 공통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위치 기준이 되는 측지계를 말하며 좌표계의 원점이 특정 지역이 아닌 지구 중심을 사용하는 지구중심계 좌표로 전 세계 국가들의 형상과 거의 일치하여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표준의 측지계이다. 우리나라의 지적공부는 일제강점기인 1910년부터 일본의 동경을 기준으로 설정된 지역좌표계를 사용하고 있어 세계표준과는 약 365m의 편차가 발생하는 등 타 공간정보와의 연계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파주시는 2021년 6월 도해지역 지적공부 30만여 필지의 좌표를 변환하고, 올해 10월에 수치지역에 대한 좌표를 변환함에 따라 파주시 전체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됐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이 완료되면서 토지의 경계가 국제표준 좌표로 등록돼 공간정보 등 각종 정보와 연계해 다양한 분야에 지적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파주시가 복지서비스 상담을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파주시청 복지동 1층 복지지원과 사무실 내에 상담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복지 수요 급증과 기본소득 추진 등 여건 다변화에 따라 각종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와 민원 상담이 서로 방해받지 않도록 공간을 분리했다. 특히, 각 상담 공간을 분리해 한꺼번에 3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더라도 먼저 온 민원 상담이 끝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게 됐다. 이로써 노인기초연금, 생활보장 급여 등 다양한 복지상담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은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에서 대기와 상담이 가능해졌다. 권예자 복지지원과장은 “복지지원과는 파주시를 방문하는 모든 분이 사소한 고민거리라도 편히 얘기하실 수 있는 복지 사랑방”이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민의 고충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 모두가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누리고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지난 12~13일 파주이이 유적지 일원에서 열린 ‘제34회 율곡문화제’가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시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율곡문화제는 율곡선생과 신사임당 추향제를 통해 선현들의 유덕을 추앙하고 퓨전국악과 역사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공연, 다문화가정의 전통혼례, 최태성과 함께하는 역사토크쇼 등이 진행됐다. 이 외에도 민속놀이, 압화체험 등 다양한 상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율란체험과 율곡이이 역사투어 등 사전예약 프로그램은 개막 이전에 이미 마감됐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는 신사임당 사당이 새롭게 건립되어 파주의 문화유산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10월 11일 운정호수공원에서 개최된 율곡문화제 전야제에서는 파주시립예술단의 뮤지컬 이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려진 ‘율곡문화주간’의 행사들 또한 파주시 전역에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율곡문화제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율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