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인천광역시는 제60회 시민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가답례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인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는 모든 참여자는 기존 혜택인 세액공제와 답례품에 더해 강화섬쌀(4kg)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광역+기초)를 제외한 모든 지자체에 기부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천이 아닌 지역에 거주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인천시에 기부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인천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함께 다양한 답례품이 제공된다. 세액공제는 10만 원까지 전액, 10만 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답례품으로는 인천의 특산물인 강화섬쌀, 홍삼절편을 비롯해 인천시티투어 상품권, 어촌마을 체험 이용권 등 관광서비스와 인천e음상품권이 있으며, 기부액의 30%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인천을 고향처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
(중소상공인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10월 13일 화천군 사내면에 위치한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사환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 2024년 5월 철원에서 발생한 이후 5개월만의 일이며, 올해 도내에서 두 번째로 발생한 사례이다. 농장주가 사육 중인 돼지의 폐사가 지속되자 10월 13일 오전 화천군에 신고했고,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이 혈액 등 시료를 채취하여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같은 날 저녁 8시경에 ‘양성’으로 최종 확진됐다. 이에 따라, 도는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농장에 동물방역과 통제관,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 2명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 2명을 긴급 투입하여 현장 통제 및 소독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역학조사 및 긴급 살처분·매몰 작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완료할 계획이다. 발생농장 반경 10km이내에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제한 및 집중소독, 긴급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멧돼지로 인한 도내 양돈농장 추가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
(중소상공인뉴스) 인천광역시는 요코하마와 프놈펜과의 자매우호결연 15주년을 기념하는 사진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 교류전은 10월 1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두 도시의 역사와 자연, 관광명소 등을 소개하는 총 24점의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양 도시의 인사말과 도시 소개도 함께 전시된다. 요코하마시는 2009년 5월 인천시가 요코하마 개항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면서 양 도시 간 교류가 본격화됐고, 같은 해 12월 요코하마시장이 인천을 방문하여 파트너 도시 결연을 체결했다. 이후 인천과 요코하마는 공무원 상호 파견, 직원 단기 연수 교류, 친선 주니어 축구대회, 기초지자체(인천 중구-나카구) 간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프놈펜시는 2009년 3월 인천시의 방문을 계기로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후 프놈펜시 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인 유엔 아시아태평양 정보통신교육원 정보통신교육(UNAPCICT ICT)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심장병 어린이 초청 치료 등 의료분야의 교류사업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중소상공인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등 5개 광역 시도와 그 산하 관광조직을 하나로 묶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통합협의체’를 발족하고 10월 14일에 공식 출범한다. 출범식은 진주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열리며, 장미란 제2차관이 행사에 참석해 지자체와 관광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시도별 비전 발표 등 공식 행사에 이어 전문가 토론회(포럼)가 열리며, 장미란 차관과 지자체, 광역관광재단(RTO) 관계자 등은 케이-기업가정신센터, 지수 부자마을 등 인근 남부권 관광개발 사업지 현장을 방문한다. ◆ 문체부와 지자체, 관광조직 협력 강화, 광역관광개발 사업 효과적 추진 기대 문체부는 2000년부터 2개 이상의 시도를 대상으로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관계 사업을 연계하는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남부권 케이-관광 휴양벨트’를 구축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문체부는 이번 통합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지역과 지역을
(중소상공인뉴스) 인천광역시는 10월 14일부터 10월 18일까지 5일간 남동체육관과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인천지역 개인택시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와 인천시 개인택시조합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총 8,951대의 개인택시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항목에는 차량 정비 상태, 운행 실태, 청결 등이 포함되며, 이번 조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각 차량사업자들이 자발적인 차량 관리 및 자체 점검을 지속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택시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운행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채경식 시 택시운수과장은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택시 운행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인천시민들이 보다 나은 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민의 교
(중소상공인뉴스) 보호출산제 시행에 따라, 전국 17개 지자체가 16개 위기임신 지역상담기관을 운영하고 있다(대전·세종은 1개 기관으로 합동 운영). 그러나 매뉴얼 부재 등의 이유로 위기임산부의 다양한 필요를 고려한 지원이 이뤄지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지난 한 달여 간 접수된 위기임신 상담의 10건 중 1건은 임신중지 상담이었지만, 대부분의 지자체는 임신중지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위기임신 상담 10건 중 7건은 임신·출산 정보 문의… 보호출산 21.5%에 임신중지도 11.4% 달해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전국 17개 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위기임신 지역상담기관 상담현황을 최초 분석한 결과, 보호출산제 시행 직후인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여 간 총 307건의 위기임신 상담이 접수됐다. 상담경로는 직통전화가 223건(72.6%)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면상담 40건(13%), 카톡채널 39건(12.7%), 기타 5건(1.6%)이 뒤를 이었다. 지자체별 상담 건수는 경기 68건(22.15%), 서울 67건(21.82%), 인천 30건(9.77%)의
(중소상공인뉴스)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와 동남해농협 삼동지점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11일 삼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200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두 단체가 ‘제12회 남해 독일마을맥주축제’기간 중 함께 향토음식 부스를 열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삼동면 새마을부녀회 김홍순 회장은 “4일간의 맥주축제를 위해 메뉴 선정부터 고심했고 먹거리 부스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주셔서 보람을 느꼈다. 함께 고생하신 양 단체 회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동남해농협 삼동지점 농가주부모임 박금화 회장은 “같이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모두의 뜻으로 기부된 수익금이 따뜻한 온기로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맥주축제기간 내내 먹거리부스 운영하느라 고생하신 양 단체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2024 군산시평생학습한마당 행사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은파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65개 평생교육기관과 단체, 동아리 및 시민 5,000여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생학습으로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소망엽서 보내기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관내 대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및 단체들까지 함께 참여해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빛났다. 행사 내 주민자치경진대회, 평생학습 성과 공유회, 평생학습 예술제 등 참여자들은 그간 배움을 통한 노력과 열정의 결실을 보여주는 장을 선사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엔 주요 평생교육 사업 홍보와 대학, 타도시와 교류 성과 등 35개의 홍보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폐건전지를 수거하는 재활용 캠페인과‘평생학습 미래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의 소망 엽서 보내기 이벤트로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대한 자신의 희망 또는 미래상을 엽서에 담아보는 의미 있
(중소상공인뉴스) 남해군이 오는 10월 26일 ‘500년의 이야기, 창선왕후박나무 미술 대전’을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당초 참가 대상이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3개 부문이었으나, 중·고등부와 일반부는 추후 공모전을 따로 진행하기로 하고,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채색 용품을 준비하여 현장에서 제공되는 도화지에 그림을 그린 후 주최 측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10월 18일까지 남해군 누리집 공고·고시 혹은 새 소식란을 참고하여 네이버 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 및 시상은 당일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저학년부 고학년부 각 대상(300,000원), 최우수(200,000원), 우수(100,000원), 장려(50,000원), 입선(상장만 제공)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들 작품은 향후 전시 및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소상공인뉴스) 전라남도는 구례 산동면 이평리 산22-1 등 43필지 일원 지리산정원을 제3호 지방정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방정원 등록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정원으로 10ha 이상의 규모와 녹지 면적 40% 이상이어야 한다. 주자창과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정원관리 전담부서, 지방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등 관련 조건을 모두 갖추면 시·도지사가 등록할 수 있다. 이번 구례 지리산정원은 국가정원으로 승격한 제1호 순천만국가정원(2015), 제2호 담양 죽녹원(2019)에 이어 5년 만에 세 번째로 등록된 전남도 지방정원이다. 전남도 정원·휴양문화산업육성위원회 심의위원회를 통해 연령대별 이색 체험활동, 계절별 맞춤 프로그램 등 킬러 콘텐츠도 더욱 보완해 완성도를 높이고, 타 지방 정원과의 차별성도 더욱 부각했다. 지리산정원은 총면적 10.89ha, 206종, 14만 3천593그루, 희귀식물 2종, 특산식물 2종 등이 분포해 다양한 지리산 식물종과 지리산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담은 정원을 만날 수 있는 숲 정원이다. 또한 하늘정원, 별빛 숲 정원, 어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