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양산시는 ‘2024 양산국화축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지 17일간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천만송이 국화의 화려한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올해 양산국화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양산의 국화 우수성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60,000여 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이 전시되며, 분재, 대국, 소국, 현애 등 다양한 품종의 국화가 화려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 댑싸리, 코스모스 단지 등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간에는 조명을 설치해 오후 9시까지 개방해 국화의 아름다움을 밤에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구간별로 다양한 테마존을 마련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놀이동산과 고전 테마존 등 각양각색의 테마를 통해 축제에 참가하는 모든 이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국화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무대 공연과 체험 행사도 풍성하게 진행된다. 지역
(중소상공인뉴스) 산청군이 하반기 청년 주거 안정과 인구 감소 문제 대응을 위한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14일 산청군에 따르면 하반기 청년 주거 지원 정책 사업으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청년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 19세 이상 49세 이하가 대상이다. 지원은 올해 말까지 월 최대 15만원의 임차료를 지급하며 상반기보다 지원 자격을 완화해 확대 추진한다. 청년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지역 내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19세 이상 45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023년 기준) 청년이 대상이다.
(중소상공인뉴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가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 제15회 물산업미래비전 포럼’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은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환경타임즈, 환경방송(GKBS)에서 공동 주최하며, 물 관리 선진화 및 효율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지자체를 선정해 매년 상·하반기에 나눠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시가 추진 중인 현대적 수돗물 생산 공급체계 확립과 상하수도 시설의 지속적인 확충, 자연 친화적인 물관리 시스템 구축, 급수 환경 인프라 조성 등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민들의 물 복지를 향상시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또 2023년에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원격검침시스템 도입 등 효율적인 상수도 경영시스템을 높이 평가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가등급)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단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꾸준히 시설을 관리하고 선진적인 물관리 시책을 펼쳐 나가
(중소상공인뉴스) 산청군은 오는 20일 동의보감촌에서‘최백호의 낭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최백호와 9인조 밴드가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대중음악의 아이콘으로 세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고 있는 최백호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산청의 가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이와 함께 지역 가수 김문규의 공연과 산청 전통 올게심니 풍년 어울림행사 등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마련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시원하고 맑은 산청의 공기와 함께 아름다운 음악으로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이 하나 돼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10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냉·온수기, 정수기 및 저수조 사용 대형 건축물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냉·온수기, 정수기는 먹는물관리법 제8조의2에 따라 설치·신고된 시설로 점검대상은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108개소이며, 이 중에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들이 많은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병원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신고사항 변경 여부 ▲설치 금지장소에 설치됐는지 여부 ▲관리방법 준수 여부 ▲관리카드 기록유지 및 비치 여부이며, 저수조는 수도법 시행령 제50조에 따른 대형 건축물로서 ▲반기 1회 이상 청소 ▲연 1회 이상 수질검사 실시 ▲저수조 설치현황 신고서 제출 ▲수도시설 관리자 임명 ▲관리자 교육 이수 등 위생관리 상태 전반에 대하여 점검할 예정이다. 정정아 정수과장은 “정수기는 실외 또는 직사광선이 비추는 장소, 화장실 및 냉·난방기를 피해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해당 모델의 사용 설명서에 따라 필터를 정기적으로 교체하고
(중소상공인뉴스) 증평군의회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0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동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증평군 지방보조금 지원 표지판 설치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증평군 출자ㆍ출연기관 사이버보안 관리 조례안'등 총 9건의 안건 처리와 함께 내달 21일부터 실시하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이 예정되어 있다. 조윤성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행정의 잘못된 부분은 개선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인 만큼 완성도 높은 행정사무감사계획서가 작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양산시는 2019년도부터 하수처리장 냄새 문제 해결을 위해 주변 지역 주민들을 환경모니터로 임명하고 주민과 지역구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산하수처리장은 1998년 시설용량 48천톤/일 준공 후 2004년도 시설용량 증설을 통하여 현재 146천톤/일을 운영 중에 있으며, 주변 지역이 신도시로 조성돼 택지(2008년 준공)에 주민들이 입주하면서 냄새 민원이 증가해왔다. 시는 2016년 사업비 49억원을 투입해 탈취기 1,330㎥/min 4기, 탈취배관 및 덮개 설치 등 1차 악취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2019년 사업비 10억원을 추가 투입해 탈취기(400㎥/min)와 악취발생원에 대한 커버, 포집덕트 등을 설치 완료했으나 냄새 민원이 지속됐다. 이에 양산시는 2019년부터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노후시설의 교체 주기를 반영, 2020년부터 4년간 60억원의 사업비로 슬러지 건조시설(70톤/일×2기) 및 탈수시설(40㎥/hr×2대) 교체와 슬러지 이송라인 및 저장시설을 밀폐식으로 개선공사를 시행 후 악취 누출을 사전차
(중소상공인뉴스) 천안시는 세외수입을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세외수입 납부 접근성을 높이고 납부 편의 제공을 위해 기존 농협은행에서 국민·기업·신한·하나은행을 추가한 5개 은행으로 확대했다.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란 공공기관 수수료, 과태료, 사용료 등의 세외수입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은행 계좌번호를 제공한다. 은행 창구나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방문 없이, 인터넷 뱅킹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어디서나 쉽게 납부할 수 있다. 천안시는 이번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확대로 타 금융기관으로 이체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이번 서비스 확대로 납세자에게 편리한 납부 환경을 제공하고, 납부 채널을 다각화해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김제시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찾아가는,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교실!’사업으로 금구지역아동센터의 돌봄 아동들과 폐목재를 가공해 손거울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교실!’은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의 업사이클링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선정된 사업으로, 업사이클링에 대한 인식개선과 문화 확산을 위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작은행복봉사단(회장 김정숙)의 전문성을 가진 봉사자들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경로당, 장애인 시설, 아파트 주민, 아동센터 등 12개 기관 196명과 함께 14회기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의무라고 할 만큼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자원봉사 활동 영역으로 기후 위기 대응 활동이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으로 범위를 넓히고 시민 참여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부여군은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이자 금강과 주변 인프라 및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친환경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비단가람온길 레저코스 사업’을 11월까지 운영한다. 비단가람은 비단처럼 아름다운 강의 모습을 뜻하는 금강을 표현한 순우리말로 금강에 인접한 지자체(부여군, 세종시. 공주시, 논산시, 익산시)를 중심으로 자전거 여행, 탄소중립 여행 활성화 사업 등 친환경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전거 여행은 시작과 종점까지 모든 일정을 자전거로만 여행하는 핵심 상품과 백마강 일대 및 금강 자전거길, 주변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자전거와 버스로 연계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 코스는 전문가 코스와 일반 관광객 코스가 있어 가족 단위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꾸몄다. 탄소중립 여행은 전문 평가단을 통해 백마강 일대에서 친환경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탄소중립 여행지 10곳을 선정하여 많은 관광객에게 친환경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 여행지 활성화를 위한 탄소중립 여행지 꾸러미를 제작하여 보급하는 등 쓰담달리기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