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광양시 광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광양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주민위원회 주관하는 찾아가는 반찬 배달 서비스‘식사하셨어요’ 7회차 봉사활동을 광양 보라 로터리클럽 회원 20여 명이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위해 밑반찬 봉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전날부터 식재료 장보기와 새벽부터 조리한 밑반찬을 가득 담아 “식사하셨어요?”라는 인사말로 배달 했다. 이 반찬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고립된 이웃에게 가족애를 담아 전하는 소중한 사랑과 관심으로 완성된 따뜻한 한 끼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반찬 전달뿐만 아니라 추워지는 가을철 각 가정의 안부를 살피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러한 작은 정성은 취약계층에 큰 힘을 더해주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감 형성 등 인적 안전망 역할을 병행 추진했다. 특히, 반찬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점점 쌀쌀해진 날씨에 온기가 가득한 국과 반찬을 받아 들면서 정말 고맙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회원들에게는 더 큰 활력소로 작용하면서 봉사의 의미와 기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광양퍼플로타리클럽 김현숙 회장
(중소상공인뉴스) 대전 동구는 1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생활임금을 시간급 11,40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대비 3.4%(380원) 인상된 금액으로, 2025년 최저임금 10,030원보다는 1,370원 많은 금액이다. 구는 상용 1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 평균임금과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대전시와 타구 생활임금 등을 비교‧적용해 산정했다. 2025년 적용 생활임금 11,400원은 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으로 월 단위 환산 시 2,382,600원이며, 올해보다 79,420원 인상된 금액이다. 이날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구에서 일하는 근로자(정부지원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및 생활임금 이상 급여자 등 제외)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생활임금 결정으로 동구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소상공인뉴스) 10월 11일 금요일 오전 10시, 서울 성북구가 9월부터 진행한 성북사랑상품권 5% 페이백 빅 이벤트의 첫 페이백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구는 성북사랑상품권 페이백은 9월부터 사용한 상품권 결제금액의 5%를 서울페이+앱을 통해 모바일 성북사랑상품권으로 익월 10일 일괄 지급했다. 성북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김 씨는 “페이백 이벤트로 평소보다 상품권으로 결제하는 손님이 늘어서 덩달아 매출도 많이 올랐다, 이런 이벤트를 자주 했으면 좋겠다.”라며 페이백 이벤트를 반겼다. 이벤트 기간은 2024년 9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성북사랑상품권 결제금액 10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성북구는 이번 성북사랑상품권 5%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상품권 구매율과 판매율을 높여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려는 계획이다. 소비자 또한 상품권 구매 시점에 따라 기존 할인율인 5~10%에 추가로 5%의 페이백을 받아 총 10~15% 할인율을 체감할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고물가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페이백 행사가 가계의 부담을 덜고, 인터
(중소상공인뉴스) 제이와이티 인터내셔널에서는 지난 4일 부산광역시 남구에 1억7천만원 상당의 안전화 5,111켤레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지훈 대표는 안전화지만 가볍고 견고해 일상생활에서도 누구나 착용이 가능하여 실용적으로 활용하실 수 있을거라며 기부소감을 밝혔다. 오은택 남구청장은“남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따뜻하고 큰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구도 항상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우선시하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관내 노인일자리사업 종사자를 비롯한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됐다.
(중소상공인뉴스) 서울 성북구가 소규모 시설의 실내공기질 오염으로 인한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내공기질 컨설팅을 실시하고, 지난 10일 실내공기 우수인증시설 시상식을 진행했다. 성북구는 2020년부터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했다. 매년 어린이집, 경로당 등 해당 시설에서 컨실팅을 신청한 경우 방문 컨설팅을 실시해 실내공기질 측정값이 우수하고 관리를 잘하고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성북구 실내공기 우수시설로 인증했다. 올해에는 킨더트리어린이집, 정릉1동어린이집, 장위1동어린이집, 꿈사랑어린이집, 목화어린이집, 은성어린이집, 래미안숲어린이집, 삼성새싹어린이집, 길음빛어린이집, 돈암범양아파트경로당, 안암래미안어린이집, 리슈빌어린이집, 성북어린이집, 이음어린이집, 석관동중앙하이츠아파트경로당 이상 15개소를 10월 10일에 성북구 실내공기관리 우수시설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실내공기 컨설팅은 영유아, 노약자 등 건강취약계층이 이용하며 실내공기질 관리법을 적용받지 않는 소규모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중소상공인뉴스) 오는 10월 26일 토요일, 부산광역시남구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 남구가 후원하는 ‘제42회 유엔남구 오륙도사랑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걷기구간은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광장에서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거쳐 백운포 체육공원 그라운드골프장에 이르는 약 5.5km(약 1시간 30분 소요)의 코스다. 출발 집결지(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 광장)에서는 걷기대회 식전 12시부터 인기캐릭터 물타투를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14시 개회식에는 구민의 염원을 담아 ‘산업은행 부산 이전, 남구는 준비완료’를 외치는 참여형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착 집결지(백운포 체육공원 그라운드골프장)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댄스팀의 흥겨운 공연과 함께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펼쳐진다. 걷기에 더없이 좋은 이 계절, ‘유엔남구 오륙도사랑 걷기대회’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과 청명한 가을날의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소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중소상공인뉴스) 서울시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국민의힘, 개포 1‧2‧4동)은 11일 10시 개회된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강남구민과 국민의 안전 강화를 위한 핵 대피시설의 신속한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윤 의원은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에서 민간인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강남구가 민간인 보호를 위한 핵 방호 시설 구축에 앞장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한민국이 스위스, 이스라엘, 핀란드와 같은 ‘방호(防護)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강남구에서 선도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뎌야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또한, 북한의 지속적인 핵과 미사일 위협 속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핵 대피시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현실도 함께 짚었다. 기존의 지하철역 대피소와 같은 방공 시설이 핵이나 대량살상무기(WMD) 대응에 미흡하다는 점에서 구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는 상황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강남구의 건축물, 특히 재건축 아파트 건축 시 핵 대피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이러한 대피시설 설치 시 용적률과 건
(중소상공인뉴스)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이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매년 9월 첫째주는『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으로 심뇌혈관질환에 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질병 예방을 통해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한달 동안 남구보건소는 행정복지센터, 사업장, 종합사회복지관, 오륙도 인생후반전 지원센터와 함께‘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했고,‘혈압측정 챌린지’등 다양한 합동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 외에도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전자보드 광고 등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심뇌혈관질환은 암을 제외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질병으로, 자기 혈압과 혈당 수치를 잘 알고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뇌졸중과 심근경색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련 상담은 보건소 원스톱상담실 또는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중소상공인뉴스) 부산 남구는 오는 10월 19일 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평화공원 산책로 일원에서 제16회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UN평화축제와 함께 개최하는 복지박람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홍보·나눔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부스를 운영하여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올해는 ‘당신과 함께 그린 복지, 유엔 남구 복지박람회’라는 주제로 기후위기로부터 주민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복지와 친환경을 결합한 체험을 확대했으며, 텀블러 지참 시 음료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복지박람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 정책과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눔과 소통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소상공인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신종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인 박하연 강사가 초빙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스토킹, 데이트 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성범죄에 관한 사례를 제시하며 예방 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구 관계자는 “변화하는 조직문화에 발맞춰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에 모두가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기관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 맞춤형 교육을 지난 7월 실시했으며,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 창구를 상시 운영하는 등 4대 폭력 예방과 올바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