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4일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3월부터 서울특별시경찰청에서 시작하여, 청소년 도박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이 대중화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사이버 불법 도박 접근성이 높아지고, 그에 따른 피해가 양산되어 큰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은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에게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문제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정모 교육장은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동두천중앙고등학교 김광중 교장, 양주고등학교 김용각 교장을 각각 지목했다.
(중소상공인뉴스) 군포문화재단은 안양천을 기반으로 한 지역 간 연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9일부터 ‘안양천 문화위크’를 개최한다. ‘안양천 문화위크’는 광명, 구로, 군포, 금천, 안양, 영등포 등 안양천과 인접한 6개 문화재단 연합이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구성해 제공하는 문화 행사로, 안양천 유역에 거주하는 350만 명의 주민들이 안양천을 문화예술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안양천 문화위크의 첫 날인 19일, 군포문화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군포 - 꿈의 음악 여정’ 공연으로 ‘안양천 문화위크 군포’의 시작을 연다. 또한 군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작가 강태구몬, 김소정, 김희서, 박연희(무아)가 참여하는 ‘제4회 군포 청년 작가전GYAP1939’을 군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 수변 공공디자인 플랫폼 축제-언더브릿지 상상게더링(영등포문화재단) ▲구사일생-구로 사람들의 일상 속 생활 예술(구로문화재단) ▲안양천 100리길, 무무무(無舞Move) : 가을 소풍(광명문화재단) ▲예술로 춤추는 안양천(안양문화재단) ▲안양천 문화위크 스토리투어 - 빌딩 숲 속
(중소상공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단체협의회와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광교공원 일원에서 지역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제3회 연무 감골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미스트롯의 강유진, 상호·상민 쌍둥이, 지역가수 등 다양한 공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장안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구민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대행사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부스(캘리그래피, 인두화,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그리고 우리 농산물 및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정경모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청명한 가을, 가족·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과 멋진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며, “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연무동 발전 기금에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고 전했다. 류병주 연무동장은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된 연무 감골축제가 내년, 내후년에도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가 되도록 적극
(중소상공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거주하는 왕옥식 님은 지난 11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국가유공자인 왕옥식 님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3년째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90세의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기부자를 대신하여, 자녀들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아버지의 이웃사랑 마음을 전달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3년째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왕옥식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라면은 송죽동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소상공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충청남도 예산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2024년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다른 지자체의 관광, 문화, 생태환경을 견학하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통해 영화동 주민자치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며, 위원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2기 주민자치회 출범과 함께 많은 사업과 봉사를 묵묵히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힌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영화동 주민자치회의 소통과 화합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의 정2새마을문고는 지난 11일, 성지 어린이집 원아 15명을 대상으로 독서활동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정2새마을문고 봉사자들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구연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아이들은 책놀이터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며 문고 견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김재숙 정2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활동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하고, 좋은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정자2동장은 “영유아들이 독서의 중요성을 느끼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우리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나가기를 바라며, 정2새마을문고와 함께 협력하여 더 많은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1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주민참여형 환경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약수터 지킴이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약수터 지킴이’는 약수터에 관심이 많은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8월 한 달간 모집하여 구성되었으며, 이번에 위촉된 9명은 향후 2년간 △약수터 주변 환경 정비, △수질 검사 채수, △약수터 시설물 주변 순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약수터 지킴이 이 모씨는 “평소 약수터를 자주 이용하는 주민으로서 관리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모두가 이용하는 약수터가 쾌적하고 수질 좋은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장안구에서는 안전한 먹는 물 공급과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절터, 퉁소바위 약수터 등 15개소의 먹는물 공동시설(약수터)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중소상공인뉴스)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회장인 경기도의회 기회포럼(기회소득포럼) 연구단체와 경기도는 12일 제3차 기회소득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1차 ‘기회소득, 어떻게 할 것인가’와 제2차 ‘경기도 기회소득의 성공적 정착과 확산을 위한 정책제언’에 이어 제3차 ‘청년기본소득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관계자 토론회’를 주제 마련되었다. 강태형 의원은 토론회를 개최하는 자리에서 “제3차 기회소득포럼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기본소득의 대상, 지원내용, 지급수단 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것을 당부했다. 청년기회소득은 사회진출기 청년들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동등한 기회 보장을 위하여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연 100만원)을 시․군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 대표 정책이다.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경기연구원 박진아 연구위원은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쟁점 및 개선 방향’을 주제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정책적 의의와 한계를 설명하며 청년기본소득의 발전적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박진아
(중소상공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안광률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1)은 지난 10일 교육기획위원들과 함께 안양과천·군포의왕·광명교육지원청을 방문하였다. 이날 현장방문은 지역교육현안정책 및 현안 청취를 통해 올바른 지역 교육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안양과천·군포의왕·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이승희, 성정현, 이용현)과 함께 주요 현안과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김현석 의원은 “원도심 지역은 학교 노후화, 지식정보타운 지역은 신설학교에 대한 지원 등 지역 내 해결해야 할 교육 현안이 산적해 있다. 원도심 지역은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공간재구조화사업으로 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교육 학습환경을 마련하고, 지식정보타운 내 학교를 신설하여 적기 학생배치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성기황 의원은 “미래교육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학생 주도 창의융합교육 및 인성교육을 활성화하여 지역맞춤형 미래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학교에 균형 있는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하였다.
(중소상공인뉴스) 지난 13일 진행된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폐막식에서 이왕근·김호영 씨가 제33회 금산군 군민대상을 수상했다.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군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이날 수상자인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 부문 이왕근 씨, 특별공로 부문 김호영 씨가 금산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 상은 지난 199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지난 2023년 32회까지 총 78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왕근 씨는 남이면 보석사 은행나무 보존 등 향토민속‧문화유산의 보존을 위하여 앞장섰으며 남이보석작은도서관 건립‧운영으로 지역 문화교육 향상에 힘써왔다. 김호영 씨는 금산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도모할 금산양수발전소 사업자 선정에 기여하고 금산 수해피해복구 봉사활동 및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등 꾸준한 후원으로 금산군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을 위해 힘써오신 두 분의 군민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금산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