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봉화문화원의 세대공감 별빛문화제 야외 영화관이 올해 마지막으로 군민들과 봉화 방문객들을 찾아간다. 이번에 상영될 영화 ‘핸섬 가이즈’는 10월 15일 오후 6시 30분 내성천 경관전망 인도교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깊어가는 가을밤에 웃음과 오싹함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핸섬 가이즈’는 올해 여름 깜짝 흥행 영화 중 하나로 B급 호러 코미디 장르로 취향에 맞는다면 즐겁게 웃으면서도 스릴을 맛볼 수 있는 영화이다. 봉화군의 홍보대사인 이성민 배우의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에서 이번 영화에서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성민 배우는 봉화읍 출신으로 올해 3월 봉화군 홍보대사로 정식 위촉됐고 지난 8월 봉화은어축제 기간에 ‘토크콘서트’에도 참여해 관광객들과 함께 한 바 있다. 또한, 봉화 소천면 양원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기적’의 주연으로도 활약했고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서울의 봄’을 비롯해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미생’ 등 다양한 장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다.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은 “다소 쌀
(중소상공인뉴스)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하동영화관 다목적실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김태경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한정식 읍면 대표위원장, 이양호 주민행복과장, 읍면협의체 위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유수상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행복한 복지의 시작은 마을이 중심이다’라는 주제로 협의체 활동의 명확한 목적성, 동네 복지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어서 이상정 하동우체국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워크숍에 임했다. 한정식 읍면 대표위원장은 “이번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됐다”며, “이번 기회로 협의체가 우리 마을 복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태경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질적인 대책 등이 반영된 교육을 주최하여 지역사
(중소상공인뉴스) 봉화군청 마라톤동호회가 올해도 ‘2024 경북도지사기 공무원 마라톤대회’에서 군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 풍기인삼축제장에서 열렸으며, 경북도내 시군에서 총 250여 명이 참가해 10km 단일 종목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봉화군 보건소 소속 보라니 씨가 여자 개인전에서 2위를 기록하며 팀의 성과를 빛냈고, 배재정 보건소장은 남자 개인전 6위에 오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 봉화군청 마라톤동호회는 총 18명이 참가해 팀의 화합과 도전 정신을 보여줬으며, 경품으로 TV를 받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봉화군청 마라톤클럽을 이끄는 정규하 회장(종합민원실장)은 “마라톤은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달리기를 통해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고 더 많은분들이 함께 마라톤을 즐기면서 건강은 물론 성취감과 함께하는 기쁨을 나누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지사기 공무원 마라톤대회는 매년 열리는 행사이다. 공무원들 간의 친목 도모와 건강 증진을 위해 개최되며, 올해도 참가자들은 뛰어난 성적과 함께 즐거운
(중소상공인뉴스) 지난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이병주문학관(관장 이종수)에서 ‘하동군 다문화 여성 창작글 낭독 경연’이 개최됐다. 하동군이 후원하고 이병주문학관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다문화 여성들의 문학적 재능을 발굴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우리 글과 문학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종수 관장은 대회에 앞서 “이번 경연은 단순히 한글을 배우는 것을 넘어, 다문화 여성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문학적 감수성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회는 하동군에 거주하는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창작글을 약 3분간 낭독하여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다. 평가 결과 버티번아의 '굴까는 며느리'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어서 손옥·유고은· 따이린 씨가 우수상을, 남선아·정수연·김미연·네리사·신윤주·하야시치히로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경연장에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중소상공인뉴스) 양산시는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추진하고 있는 국가암검진 지원 사업에 대상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 대상자에 한하여 2년에 한 번 본인의 출생년도(홀수·짝수)에 따라 6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검진을 무료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해당되며, 검진이 집중되는 연말 전에 서둘러서 검진기관에 예약 후 검진 받기를 당부하고 있다.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 진단 받은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는 의료비 지원 기준에 준해 암 치료비를 연속 3년간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암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발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국가암검진만 꾸준히 받아도 우리 건강을 지키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되므로 대상자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수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계획을 수립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특히, 50세 이
(중소상공인뉴스) 농촌지도자 하동군연합회(회장 정남갑)는 지난 11일 북천면의 ‘농업 신소득원 발굴 공동학습포장’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연합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5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지도자 하동군연합회는 지난 5월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함께 5400㎡ 규모의 공동학습포장을 조성하고 호박고구마 품종인 호풍미를 재배해 왔다. 이는 과학영농 확산과 고구마 재배기술 공유 등 회원간 영농 기술 보급을 위함이다. 정남갑 회장은 “회원들의 도움으로 품질 좋은 고구마를 수확할 수 있어 기쁘다.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성금으로 기부하는 한편, 농업인 학습단체 활성화를 위해 자체 기금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수확 현장을 방문한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고구마 수확 행사는 농업의 신 소득원을 발굴하고,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유례없는 폭염으로 고구마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뜻깊은 수확의 결실을 이룬 농촌지도자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양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8시 30분부터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제1회 낙동강 물결따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낙동강 연안 시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이다. 이날 걷기대회 코스는 약 3km 거리의 단일코스이며, 황산공원 중부광장 야외공연장을 출발하여 낙동강 강변을 따라 걸으며 선착장 및 황산캠핑장을 거쳐 중부광장으로 돌아오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분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하여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완주 기념 인증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 부대행사로 낙동강 연안 8개 시군에서 금연·절주체험관, 신체활동체험관, 구강건강체험관, 혈관건강체험관 등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남도민의 걷기 활성화를 위한 걷기 사업의 일환으로, 자연을 가까이하며 생활에 활력을 찾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중소상공인뉴스) 하동군 청암면은 지난 10일 청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청암면 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현장 또는 생활 주변에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로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방재단원들은 하동소방서 예방 안전과 소속 정주성 소방장의 지도하에 실제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이론·실습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한 자율방재단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과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체득할 수 있어 유익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이광재 청암면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지역의 특성을 잘 알고, 현장 가까이 있는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자율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여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 자율방재단은 훈련 및 교육 외에도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함께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
(중소상공인뉴스) 농촌지도자양산시연합회 주관으로 농업인의 날을 맞아 오는 30일 오전 9시 50분에 퓨전국악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제2회 양산시 농업인 한마음 대회가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농업인 한마음대회 행사는 내․외빈 및 농업인 조합 등 450여명이 참가하며 농업인 결의문 낭독과 농업인의 날 기념 우수농업인 시장표창,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퍼포먼스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가래떡 나누기, 우수농축산물 시식회, 떡메치기 체험, 드론 무인방제 시연 및 농기계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그 외에도 어울림 마당 및 장기자랑과 축하공연 진행으로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2024 양산국화축제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만큼 국화축제의 다양한 볼거리와 부대행사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농촌지도자양산시연합회에서 제 2회 농업인 한마음 대회를 처음 주관하여 개최하는 만큼 작년보다 더욱 풍성하게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창원산업진흥원은 창원특례시 진해구 용원동에 위치한 ㈜SK내트럭 화물차 주차장 부지 내에 대형 모빌리티용 화물차 수소충전소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창원시의 10번째 수소충전소로, 대형 수소차량의 보급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구축사업은 '진해신항 일원 화물차용 수소충전소 구축 및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에 따라 2022년부터 진행됐으며, 창원특례시(위탁자), 재단법인 창원산업진흥원(구축자), 부산항만공사(부지소유자), SK에너지(주)(구축지원자), 내트럭하우스(운영자)가 참여하고 있다. 화물차용 수소충전소는 Tube-Trailer형 기체 수소충전방식으로, 시간당 최대 180kg (90kg/hr x 2line) 압축·저장능력과 충전 설비 3기를 보유하여 화물차를 비롯한 대형모빌리티용 수소차량의 보급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환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수소 관련 산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함께 향후 보급될 대형모빌리티용 수소차량에 수소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추후 운영은 SK에너지(주), 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