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성주군 초전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 10여 명은 10월 11일 군새마을회에서 주관하는 숨은자원모으기 행사에 참여했다. 숨은자원모으기는 자원순환에 기여하기 위해 재활용품을 모으는 행사이다. 회원들은 그동안 모은 1톤 트럭 10대 분량의 농사용 영양제통, 헌옷 등을 성주읍에 있는 고물상으로 실어 날랐다. 김선유 새마을지도자회장은“1년 동안 부지런히 모은 재활용품이 실린 트럭을 보니 그동안 땀흘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새마을회가 재활용품 수집에 앞장서 주셔서 든든하다. 새마을회 덕분에 우리 면이 한결 깨끗해졌다.”라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완주군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정신건강 연합축제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11일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완주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신건강 연합축제 ‘완주의 가을, 마음 볕이 들었습니다’를 삼봉지구의 너른마당 공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는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마음사랑병원 등 관내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들은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검사 ▲구취 검사 ▲가족위기성검사 ▲원예프로그램 ▲도예 ▲제과 ▲인지 학습체험 등 15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동부터 노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정신건강 한마당을 선보였다. 이재연 완주군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자신의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인 센터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누구나 살면서 경험할 수 있지만 일상에서 관심갖기 어려운 부분이다”며 “축제가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상담과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정신건강
(중소상공인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11일, 24일, 25일, 3일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귀농·귀촌인,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주민화합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귀농·귀촌인 및 지역주민, 성주군 귀농·귀촌희망자 대상으로 진행하며,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문화 이해, ▲행복한 대화 이끌기 실습, ▲주민화합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 등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상호이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화합과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귀농·귀촌인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및 성주군 귀농·귀촌 희망자까지 참여가 이루어져 갈등 치유와 농촌마을 사회에 대한 충분한 인식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성주군 귀농희망자 교육생은 “성주군으로 귀농을 생각하고 있어 교육에 참가하게 됐는데, 농촌생활에 적응하는데 유익한 교육이었다.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인 대상인 교육이 있다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중소상공인뉴스) 울산시 울주군이 11일 군청 문수홀에서 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상 규정된 법정교육으로, 입주민의 주거생활과 권익을 직접적으로 대변하는 동별 대표자가 전문적인 지식과 사례를 습득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이날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LH)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입주자대표회의 역할과 관련 법령, 장기수선계획, 사업자 선정 등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한 내용을 강의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입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투명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보다 체계적인 교육으로 입주자대표회의의 직무능력과 윤리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광양시가 어린이들의 독서를 통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4 광양독서대전 ‘전국 어린이 독서 감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 4월과 7월 ‘창작시 공모전’,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이 개최된 데 이어,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올해 광양독서대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모전의 주제는 ‘책 표지 바꿔 그리기’다. 주최 측이 선정한 주제 도서 중 1권을 선택해 책을 읽은 감상을 나만의 책 표지로 바꿔 그려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초등 저학년부(1~2학년), 초등 중학년부(3~4학년), 초등 고학년부(5~6학년)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전국의 초등학생 및 동 연령대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11월 15일까지 ▲8절 도화지 규격(272*394mm)에 맞춘 독서 감상화 원화 1부와 ▲참가신청서 1부를 광양중마도서관(우편번호: 54770, 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광장로 14)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방식은 방문 제출, 우편 제출 모두 가능하다. 참가신청서는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중소상공인뉴스) 울산시 울주군이 변호사가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법률문제를 상담하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은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군청·온라인 무료법률상담실’에 접근이 어려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2개 읍면을 찾아 총 18건의 법률문제에 대해 상담을 제공했으며, 하반기에는 오는 14일 상북면, 28일 온산읍을 각각 방문할 예정이다. 울주군 고문변호사인 김재권 변호사와 장문수 변호사가 생활과 밀접한 법률문제 전반에 대해 상담을 진행한다. 주요 상담 분야는 임금·부동산·손해배상 등 민사사건, 이혼·상속 등 가사 사건, 사기 등 형사사건 등이다. 상담을 원하는 울주군민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상담 신청을 하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을 통해 울주군민에게 가까이 다가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법적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소상공인뉴스)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광양읍 서천변 일원에서 제2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개최된다. 한우 시식회, 판소리, 체조댄스 페스티벌, 청년가족 노래자랑, 불꽃놀이, 드론 라이트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찾아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축제장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양시를 비롯한 합동점검반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10일 광양읍 서천변 주행사장 일원에서 ‘제2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과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합동 안전점검이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점검에서는 9월 25일 안전관리실무위원회에서 나온 보완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광양시, 광양경찰서, 광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광양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건축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교통‧소방‧시설‧전기‧가스 등 분야별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광양시는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축제장 주요 무대, 음식 부스, 어린이놀이시설 등에 인파가 밀집돼 돌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를 대비해 ▲안전관리
(중소상공인뉴스) 진주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진주 촉석루 국가지정 문화유산 승격을 위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하여 관계 전문가, 시 공무원, 시민 등이 참석해 촉석루의 학술적·경관적·건축적·역사적 가치를 고찰 및 재정립하고 ‘촉석루의 국가지정 문화유산 승격’을 위한 방향성과 가능성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했다. 토론회는 촉석루 국가지정 문화유산으로의 승격 방향성에 대한 검토, 신규 발굴자료를 통한 원상복원 연구 발표에 이어 전문가 토론,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송지환 경남건축문화재연구원장은 “촉석루는 오랜기간 원형을 보존하고자 한 노력이 담긴 문화유산으로, 국가유산청 지정평가기준에 맞춰 유형문화유산으로의 가치를 재평가한 후 구체적인 승격의 방향성과 가능성에 대해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재명 경남연구원 조사연구위원은 촉석루의 원상 복원 과정을 일제강점기와 1957년-1960년의 공문 및 도면 등을 통해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촉석루의 가치를 재정립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기도 했다. 조규일 시장은 “우리나라 3대 누각
(중소상공인뉴스) 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22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꽃다발 만들기 수업이 진행됐다고 알렸다. 수업에 참여한 임산부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오감을 활용한 태교를 진행했다. 전문 강사는 큰 꽃과 작은 꽃을 어울리게 꽂는 법, 꽃 다듬기, 줄기 자르기 요령, 포장지 접기 등을 설명하며 꽃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참여자들은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본인을 위로했으며, 곧 만나게 될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자들은 “배운 대로 한 송이 한 송이를 모아 꽃다발을 만들면서 꽃다발을 받을 때는 몰랐던 기쁨과 즐거움이 배가 됐다,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예쁜 꽃다발을 만들며 스스로 마음의 위로를 받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향 출생보건과장은 “모두 함께 임산부 배려를 실천한다면 임신·출산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양시는 2년 연속 인구가 증가한 도시다, 아기의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울려 퍼지고 인구가 늘어나는 광양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사상구 엄궁동은 지난 10일 서부산 신협로부터 치약, 세제 등 각종 생활용품이 들어있는 어부바박스 10상자와 이불 20채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은 신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하나이며 신협은 매년 추운 겨울을 앞두고 엄궁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지원해 왔다. 강진룡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온기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사회공헌 활동이고 앞으로도 저소득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함께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수경 엄궁동장은 “우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데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