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사)한국B.B.S공주지회가 위탁운영하는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공주시청소년 꿈 창작소 이용 청소년(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성 지식을 확립하고 나아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의 성교육 전문가와 함께 사춘기의 신체 변화, 피임법, 성 에티켓, 사이버 성폭력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실시했다. 또한, 청소년의 성장 단계와 나이, 성별에 따른 성 발달 과업을 안내하고 올바른 성 사회화와 성 역할 인식을 형성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였다. 김성희 센터장은 “청소년은 2차 성징 이후 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이성 교제가 많아지는 시기이므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 지식과 성 가치관을 형성해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여기고 더불어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전화1388은 개인·집단 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로 위기(가능) 청소년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중소상공인뉴스) 진주시가 10월 축제 기간인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동성동 중앙지하도상가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중앙지하도상가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는 성북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게임 및 e스포츠와 연계하여 추진되며, 보드게임 스토어와 체험형 스토어, 판매 스토어, 진주 진맥 홍보 등 총 11개의 팝업 스토어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진주중앙시장 비단길청년몰에서는 10월 매주 토요일 18시부터 23시까지 맥주 페스티벌 ‘호프 1884’가 운영된다. ‘1884’는 진주중앙시장이 개설된 연도를 의미하며, 이번 행사는 중앙시장상인회와 비단길 청년몰이 협업하여 추진한다. 청년몰은 호프 1884라는 행사명에 담긴 의미에 맞게 옛 포차거리를 재연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선사하고, 젊은 층에는 색다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버스킹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선보인다. 진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5시 대안동 꽃길거리에서 ‘전통시장 고객사랑 장터음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장터음악회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중소상공인뉴스) 공주시 유구읍은 지난 11일 관내 지역주민 및 다양한 각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곡리 탑산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약 75㎡의 규모로 조성된 탑곡리 탑산 경로당은 총사업비 2억 7천만원이 투입됐으며 앞으로 무더위 및 한파 쉼터, 스마트 경로당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탑곡리 윗마을인 탑산은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많은 불편함을 겪어왔는데 이번 경로당 신축으로 그러한 불편함이 해소되어 주민들이 많은 편의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국선 탑곡리 탑산 노인회장은 “이렇게 좋은 날씨에 탑산 경로당 준공식에 참석하여 주시고, 경로당 신축을 위해 물심양면 애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경로당을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종석 유구읍장은 “이번 탑산 경로당 신축을 통해 탑곡리 탑산 주민들의 불편함과 애로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어 기쁘다. 앞으로 주민분들의 편의와 노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소상공인뉴스) ‘제12회 진주시장배 족구대회’가 지난 13일 진주모덕체육공원 족구장에서 3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시가 주최하고 진주시족구협회(대표 문태식)가 주관하며,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족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개회식에서는 진주시족구협회 김성일 사무장이 족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진주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대회는 조별 예선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1위 부터 3위에게는 시상금이 주어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시 족구 동호인 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체력 증진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간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서 다양한 독도 사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교육청이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의 협조로 전국의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독도사랑 행사는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챌린지’와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 ‘출석 체크 이벤트’, ‘수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챌린지’는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영상을 참고해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고, 개인 SNS에 올린 후 인증 사진을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개인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단체에는 간식 상자가 제공되며, 우수 작품은 독도 사랑 영상 제작에 활용된다.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는 독도 사랑 문구를 손 글씨로 작성해 이미지 파일을 등록하는 이벤트로, 참가자 중 우수작은 독도 사랑 달력 제작에 활용되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중소상공인뉴스) 포항시는 경북도민의 학습 축제인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의 내년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본격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13일 청도군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 폐막식에 참석해 내년 개최지로 선정된 포항시를 대표해 박람회기를 인수받았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차기 개최지 축하공연으로 ‘아리랑 고고장구팀’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포항시 평생교육과 직원 및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회원 등이 함께 단상에 올라 다음해 박람회의 포항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의 시·군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포항시 영일고 에이블 댄스동아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작품전시 경진대회에서도 꿈틀로 와이어공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어르신 도전골든벨 대회에서도 포항시가 개인·단체전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평생학습 도시 포항의 면모를 과시했다.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는 경북 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 60여 개 지역 내 대학 및 민간 평생교육기관·단체, 학습동아리, 경상북도 평생교육진흥원 등 평생학습 관련 모든
(중소상공인뉴스) 경북교육청은 30일까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증가에 대한 우려 속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창작물로, 이모티콘과 카드 뉴스, 숏폼 영상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전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경북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경북교육청 각 기관(학교 포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주제 부합성과 독창성, 전달성, 활용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뤄지며,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분야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에게 수여되며,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만 원, 학생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경북교육청의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와 블로그 등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홍보
(중소상공인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12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서부권 고등학교 교사 219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최소 성취 수준 보장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어 19일에는 여수 디오션리즈트에서 동부권 고등학교 교사 104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소 성취 수준 보장 지도는 내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따라 학생이 선택한 과목에 대해 학교가 최소 학업성취를 돕는 것으로, 이수 기준 미도달 과목에 대한 보충 학습을 제공해 학생이 선택한 모든 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국어, 수학, 영어 교과 교사에 이어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교과 교사를 대상으로 ▲ 최소 성취 수준 보장 지도의 전반적인 운영 방법 ▲ 교과별 최소 성취 기준에 따른 진술문 작성 실습 ▲ 지도 방안 협의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서부권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최소 성취 수준 보장 지도의 운영이 막막하고 답답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대상자 선정에서 지도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어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중소상공인뉴스) 경북교육청은 2025년도 수석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선발 계획을 수립해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1차 전형에서 서류심사와 동료 교원 평가(인성 평가), 2차 전형에서는 수업 설계와 수업 컨설팅, 심층 면접을 통해 유치원 3명과 초등 7명, 중등 13명 등 총 23명을 최종 선발한다. 특히, 동료 교원이 인정하는 인성과 수업역량을 갖춘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한 동료 교원 평가(인성 평가)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또, 경북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연구교사-선도교사-수업명인으로 이어지는 ‘수업전문가 육성’ 인증제를 기반으로 실질적으로 수업을 잘하는 전문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자격연수 대상자 명단은 오는 12월 13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수석교사들은 2025년 1월 자격연수를 받은 후, 3월 1일 자로 신규 임용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5년도 수석교사 선발로 인성과 역량을 갖춘 수업전문가를 학교 현장에 배치해 학생을 잘 가르치는 교사가 우대받는 교직 풍토를 조성하고, 이와 함께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상공인뉴스) 지난 11일 개막한 전국(장애인)체전 주 경기장인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특별한 문화행사가 마련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문화체전을 위한 특별전은 김해종합운동장 내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에서 지난 9일부터 30일까지 계속된다. 올해 전국(장애인)체전 주 개최도시인 김해시는 이번 체전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체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이번 특별전을 비롯해 체전이 열리는 10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이번 문화체전 특별전은 전시 주제인 ‘화합’에 걸맞게 전국 17개 시·도의 기성·청년·장애인 작가의 작품부터 동아시아조각페스티벌 한·일·중 조각작품과 국내 대표 현대 조각 작품까지 134명 작가의 작품 243점을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성 작가와 문화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작가, 장애인 작가, 한·일·중 작가의 작품 전시로 전국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화합의 장이다. 특히 전시가 열리는 김해시립미술관의 주인공인 김영원 작가의 기증으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의 원형을 감상할 수 있다. 세종대왕상 원형은 유리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