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1일 서울특별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과기정통부-이공계 청년(대학생)과의 대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의 주요 과학기술·디지털 정책에 청년세대의 인식과 목소리를 반영하고, 청년과 관련된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청년보좌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년보좌역을 중심으로 청년세대의 의견을 과기정통부에 전달하는 핵심창구의 역할을 하는 정책 점검단인 ‘2030 자문단’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우리나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과학기술 인재 확보가 중요한 상황에서, 이동훈 청년보좌역과 2030 자문단, 이공계 대학생 등 25여 명이 함께 모여, 청년들의 시각에서 과학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개최했다. 청년들은 ➊과학기술인재 양성 방안, ▲과학기술인재 연구지원 방안, ▲과학기술인재 생활지원 방안에 대해 발제를 진행한 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으며, 과기정통부는 원활한 논의를 위해 청년들의 발제에 앞서 지난 9월 27일 발표한 「과학기술인재 성장·발전 전략」을 소개했다. 이동훈 과기정통
(중소상공인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11일 국내 미생물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집·평가 및 이용활성화를 지원하는 ‘유용미생물은행’ 준공식을 개최했다. 전라북도 순창에 위치한 유용미생물은행은 연면적 7,954m2의 지상 4층 규모로, 장류 등 발효식품, 토양 등에서 추출한 유용 미생물과 그 시료를 5만여점(유산균, 고초균, 효모, 곰팡이, 초산균 등) 확보*하고 있으며 최대 50만점까지 보관할 수 있는 초저온 저장시설과 독성평가, 유전체 및 기능성 물질 분석 장비, 미생물 대량배양 시설 등을 보유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미생물분야를 포함하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전략을 발표(‘23.2)하고, 6대분야별 거점기관을 지정하여 산업육성에 필요한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유용미생물은행’은 식품분야 미생물 거점인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진흥원에 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미생물 관련 제품을 개발‧실증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소재 발굴에서부터 수출까지 맞춤형 지원을 위해 추가로 구축된 시설이다. 농식품부 김종구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유용미생물은행 준공을 축하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를 위해 농식품에
(중소상공인뉴스) 부산 서구는 지난 10일 서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4년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 장애인식개선 교육센터 사회적 협동조합 김지애 이사장을 모시고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 및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소상공인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10월 11일 오후 1시 30분부터 회원 20여명이 모여 2024년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2차) 자원 입고를 위해 재활용품(플라스틱, 영양제통, 헌옷, 빈병 등)을 수거하여 구슬땀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에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인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는 방치된 쓰레기 및 재활용품 자원을 수집해서 수거 실적을 평가해 성주군 새마을지도자 대회 시 시상도 할 계획이며, 매각금액은 각 읍·면에 배부되어 불우이웃돕기, 자체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호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는 방치된 재활용품을 찾아낸 보람된 시간이었다. 새마을 회원들 간에 이런 노력이 기후 위기를 줄이고 환경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황희성 금수강산면장은 “ 앞장서서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환경정화와 재 자원화를 위한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자원 순환 문화 확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깨끗한 성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중소상공인뉴스) 부산 서구 남부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고독사 고위험군 30세대에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으로 환절기에 건강관리와 고독사 예방에 앞장섰다.
(중소상공인뉴스) 성주군은 10월 11일 오후 3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병환 성주군수와 도희재 성주군의회의장, 해인사 주지 혜일스님, 지역 군의원, 지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성주 법전리 사지 종합정비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성주 가야산 해발 900m 고지에 위치한 성주 법전리사지는 가야산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조사되기 시작하여, 2021년 발굴조사를 통해 삼층석탑 일부와 연화대좌, 공양자상 및 금당지, 계단지 등 통일신라시대부터 근대까지의 다양한 유물과 유적이 밝혀졌으며, 특히 공양자상 등은 유례를 찾기 어려운 석조유물들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성주군에서는 가야산 불교문화의 새로운 일면을 보여주는 법전리 사지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비와 활용을 위해 법전리 사지 종합정비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시행했고, 그 결과 연구와 고증을 통하여 문화유산의 가치를 확립하는 보존계획과 방문객들의 관람편의와 안전성을 높이는 유적정비,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활용계획 등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금번 연구용역은 법전리 사지의 보존 및 정비의 초석을 다진 단계로,
(중소상공인뉴스) 남부민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발로 뛰는 통장회의'를 개최하여 악취, 벌레 등 많은 주민 불편을 끼치고 있는 대규모의 폐공가 철거터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과 쓰레기 수거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남부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 그치지 않고 보건소와 협조하여 집중 분무 방역 등을 실시하여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중소상공인뉴스) 함안군은 11일 오후 산인면 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날 캠페인은 함안군, 함안소방서,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곡군립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등산, 캠핑, 지역축제 등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안전한바퀴 운동을 통한 안전신문고 신고 방법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안전신고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물품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10월은 선선한 날씨로 야외 활동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이므로, 안전한 나들이를 위해 군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만박동물병원에서는 지난 10일 동대신 권역(동대신1동, 동대신2동, 동대신3동)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편안한 보행을 위해 실버카 50대(50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개원 이후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8월 충무동주민센터에 실버카 50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동대신 권역에 50대, 총 100대(1,000만 원 상당)의 실버카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승재 병원장은“어린시절 부모님이 항상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시는 것을 보고 배우며 자랐다. 무엇보다 기부는 나를 위한 힐링이고, 누군가는 나의 작은 도움이 큰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하며, 앞으로 작은 지원이라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도서관에서 만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안윈드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함안군과 칠원도서관이 후원하는 음악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가을을 맞아 다양한 음악 장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 등 클래식뿐만 아니라 영화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연주되며, 지휘자의 해설과 관객과의 소통으로 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음악회는 함안군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사전접수 90여 명, 현장접수 20여 명이다. 사전 접수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로 받으며, 당일 현장 접수는 3층 시청각실 입구에서 받는다. 한편, 함안윈드오케스트라는 함안지역의 대표적인 관악 연주단체로 지역 연주자들과 전문 음악가들로 구성된 단체다. 2016년 창단 이후, 2018년에 상임지휘자인 하용욱 지휘자를 초빙해 전문적인 연주 단체로 자리 잡았다. 2019년부터는 ‘나들길의 바람소리’ 프로젝트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