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거창군청] 경남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를 조기에 지속 치료·관리해 치매 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 심화를 방지해 노후 삶의 질 제고 및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거창군으로 돼 있는 어르신 중 치매 진단(상병코드 F00∼F03, F10.7, G30 등)을 받은 후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구다. 지원 신청은 치매진단코드 및 치매약명이 기입된 처방전, 본인 명의 통장(가족 명의 통장일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추가), 신분증 등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방문이 어려우면 메일, 팩스, 등기로도 신청할 수 있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치매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에 한해 월 3만 원(연 36만 원) 상한 내에서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통해 치매 환자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지속해서 도움을 줄 것"이라며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거창이 되도록 해당 사업뿐만 아니라 다른 질 높은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산청군청] 경남 산청군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하천의 수질 등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추진한 시천면 신천 지구 공공하수도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28일 군은 지난 2018년 9월 착공한 시천면 신천리와 동당리 일원의 공공하수도 설치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천 지구 공공하수도 설치공사에는 총 9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공하수처리장(140t/일), 탈취시설을 비롯해 하수관로 약 11.4㎞, 맨홀펌프장 10곳을 설치하는 한편 해당 지역 내 244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정화조를 폐쇄하고 생활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연결함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수질보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최근 귀농귀촌인 유입이 이어지면서 주택지가 늘어나는 등 공공하수관로와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환경부 등 정부 부처에 관련 예산지원을 적극 요청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성면과 삼장면, 신등면 등의 하수관로 및 하수처리장 증설 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요청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찾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지도점검과 설치를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성면 소남리 등
[출처 : 거창군청] 경남 거창군은 거창항노화힐링랜드에서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치유하는 솔(soul)'을 지난 26일 첫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숲에서 보내는 시간은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증가하는 교감신경 활동의 감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농도의 감소, 혈압 감소, 맥박수 감소 등 인체 변화가 나타나며 편안한 감정과 진정된 느낌의 증가와 감정 상태의 개선뿐만 아니라 불안감도 긍정적인 심리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를 활용한 '치유하는 솔(soul)' 프로그램은 두뇌활성검사, 혈관기본검사, 만성질환과 산림치유 알기, 면역력 증강 체조, 해먹 명상, 차 테라피, 숲 거닐기 등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며 장은하 산림치유지도사의 진행 하에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총 10기로 운영된다. 신청 방법은 네이버 밴드 '거창한 건강혈관'에 가입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림치유를 통해 만성질환을 치료할 수는 없지만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다"며 "산림 환경을 이용해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비 절감에 기여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
[출처 : 남해군청] 장충남 군수는 27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남해군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 장충남 군수는 이날 환경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신규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사업 ▲미 FDA 수출용 패류생산해역 주변 구역 1·2단계 하수처리시설 설치 ▲감암·덕신·덕월·두곡 하수도 설치사업 ▲남상·염해·상남 하수도 설치사업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 등에 필요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신규 생활폐기물 매립시설 조성사업'은 현 생활폐기물 매립시설의 사용종료 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13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미 FDA 수출용 패류생산해역 주변 구역 1·2단계 하수처리시설 설치'는 강진만 인근 마을에 하수도 시설을 보급함으로써, 연안 수역 수질 개선을 통한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된다. 이동, 삼동, 고현, 설천, 창선면 일원에서 2단계에 걸쳐 진행될 이 사업에는 54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 외에도 하수도 정비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청정 남해를 가꾸고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관련 예산 확보에 주력했다. 장충남 군수는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들도 만나 최근 공모에
[출처 : 거창군청] 경남 거창군은 거창항노화힐링랜드에서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치유하는 솔(soul)'을 지난 26일 첫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숲에서 보내는 시간은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증가하는 교감신경 활동의 감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농도의 감소, 혈압 감소, 맥박수 감소 등 인체 변화가 나타나며 편안한 감정과 진정된 느낌의 증가와 감정 상태의 개선뿐만 아니라 불안감도 긍정적인 심리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를 활용한 '치유하는 솔(soul)' 프로그램은 두뇌활성검사, 혈관기본검사, 만성질환과 산림치유 알기, 면역력 증강 체조, 해먹 명상, 차 테라피, 숲 거닐기 등으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며 장은하 산림치유지도사의 진행 하에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총 10기로 운영된다. 신청 방법은 네이버 밴드 '거창한 건강혈관'에 가입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림치유를 통해 만성질환을 치료할 수는 없지만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다"며 "산림 환경을 이용해 건강을 증진하고 의료비 절감에 기여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
[출처 : 함안군청] 경남 함안군은 군민이 만족하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5월 26일부터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개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원서비스 개선은 행정서비스의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배려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사회적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사회통합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추진내용은 민원실 창구에 태블릿을 설치하고 앱을 활용해 청각장애인에게 수어 상담 서비스를, 시각장애인에게 민원서류 음성변환 서비스를, 외국인에게 말하는 번역기 앱을 통한 통역 서비스를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군 종합민원과 관계자는 "현재 함안군 민원실에 우선 배려창구를 실시하고 있으나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를 더욱 확대 운영해 감동행정을 구현하겠다"라며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시행해 민원행정 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창녕군청]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26일 군청 군정 회의실에서 2021년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한정우 군수가 참석해 신규 위원으로 위촉되는 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인사말에서 "모든 아동에게 제대로 된 식사를 제공하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아동 급식 지원 조례에 따라 창녕군 아동급식위원회는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며 위원장 1명과 위원 11명으로 구성된다. 위원회 심의에서는 아동 급식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나 급식 지원이 필요한 아동 37명과 전년도 상반기 중 선정된 대상자 334명을 여름방학 급식 대상자로 재판정 의결했다. 또한 급식의 질을 높이고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을 위해 현재 1인 1일 1식 5천 원이 지원되는 급식단가를 6천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위원장인 김명욱 부군수는 "아동은 한 사회의 미래를 일구어 나가는 주체이고 헌법상으로 특별히 보호되는 인격체이므로 한창 먹고 성장할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식단이 제대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하동군청] 경남 하동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 마을 공방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2019년부터 3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도내에서 유일하다. 마을 공방 육성사업은 경기침체·인구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소득 창출 등을 위한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 단위 공동체 활동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3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되면서 특별교부세 2억5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9년 사업은 악양 소축마을과 사회적기업 구름마가 협업해 마을 공방 두니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사업으로 악양 매계마을에 레스토랑 신축 공사를 진행 중이다. 올해는 청학동 국악·트로트 요정 김다현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청암면 청학동에서 탄소 없는 마을의 청정이미지를 강조하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 제조·판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학동은 그동안 KT 기가(GIGA) 창조 마을로 조성돼 KT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
[출처 : 남해군청] 경상남도 남해군은 코로나19 선제적 방역 대응을 위해 관내 시설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출입 기록을 할 수 있는 '안심콜 출입 관리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출입 시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된다는 안내 음성과 함께 출입 기록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수집한 출입자 개인정보는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만 역학조사 목적으로 활용하고 4주 후 자동 삭제된다. 기존의 큐알(QR) 코드 전자출입명부의 경우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어려움이 있고 수기명부 작성 방식은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의 우려가 있었다. 두 가지 방식의 약점을 보완한 안심콜 시스템은 휴대전화만 있으면 쉽게 이용이 가능해 정확성은 높이고 소요 시간은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자출입명부 의무대상인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등 200여 개 소가 우선 운영 중이며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관내 전 다중이용시설 1천500여 개 소에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전화요금은 군에서 전액 부담한다. 관내 시설 한 업주는 "손님 방문 시 출입명부 작성을 요청해야 해 불
[출처 : 창원시청]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5일 ㈜아성다이소(회장 박정부)가 가정의 달 나눔 '행복박스' 2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행복박스에는 다이소 생활용품 17종으로 구성돼 있고 가정의 달을 맞은 저소득가정 200세대에 지원될 계획이다. ㈜아성다이소는 2019년 4월 창원시와 사회공헌활동 협약 이후 설, 어린이날, 추석에 걸쳐 학용품과 생활용품 1천 박스를 지원했으며 창원시를 포함해 각지 각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하고 있다. 새터민 지원, 문화 교육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지만, 5월 가정의 달을 좀 더 뜻깊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 마련했다"며 "코로나로 외출이 적은 지금 '행복박스'를 열어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선희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창원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이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 행복박스를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