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뉴스) 전남 무안군은 무안읍 성남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찾아가는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키오스크, VR, 각종 헬스케어 등 최신 디지털 체험 기회와 무인 음식 주문, 스마트폰 활용과 같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은 한국정보화진흥원, 전라남도와 함께 디지털배움터의 에듀버스를 운영하여 디지털 소외계층이 있는 곳으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축제, 행사, 전통시장 등에서도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광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격차가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군민이 디지털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농업환경 보전과 안정적인 과수 재배를 위한 ‘시설 과원 양수분 정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 지하수의 수위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무분별한 비료 사용으로 인한 시설 내 토양 염류집적 문제 등이 대두됨에 따라, 물과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2023년부터 점적관수·관비 시스템을 보급하고 효율적인 물 관리 기술과 시비 방법 확산에 힘쓰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한국스마트관수시스템협회 윤기문 대표를 초청해 점적관수 시설을 활용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설 과원 양수분 정밀 관리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내용의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과다한 물 사용에 따른 작물 생육 저하 및 물 부족 문제 △효율적인 관수 방법 △비료 과다 사용에 따른 토양오염 문제 △관비재배를 통한 비료 사용량 절감 방법 등을 다뤘으며, 해외 및 국내의 이용 사례와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교육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 올해 점적관수·관비 시스템을 도입한 표선면의 한 농가는 교육 후 “점적호스를 설치할 때 다
(중소상공인뉴스) 홍천군은 (사)대한산업안전협회의 지원을 받아 10월 11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홍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발주 공사 산재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홍천군이 발주하는 각종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으며, 홍천군 관계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발주자로서 지켜야 할 의무 사항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응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전문성을 함양하고 관계 공무원의 안전 문화 의식을 높이는 등 보다 내실 있게 진행됐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홍천군이 발주하는 각종 공사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광산구의회(의장 김명수)가 11일 정광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참당당 정치 아카데미’ 2회차 지역문제공감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정광고 1·2학년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후 전문가 특강’ ▲2부 ‘현장 실무자 특강’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1부 강좌로 광주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령 강사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2부 강좌에서는 광산구의회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한윤희 의원이 강사로 나섰으며, ‘기후위기와 우리의 실천’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특히 기후위기 대응 정책 방향으로 지역단위 에너지 자립 활성화 방안인 ‘분산에너지’에 대해 소개하며 학생들의 집중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실제 탄소 사용량을 계산해 보기도 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김명수 의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어려울 수 있는 기후위기 분야를 알기 쉽게 교육해 주신 강사님들
(중소상공인뉴스) 해운대구의회에서는 1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0월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8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3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김백철 의원의 대표 발의한 ‘좌동 1360번지 핀셋 용도변경에 대한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5분 자유발언으로는 최명진 의원의‘마린시티 수중방파제(이안제) 건립, 신중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하며’, 최은영 의원의 ‘달맞이언덕과 청사포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교통정책 마련!’으로 총 2건을 진행했다. 한편, 해운대구의회에서는 오는 11월 8일부터 제285회 해운대구의회 2차 정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소상공인뉴스) 해운대구의회는 11일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백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좌 1·3·4동)이 대표발의한 ‘좌동 1360번지 핀셋 용도변경에 대한 반대 결의안’을 16명의 의원이 동참해 채택했다. 결의안의 제안이유는 일부 핀셋 용도변경으로 도시환경이 무너지는 해운대그린시티의 훼손과 특혜 및 공공기여금 산정 의혹을 해소하고, 해운대그린시티가 일부 구간 용도변경이 아닌,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에 따른 조화로운 도시재정비 설계계획이 이루어질 것을 촉구하는 것이다. 주요내용으로는 특정업체 밀어주기식 특혜와 형편성과 공공성에 어긋나는 공공기여금에 대해 주민들의 의혹 해소, 해운대그린시티 택지개발지구 내 일부 구간 만의 용도변경을 자제하고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계획도시 재정비 요망,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령으로 인한 해운대그린시티 재정비사업 등이다. 김의원은 “해운대그린시티 택지개발지구 내 일부 구간만의 용도변경은 절대 안되며,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계획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재정비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의회는 결의안을 국토교통부, 부산광역시, 부산
(중소상공인뉴스) 해운대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은영 의원은 지난 10월 11일 해운대구의회 제28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달맞이언덕과 청사포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교통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해운대구는 청사포 다릿돌전망대를 U자형으로 확장, 해월전망대를 개장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을 확보했고, 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은 미포-청사포-송정으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올해 이용자수만 250만명에 달한다. 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해운대구가 사계절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족한 것은 없는지 장단기적으로 살펴야하며, 교통 사각지대인 청사포와 달맞이언덕의 교통불편 해소방안으로 수용응답형 교통시스템(DRT) 도입, 관광버스 주차장 확보와 회차지점 개선, 장기적으로 시내버스 도입 등을 요구했다. 최 의원은“청사포, 달맞이언덕에 대한 관광객과 주민의 교통불편 민원은 오래전부터 이어졌다. 관광객과 주민이 안전하고 편하게 관강지를 만끽할 수 있게 친(親)관광객 중심 행정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뉴스) 상주시는 10월 11일 상주 시민의 날을 맞아 『Again, 慶尙의 꿈 ‘상주’』라는 주제로 상주시의 주인인 시민들과 지역의 어른이신 상주시 노인회장 및 각 읍면동 분회장, 각급 기관·단체장, 출향인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전행사로는 상주시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브리즈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생동감크루의 미디어 퍼포먼스 오방색 공연으로 행사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본 기념식은 시민헌장낭독, 영예로운 상주시 시민상·농정대상·기업인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국내·외교류도시 축하영상,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올해 영예로운 상주 시민상 수상자는 사회복지부문 윤경한, 특별부문 김병희, 농정대상은 대상 이창호, 농정부문 김영욱, 과수부문 김용숙, 여성농업인 김숙녀, 기업인상은 대상 박문수, 최우수상 조진우까지 총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내·외빈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지난 1년간 국민안전체험센터 유치, 교육발전특구·기회발전특구 지정,
(중소상공인뉴스) 양주시가 국가유산인 관내 회암사지(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일원에서 문화기술 콘텐츠 체험전시 ‘오르빛 회암사:Re’가 성황리에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여 양주 회암사지 전역에 연출한 미디어아트 전시 ‘오르빛 회암사:Re’는 문화기술과 지역의 콘텐츠를 결합하는 경기도의 전시브랜드 ‘오르빛’ 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에게 치유의 시공간을 선사하는 전시 내용과 함께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공간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일 성대한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공개된 ‘오르빛 회암사:Re’는 10종의 몽환적인 전시 공간에서 빛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많은 사전 예약과 입소문을 통해 첫 주에 이미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특히 95%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현장에서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르빛 회암사:Re’에 다녀가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오르빛 또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관람객의 재방문 시 사은품 증정 등 새로운 이벤트도 준비
(중소상공인뉴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오는 2024년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 교육실에서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 ‘학부모 교육공감 소통브런치-진로진학트렌드편’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자녀의 진로와 진학에 대해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4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교육대기자TV’의 운영자인 방종임 기자가 강연자로 초청됐다. 해당 강연 주제는 “우리 아이를 바꿀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로 조선에듀 편집장과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자녀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팁을 공유할 계획이다. 방종임 기자는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후,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저널리즘 석사 과정을 이수했다. 10여 년간 교육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교육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와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쌓은 지식과 노하우를 이번 강연에서 나눌 예정이다. 이번 학부모 교육공감 소통브런치 ‘진로진학트렌드편’은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화하는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