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사항 확인으로 나에게 맞는 특수의료용도식품 선택하세요. ■ 특수의료용도식품, 알고 계신가요? 정상적인 섭취·소화·흡수·대사·능력이 제한되거나 질병, 수술 등으로 인해 일반인과 다른 영양요구량을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환자의 상태에 맞춘 영양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특수의료용도식품'인데요. · 특수의료용도식품이란? (Medical Food) 질환 특성에 따라 부족한 영양성분은 보충하고 줄여야 하는 영양성분을 제한하여 환자의 식사 관리 편이를 제공하기 위해 제조된 식품 오늘은 특수의료용도식품을 선택할 때 꼭 확인해야 할 표시사항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구매 전 표시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표시사항에서 다음 같은 사항들을 꼭 확인하세요! 표시사항을 잘 확인하면 안전하고 효율적인 제품 선택이 가능합니다. ① 나에게 맞는 식품 유형인지를 확인하세요. ② 제품별 권장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확인하세요. ③ 전문가와 상담 후 섭취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④ 소비기한 경과 여부를 꼭 확인해 주세요. Tip! 직접 표시사
■ 스킨케어&세정 제품도 눈 주의! - 스크럽 세안제 알갱이가 눈에 들어가면 물로 씻고, 이상 시 병원 상담 - 팩 제품 눈 주위는 피해서 사용 - 샴푸/세정제 눈에 들어가면 즉시 물로 충분히 세척 - 손·발 피부연화 제품(*우레아 포함) 눈, 코, 입 등 점막에 닿지 않게 주의 - 제모제(*치오글라이콜릭애씨드 함유) 눈에 들어갔을 경우 미지근한 물 + 붕산수(약 2%)로 헹구기 ■ 머리카락&눈 주변 제품 반드시 주의! - 두발용, 두발염색용, 눈 화장용 제품류 : 눈에 들어가면 즉시 씻기 - 헤어 퍼머넌트 웨이브/스트레이트너 : 눈, 얼굴, 목 등에 약액이 닿지 않게 주의 묻으면 즉시 세척 - 속눈썹 퍼머넌트 웨이브 제품 : 눈과 접속 시 흐르는 물 또는 식염수로 씻기 - 염모제 등 산화제 제품 : 눈에 접촉 시 즉시 물로 세척 ■ 에어로졸·선크림은 분사 방식도 중요해요. - 고압가스를 사용하는 에어로졸 제품 : 눈 주위 및 점막에 직접 분사 금지 - 스프레이형 자외선 차단제 : 손에 덜어 얼굴에 바를 것 ■
12월 18일부터 인천대교 통행료 확 저렴해 집니다! - 승용차기준 5,500원 → 2,000원(약 63% 인하!) ■ 언제부터, 얼마나 달라지나요? 2025년 12월 18일 00시 부터 시행 인천대교 통행료 평균 인하폭은 63%… ■ 차종별 통행료 한눈에 보기 · 경차: (인하 전) 2,750원 → (인하 후) 1,000원(▼1,750원) · 소형: (인하 전) 5,500원 → (인하 후) 2,000원(▼3,500원) · 중형: (인하 전) 9,400원 → (인하 후) 3,500원(▼5,900원) · 대형: (인하 전) 12,200원 → (인하 후) 4,500원(▼7,700원) ■ 차종 한눈에 구별하기 (경차) · 배기량 1,000cc 미만 · 길이 3.6m·너비 1.6m·높이 2.0m 이하 (소형) · 승용차, 16인승 이하 승합차 · 2.5톤 미만 화물차 · 2축 차량 / 윤폭 279.4mm 이하 (중형) · 17인승 이상 버스 · 2.5톤 이상~10톤 미만 화물차 · 2축 차량 / 윤폭 279.4mm 초과 (대형) · 10톤 이상 대형 트럭 · 3축 이상 차량 &n
(워싱턴=신화통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 미국 측의 전면 또는 부분적 입국 제한 대상 국가를 19개국에서 40개국으로 확대하는 공고에 서명했다. 지난 6월 미국은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아프가니스탄, 미얀마, 차드 등 12개국 국민의 입국을 전면 제한한다고 발표했으며 부룬디, 쿠바, 라오스 등 7개국 국민에 대해서는 입국을 부분적으로 제한했다. 공고에 따르면 기존에 부분적 입국 제한 대상이던 라오스와 시에라리온은 전면 입국 제한 국가에 포함된다. 또한 부르키나파소, 말리, 니제르, 남수단, 시리아 등 5개국 국민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가 발급한 여행증명서를 소지한 개인에 대해서도 입국이 전면 제한된다. 최신 정책에 따라 미국 입국이 전면 제한된 국가는 12개국에서 20개국으로 늘어났다. 공고는 또한 나이지리아, 코트디부아르, 탄자니아, 도미니카 등 15개국을 부분적 입국 제한 대상에 추가해 미국 입국이 부분적으로 제한되는 국가 수를 20개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주방위군 대원 두 명이 총격을 받았다. 총격범은 아프가니스탄 국적이었다. 이
광주 이스포츠 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교육과 산업이 연계된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17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열렸다. 광주광역시의회 김나윤 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스포츠 비전 모색 정책토론회’는 이스포츠를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학교 교육, 청소년 진로,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 가능한 공공 정책 영역으로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호남대학교 이스포츠산업학과 정연철 교수가 발제를 통해 광주 이스포츠 산업의 구조와 제도적 기반을 설명하며, 학교 이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체계적 육성 전략을 제시했다. 정 교수는 “학생 이스포츠가 교육과 진로, 산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기 위해서는 학교 운동부·동아리 지원, 인식 개선, 공공 인프라 활용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행정, 교육, 산업, 현장 경험을 대표하는 토론자들이 참여해 이스포츠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재성 광주시 북구의원은 북구 이스포츠 사례를 들며 청년 정책과 관광, 도시브랜드 전략과 이스포츠 산업의 연결 필요성을 제언했다. 윤하운 전직 프로게이머는 현
“한국어로 말하고 책 읽기, 어렵지 않아요.” 광주시교육청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이 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다가치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이주배경 학생의 한국어 및 독서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다가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지역 다문화기관과 협력해 고려인마을, 바람개비꿈터공립지역아동센터,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등에서 ▲한국어 초급 ▲한국어능력시험(TOPIK) 자격증 준비 ▲동화구연 ▲독후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주배경 학생 등 80여 명이 참여해 한국어 활용 능력을 높였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이주배경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학교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다가치교실을 통해 이주배경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자신감과 꿈을 키워가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학생이 자존감 회복, 학교생활 적응, 진로 탐색 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
광주광역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영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대비한 ‘통합돌봄 운영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현장에서 통합돌봄을 시행할 자치구와 공공·민간기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강사로는 배지영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수와 광주시 돌봄정책과 공무원이 나섰다. 교육 내용은 광주다움 통합돌봄 시행 3년간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내년도 통합돌봄 운영 원칙·지침 ▲세부적인 업무수행 절차 ▲대상자 선정·적용 기준 ▲돌봄서비스 신청 접수 요령 ▲이용자 중심 서비스 운영 요령 등 실무적으로 구성했다. 광주시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돌봄 필요도를 평가하고 지원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2023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시민에게 의료·건강관리·일상생활지원·주거환경개선 등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신청주의와 선별주의를 넘어선 돌봄 모델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내년 3월부터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 운영 경험과 성과를 확산해 국가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17일 학교시설지원과 시설지원팀 임기석 주무관이 ‘제137회 토질 및 기초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공직에 입문한 임 주무관은 현재 동구, 북구지역 학교 및 기관의 토목시설 공사 설계·감독, 지반 안전관리 등 토목행정 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임 주무관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깊이 있는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퇴근 후 ‘토질 및 기초기술사’ 시험을 준비해왔다. ‘토질 및 기초기술사’는 각종 토목 및 건축공사의 기초 분야에서 지반조사 자료 분석, 안전성 검토 및 최적 공법 설계 등을 통해 구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핵심 전문가로 평가된다. 토목 분야 자격증 중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평가될 정도로 시험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평균 합격률이 응시인원의 5.9% 수준에 불과하다. 임 주무관은 광주시교육청 직원 중 최초로 토질 및 기초기술사 자격을 취득해 앞으로 교육시설 안전 분야 전문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 주무관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건설 현장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
광주교통공사가 최근 전국 도시철도 운영 기관 중 최초로 ‘소비자 중심 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이 고객의 관점에서 설계, 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로, 공사는 동종 기관 및 광주시 산하 공기업 중 최초로 획득에 성공하며 새로 취임한 문석환 사장의 첫 경영 행보에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올해를 ‘고객 중심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난 3월 새로운 고객 서비스 (CS) 미션 선포와 소비자 중심 경영 선언을 통해 고객 중심 경영을 본격화 한 결과 윤리경영과 사회적 책임 이행, 인적자원 운영, 소비자 불만 예방 등 심사 분야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고객 중심 경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공사 문석환 사장은 “이번 소비자 중심 경영 인증 획득은 도시철도 운영 전반에 고객의 관점을 최우선 가치로 반영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교통서비스로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인증 획
광주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지난 16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광주교육 100인 100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 의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광주교육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광주교육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이어 이정선 교육감과 시민들이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광주교육의 성과에 대한 평가와 정책 개선 방안’을 주제로 광주교육 정책 중 잘하고 있는 것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논의했다. 이어 2부에서는 이정선 교육감이 인성교육, 기초학력 신장 등 참석자의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우진 학부모는 “다양한 교육정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소통 창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육주체와 얼굴을 맞대고 광주교육 발전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현장 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