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성회장(왼쪽)과, 옳치치과 김시현 대표원장이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중소상공인뉴스) 오늘 21일 광주 서구 「옳치치과의원/서구무진대로 950」에서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연합회 (회장 이기성)는 옳치치과의원(대표원장 김시현)과 업무 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평소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치아건강을 보다 효율적인 치료 관리와 비보험 부분이 많아 경제적인 부담이 적지 않은 소상공인들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큰 청신호가 될 것 같다. [왼쪽부터, 박지운부장, 이기성회장, 김시현대표원장, 김형사무국장] (사진:중소상공인뉴스) 옳치치과는 과잉진료 없이 치료만 하는 올바른 치과, 발치를 지양하고 살리는 자연치아 보존 지향치료등, 정확한 분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최선의 수술을 하는 치과라며, 상호간의 신뢰와 믿음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치아 관리 또한 책임지겠으며, 많은 지원을 할 것을 약속 하였다.
['SM 시세 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금감원 출석]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카카오 판교아지트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박건영 부장검사)는 경기 성남시에 있는 카카오 판교아지트 소재 카카오 그룹 일부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지난 15일 김 전 의장과 홍은택 카카오 대표 등 경영진을 검찰에 송치한 지 일주일만이다.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전 의장의 사무실과 주거지는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특사경은 김 전 의장과 홍 대표 등이 공모해 SM엔터 경영권 인수전 경쟁 상대방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SM엔터 주식 시세를 하이브의 공개매수 가격 이상으로 시세조종한 것으로 판단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 앞서 서울남부지검은 같은 혐의로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를 지난 13일 구속기소했다. 카카오 투자전략실장 강모씨와 카카오엔터 투자전략부문장 이모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금감원과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2월 SM엔터 기업지배권 경쟁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
오는 9일부터 산업용 전기요금이 kWh(킬로와트시)당 평균 10.6원 인상된다. 주택용과 소상공인·중소기업용 전기요금은 경제에 미치는 부담을 고려해 동결한다.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과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전기요금 인상 방안을 발표했다. 한전은 2021년 이후 누적 적자가 47조원, 올해 상반기 기준 부채가 201조원에 달하는 등 재무 부담이 가중돼 왔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전기요금 인상이 꾸준히 거론돼 왔다. 당초 정부는 올해 필요한 전기요금 인상 폭을 kWh당 51.6원으로 산정했지만, 지난 1분기(1∼3월)와 2분기를 합해 요금 인상 폭은 kWh당 21.1원에 그쳤다. 이에 따라 한전은 이번에 산업용(약 44만호) 중에서도 대용량 고객인 산업용(을) 전기요금을 kWh당 평균 10.6원 인상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이 사용하는 산업용(갑) 요금은 동결한다. 지난해 기준 산업용(을) 전기를 이용하는 고객은 약 4만2천호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이용 고객의 0.2% 수준이다. 다만 이들의 전력 사용량은 26만7천719기가와트시(GWh)로, 총사용량(54만7천933GWh)의 절반(48.9%)
[식당에서 일회용 종이컵 사용 금지 안 한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은 정부가 플라스틱 빨대 규제 계도기간을 연장하고 종이컵 사용을 제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바람직한 결정이라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소공연은 7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일회용품 사용 허용 및 계도기간 연장은 비용 증가, 인력난, 소비자와의 갈등에 직면하는 소상공인의 부담 덜어줄 바람직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도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다만 현시점에 시행되는 일회용품 규제는 필요 기반이 전혀 구축돼있지 않아 소상공인의 애로가 컸다"고 덧붙였다. 소공연은 사업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적으로 규제할 경우 소상공인들이 생분해성 제품 사용에 따른 비용 증가, 세척 시설 설치나 직원 추가 고용에 따른 지출, 생분해성 제품의 품질 불만족에 따른 소비자 항의 등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소공연은 "계도기간 연장을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과 소비자의 불편을 덜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며 "정부 정책에 발맞춰, 소상공인도 자발적인 제도 이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환경부는 식당, 카페 등 식품접객업과 집단
[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격려사]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저리융자 자금 4조 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고 저금리 대출로 바꿔주는 특단의 지원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석해 격려사에서 "소상공인에게 지원의 손길을 힘껏 내미는 따뜻한 정부가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소상공인대회 위시볼 점등 퍼포먼스 하는 윤석열 대통령] 윤 대통령은 또 "코로나 시기 선지급한 재난지원금에 대해 8천억 원 환수금을 전액 면제할 것"이라며 지난달 29일 고위 당정협의회 결정 사항을 재확인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총 12만 명의 소상공인들에게 저리 융자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에너지, 원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스요금 분할 납부제를 실시하고 노후화된 냉난방기 6만4천 개를 교체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연중 상시 운영하는 전 국민 소비 축제와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 행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광주광산구청] 광주 광산구는 7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이자스민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을 초청해 ‘대한민국 품속의 글로벌’을 주제로 문화 다양성 이해 특별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광산구 외국인 주민은 광주 전체 외국인 주민의 55.5%에 달하는 2만3000여 명(2021년 11월 기준)이다. 광산구 전체 인구의 5%가 외국인 주민으로, 지속해서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광산구는 선‧이주민이 잘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특별강연을 마련했다. 광산구 공직자는 물론 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다. 이자스민 이사장은 필리핀 출신으로 1997년부터 한국에서 생활하며, 이주여성, 외국인 주민의 권리 신장에 앞장서 왔다.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현재는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사장, 이주여성 학교 ‘꿈드림학교’ 학교장, 한국-필리핀 헤리티지 교류 협회 대표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선 한국 정책 생활 경험을 토대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 또 ‘다름’의 화합이 어떻게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 되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광산구 외국인주민명예통장단(단장 샤흘로)과 광산구 가족센터(센터장 장은미)는
중소기업중앙회는 내달 1일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공적 공제 제도인 '노란우산'의 무이자 대출 지원 대상을 가입자가 회생 및 파산 결정을 받은 경우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노란우산을 통해 기존 일반대출과 무이자 의료·재해 대출에 더해 무이자 회생·파산 대출까지 시행하게 된다. 회생·파산 대출은 노란우산 가입자가 회생 또는 파산 결정을 받은 경우 2년간 최대 2천만원까지 무이자로 부금 내 대출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운영본부장은 "이번 회생·파산 대출이 회생 결정 및 파산 선고로 사실상 자금 확보가 불가능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란우산이 소기업·소상공인의 생애 전 주기에 걸쳐 든든한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재예방과 진압, 구조 및 구급활동은 물론 국민편의증진 봉사활동에 따른 안전교실 운영, 고지대 급수지원, 수해 수방활동 지원 등 ‘119’의 역할은 넓고 다양하다. 이에 119신고접수 또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추석 등 명절연휴나 폭우·폭염 등 자연재난이 집중 발생하는 시기에는 119신고 폭주가 우려되기도 한다. 때문에 소방청은 신고폭주 감소 및 신속·정확한 출동에 큰 도움이 되는 문자나 사진, 119신고앱, 영상통화 등을 이용하는 ‘다매체 신고 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음성신고가 어려운 청각장애인·외국인·다문화가정 및 노령층 등에 다양한 신고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2011년 도입했다. 그런데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일반 시민들의 이용 또한 크게 늘어 최근에는 집중호우 등 대형재난 발생시 유선신고를 분산시켜 119신고접수를 빠르게 처리하는데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올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119신고가 크게 늘어난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다매체 신고는 21.6%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해당 신고를 통해 1000여 건 이상의 긴급 구조출동이 이루어졌고, 119신고 폭주
[출처=광주시청] 광주광역시는 광주 대표 음식을 고르는 ‘내가 찜한 찐~ 맛광주리’ 이벤트를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10일간 광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를 통해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육전·생고기·떡갈비·오리탕·한정식 등 광주의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담긴 음식을 소개하고, ‘미향(味鄕)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광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육전·생고기·떡갈비·오리탕·한정식 등 광주가 자랑하는 5가지 음식영상을 시청한 뒤 ‘광주 최고의 맛’을 찜하면 된다. 또 최고의 맛으로 꼽은 이유를 댓글로 달아야 한다. ※ 블로그 이벤트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dodreamgj/223247864846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와 온누리상품권·치킨·커피 등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맛광주리’는 ‘맛있는 음식이 가득 담긴 광주’라는 뜻으로, 물건을 담는 전통용기인 ‘광주리’에 빗대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자체 제작한 퓨전국악 스타일의 노래 ‘맛광주리’를 제작해 유튜브에 홍보했다. 이 영상은 게시 일주일 만에 124만건의
[출처=광주시청]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자매도시인 미국 샌안토니오시 론 니렌버그 시장을 만나 경제·문화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방식의 주거, 대중교통, 교육 등 도시혁신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두 도시가 꿈꾸는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우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시는 지난 40여년간 활발히 문화교류를 이어온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우정을 나눴다. 강기정 시장은 “1982년 자매결연을 맺은 샌안토니오는 광주의 24개 자매우호도시 중 가장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교류해 온 든든한 국제 파트너”라며 “한국의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와 미국의 사이버보안 대표도시 샌안토니오는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동반성장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주거·교통·교육의 공공 혁신에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론 니렌버그 샌안토니오시장은 “광주와 샌안토니오는 첨단산업 도시인데다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대한민국 민주화의 수도이자 인공지능 산업 선도도시인 광주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 지난 40년을 너머 앞으로의 40년, 나아가 100년 이상 함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가 가는 발전의 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