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우리동네단골시장 대상에 선정된 청량리종합시장] 카카오[035720]는 기업 재단 카카오임팩트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 지식교육플랫폼 MKYU와 함께 올해 '우리 동네 단골 시장' 프로그램 교육 과정을 마친 우수 시장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톡채널 친구 수, 메시지 발송 수, 포스트 작성 수 등을 기준으로 총 27개 시장의 상인회 11곳과 상인 6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리동네단골시장은 전통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카카오의 상생 프로그램이다. 올해 교육에는 100개 시장 상인회와 901명의 상인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총 1천1개의 카카오톡 채널이 개설됐으며 21만4천181명의 카톡 채널 친구를 확보했다고 카카오는 소개했다. 한편 카카오는 우리동네단골시장과 더불어 중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채널 메시지 발송 비용을 지원하는 '카카오 소신 상인 지원 혜택'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5만 3천명의 소상공인에게 약 182억원 규모의 톡채널 메시지 발송 비용을 지원했다.
[출처=광주시청] 광주광역시는 NH농협은행이 대유위니아그룹 지역협력업체의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억5000만원 상당의 위니아 딤채 김치냉장고를 광주시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NH농협은행 광주본부에서 열린 ‘사랑의 김치냉장고 산타 기증식’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박내춘 농협은행 광주본부장, 농협중앙회·지역농협조합장 등 농협관계자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위니아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딤채 김치냉장고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위니아의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와 지역경제 등을 우려하고 이에 도움이 되고자 딤채 김치냉장고를 구매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대유위니아 사태가 광주와 대한민국의 경제를 흔드는 문제라는 사실에 공감해주시고 함께 행동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행사장에서 딤채 김치냉장고를 전시하고, 시청 1층 시민홀에서도 전시·판매 활동을 지원하는 등 지역 제품인 ‘위
[출처=광주시청] 광주시 청년참여기구인 제8기 청년위원회가 올 한 해 동안 활동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은 역대 가장 많은 35건의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등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정책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오후 7시 시청 무등홀에서 ‘제8기 청년위원회 성과공유회’를 열고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2월 출범한 제8기 청년위원회는 경제·일자리, 교육·진로, 문화·삶의 질, 참여·소통 등 4개 분과활동을 통해 지역청년 및 타 지역 청년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다양한 청년정책을 제안했다. 제8기 청년위원회는 ▲광주청년 프리랜서 상병수당 ▲로고송 콘테스트 ▲정보접근성 확대를 위한 청년팔찌 ▲청년저축 웨딩 지원사업 등 역대 가장 많은 35건의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등 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정책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 이 가운데 ▲광주청년문화패스(김성연·최우수상) ▲광주청년원탁회의(김민국·우수상) ▲광주청년 취업멘토링 온라인 시스템, 인문·사회분야 역량개발 및 취업지원(김지은·우수상) ▲예비청년과 일반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 안내 서비스(이상훈·장려상) ▲너도 나도 듣고 싶은 강연(박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9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2023 재도전의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앞으로 ‘성실경영 심층평가’ 통과자는 파산, 회생, 연체정보 등 부정적 신용정보가 블라인드 처리돼 자금조달이 가능해진다. 또 동종 분야 재창업이라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신기술을 도입할 경우 창업으로 인정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재도전의 날’ 행사를 열어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과 협업해 마련한 재창업 정책방향인 범부처 합동 중소기업 재기지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중기부는 성실경영평가 제도를 강화해 우수 재창업 기업에 대한 변별력을 높인다. 성실경영평가는 재창업 전 분식회계, 고의부도 등을 하지 않고 성실하게 경영했는지 확인해 재창업자금 등 정부의 지원 대상 선별에 활용하고 있다. 심층평가는 성실경영평가 통과자를 대상으로 기술·사업성까지 면밀히 심사하여 우대하는 제도다. 이번 대책에 따라 성실경영 심층평가는 성실경영 심사위원회에 창업전문가 등 기술·경영분야 심사위원을 확충하고, 기술·사업성 평가 비중을 기존 50%에서 70%로 대폭 강화하는 방향으로
광주시가 중앙아시아 첫 우호 도시인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와 교류를 구체화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18일 오전 시청에서 오이베크 함라예브 부지사 등 사마르칸트 주 대표단을 접견, 교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 시장은 "광주는 호남 대표 친환경 농산물 산지이자 광주글로벌모터스(GGM)·기아 오토랜드 광주 등 2개 자동차 생산공장이 있는 미래 차 중심도시"라며 "광주 정신으로 상징되는 포용력을 토대로 광주와 사마르칸트가 우호 협력의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이베크 함라예브 사마르칸트 부지사는 "무역, 산업, 투자 등 다양한 일을 함께하려면 양 도시 간 기업인 포럼, 관련 부서 운영 등이 필요하다"며 "기업인들의 교류 자리가 향후 투자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4월 중 '문화교류의 날'을 지정해 두 도시의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강 시장은 "기업인 포럼 운영과 문화교류의 날 지정 제안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며 "농업 등 사마르칸트 주에서 필요로 하는 세부 산업을 제시해준다면 광주시 대표단을 꾸려 사마르칸트 주 방문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광주시는 지난 4월 사마르칸트시를
[출처=광주시청] 올해 처음 선보인 ‘생활문화 아트벙커’의 활동기록과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16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아트벙커 운영자 및 참여자, 자치구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문화 아트벙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생활문화 아트벙커’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강습·공연·전시·연습·발표 등 주민 주도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올 한햇동안 지역주민 간 소통과 일상 속 생활문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24개소 아트벙커 행진 ▲2023년 성과 공유 ▲아트벙커 공연 및 전시 ▲보이는 라디오 온(ON) ▲포토존 ▲체험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아트벙커 행진을 시작으로 우쿠렐라, 훌라댄스, 연극, 판소리, 숟가락 난타 등 9개 아트벙커 팀의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는 공연이 이어졌고 종이공예, 드로잉, 사진 등 다양한 작품들이 곳곳에 전시돼 볼거리를 더했다. 보이는 라디오 온(ON) 시간에는 시민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광주시민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했다. 특히 24
[출처=광주시청] 광주 남부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반건조 아귀포 등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A업체는 지난해 롯데온 할인쿠폰 프로모션을 무료로 지원받아 매출액이 500만원에서 1600만원으로 200% 넘게 상승했다. 첨단지구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B업체는 지난 9월 소담스퀘어 지원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온라인 진출을 시작했고, 위메프오에서 진행된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기획전’을 통해 한 달 동안 34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뜨개 DIY 세트 등을 판매하고 있는 북구의 C업체는 기존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하고 있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는데, 라이브커머스 지원을 통해 평소 한 달 치의 온라인 판매량을 방송 1시간 만에 판매했다. 1913송정역시장에서 고로케를 판매하고 있는 D업체는 라이브커머스 1시간 방송을 통해 준비한 70세트 고로케 수량을 모두 완판한 데 이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고로케 부문’ 구매 1위 등의 성공을 거뒀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시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광주’를 통해 올 한햇동안 716개사 1523개 제품
[광주 도시철도 2호선 노선도] 광주시가 도시철도 건설과 고속도로 확장 공사 병행에 따른 교통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공사와 호남고속도로 확장 공사가 본격화한다. 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구간은 광주역∼전남대∼일곡지구∼본촌∼첨단지구∼수완지구∼운남지구∼시청 20㎞다. 이날 착공식을 시작으로 사무소 설치, 시공 측량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구간별 통제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 4월부터는 호남고속도로 확장공사도 진행된다. 동광주IC부터 광산IC까지 11.2km, 왕복 4차로를 8차로까지 확장하는 공사다. 도시철도와 고속도로 모두 2029년 개통을 목표로 해 앞으로 5년여간 시민 불편이 불가피하다. 특히 평소에도 교통량이 많은 용봉 IC 구간, 전남대에서 일곡지구, 광산IC 구간, 첨단지구에서 수완지구 등 북구와 광산구의 교통 사정이 악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시는 자치구, 경찰청,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하는 가칭 혼잡도로 교통 대응 추진단을 구성해 가동하기로 했다. 추진단은 일·주 단위 차량 이동량을 분석해 공사와 차량 통제 구간·기간을 조정하고 운행 분산, 우회도로 활용 등 대안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사진=광주시청) 올해 광주시 최우수 적극 행정 사례로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운영'이 선정됐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 적극 행정위원회는 지난 7일 회의를 열어 올해 우수 공무원 10명(사례 10개)을 선정했다. 연중무휴로 자정까지 진료하는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운영이 최우수 사례로 꼽혀 내년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우수 사례로는 '10년 숙원' 산수동 문화광장 교통 신호체계 설치, 인공지능(AI) 등 차세대 보안기술 활용 사이버 위협 대응 업무 효율성 제고가 꼽혔다. '스타벅스'와 협업해 광주 문화·관광 자원을 담은 에코백 제작 등 3건은 장려, 실시간 인파 관리 서비스 등 4건은 노력 등급을 받았다. 우수 공무원에게는 본인 희망을 고려해 특별승급, 실적 가산점, 포상 휴가 등 인센티브를 준다.
[강기정 광주시장] ‘인공지능(AI) 대표도시’ 광주시가 인공지능(AI) 우수인재 302명을 추가 배출했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기업과 협업해 현장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와 교육생 역량에 맞는 자기주도학습 교육을 통해 교육과정의 질적 수준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5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4기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정수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단장, 김준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 인공지능 기업 대표, 제4기 수료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관학교 성과 보고, 우수 프로젝트 공유, 우수 교육생 및 프로젝트팀 시상,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사피온코리아, 구글코리아, ㈜메가존클라우드, 광주일자리종합센터 등 30여개 기업과 취업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열어 수료생들에게 현장 면접, 구인정보 제공, 상담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인공지능사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광주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국가 인공지능산업융합집적단지 조성사업의 하나로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