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자 새봄맞이 대청소]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25일, 새봄을 맞이하여 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상무광장을 중심으로 상가 일대에‘새봄맞이 대청소 및 범시민 물절약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30개 단체, 257명의 자원봉사자들은 7개 조로 나누어 상무광장 및 도로 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쓰레기 줍기와 더불어 물 절약 실천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 전승일, 임성화, 안형주 서구의원, 송갑석 국회의원 사모님, 김이강 서구청장 사모님과 봉사단체장 및 캠프장, 자원봉사 회원 등 센터 전 직원이 동참하여 자원봉사활동의 선도적 역할을 알리며, 지역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앞장 서겠다는 실천 다짐을 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채승기 센터장은‘함께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대청소와 캠페인 활동은 위축되었던 자원봉사에 희망의 봄기운과 함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과 물 부족 극복으로 일상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출처=광주광역시청] “도서관은 제가 꿈을 키웠던 곳이에요. 누구나 찾고 싶은 도서관, 문턱을 낮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거움과 만족을 느끼는 ‘재밌는 도서관’이 됐으면 좋겠어요.” (심옥숙 인문지행 대표) 시민 삶에 활력을 더하고 ‘재밌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와 시민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23번째 월요대화를 열고 도서관 효과, 실태 분석,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대화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박주현 전남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손지혜 ㈔한국도서관협회 인문사업팀장, 심명자 ㈔대한독서문화예술협회 이사장, 심옥숙 ㈔인문지행 대표, 정미라 전남대 인문학연구원장, 주홍 예술치료학 박사, 최해솔 북시즈닝 회원(전남대학교 학생), 광주시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김요성 문화체육실장·송경희 시립도서관장 등이 참석했다. 대화에 앞서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광주시 도서관 현황과 주요성과, 도서관 활성화 방안(도서관 확충 및 리모델링 등 환경개선, 독서 생활화 서비스 강화) 등을 설명했다. 박주현 전남대학교 교수는 ‘누구나 갈 수 있는 도서관’, 소외계층을 위한 ‘흑인 전용 도서관’을 건립에 힘쓴 미국
[출처=광주광역시청] 광주시가 지역 봄꽃 명소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봄꽃 지도’를 제작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주 봄꽃 명소 추천 이벤트’를 통해 응모자가 직접 찍은 봄꽃 사진 및 명소를 추천받아 ‘광주 봄꽃 나들이 지도’를 제작했다. ‘봄꽃 지도’ 제작은 광주시와 광주관광재단이 매해 봄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는 시민과 여행객들에게 지역 자연관광명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지도에는 ▲벚꽃(운천저수지,우치공원, 수완호수공원) ▲유채꽃(황룡친수공원) ▲목련, 매화(전남대학교) ▲장미(조선대학교, 풍암호수공원) ▲이팝(국립5·18민주묘지) 등의 주요 명소가 담겼다. 또 상춘객이 일상에서 설레는 봄을 만끽하고 추억을 쌓도록 시기에 따라 개화하는 꽃을 배경으로 케이팝(K-pop) 공연 및 팝콘나눔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케이팝 공연은 4월1일 수완호수공원, 4월11일 기아챔피언스필드, 4월22일 상무시민공원 등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4년만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다양한 장소에서 특별관(파빌리온 프로젝트) 형태로 광주비엔날레가 개최되는 만큼 해외 유명작가의 예술작품을 관람하면서 색다른
[출처=광주서구청] 광주광역시 서구는 지난 25일 지역 아동·청소년 31명으로 구성된‘제8기 청소년 구정참여단’발대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구정참여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발굴 및 모니터링 ▲지역 내 현안문제 및 주민행정서비스 등에 대한 정책 제안 ▲아동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및 의견수렴 ▲ 아동기본법에 대한 교육 및 미디어속 아동권리 모니터링 활동 등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서구는 기존 연 3회 운영해오던 구정단을 올해부터 월 1회 운영으로 확대해 총 10회 동안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다양한 구정참여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아동권리옹호교육을 병행해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서구는 구정참여단의 토론결과와 의견을 관련부서 및 관계기관과 공유하여 정책 및 사업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구청 아동청소년과 관계자는 “서구는 전국 최초로 아동친화적 ESG를 도입하여 올해 다양한 아동친화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소년구정참여단 운영을 통해 아동에 의해 행정이 변화하고 아이들의 권리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서구’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연합] 강기정 광주시장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24일 광주시청 접견실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 특별법(군 공항 특별법)의 국회 통과 전략을 논의했다. 강 시장과 송 의원은 '기부 대 양여 방식' 외 국가 지원, 이전 지역 주변의 개발 예정지 지정 필요성에 공감하고 앞으로 대책을 논의했다. 송 의원은 "군 공항 특별법이 다음 달 초 국회 국방위 법안소위, 전체 회의 통과 수순으로 간다면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특별법과 함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오는 28일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 주관으로 국방위 김병주 간사, 국토위 최인호 간사, 김성환 정책위 의장,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모여 군 공항 특별법 통과를 위한 최종 논의를 할 것이라고 안내했다. 강 시장도 최근 여야 주요 인사들을 만나 다음 달 광주와 대구 공항 특별법의 동시 처리를 부탁하고, 홍준표 대구시장과도 통화해 협력하기로 했다며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강 시장은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뒤에도 후보지 결정, 부지 활용 등 숙제가 많은 만큼 잘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과도 전화통화를 통해 두 특별법이
[출처=광주서청]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1동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취학준비를 지원하는‘기초튼튼교실’을 운영한다. 이는 취학을 앞두고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여성가족부에서 무료로 기초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시작해 매주 월요일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 소통방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송민철 금호1동장은“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언어소통과 부모간 문화차이로 인해 학교와 사회 적응의 어려움을 이해한다”며“안정적인 사회생활 적응을 위해 학습지원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산 근린공원] 광주시는 환경부 공모를 거쳐 추진한 월산 근린공원 도심 속 소생태계 복원 사업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광주시는 국비 4억3천만원을 확보해 낙엽·상록 관목 등을 심고 곤충 호텔, 생태탐방로, 원두막 등을 설치했다. 광주시는 2013년 광산구 원당산을 시작으로 그동안 85억원을 들여 9개 지역 24만8천㎡ 도심 공원의 생태환경을 정비했다.
[출처=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서구가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지역현안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앞서 서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2일과 23일 서구청 2층 들불홀에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오미덕 광주참여자치21 공동대표, 김정원 한국문화복지연구회 수석 연구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목적과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 지역 의제 발굴, 사업제안서 작성 등 실무기법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서구는 5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할 예정이며, 동별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서구는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통해 지방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면서 재정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올해도 예산 편성과정부터 사업 시행까지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광주비엔날레 홍보 영상] 강기정 광주시장은 23일 "광주비엔날레 등 문화예술 행사의 무료 티켓을 남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최근 비서실에도 관행대로 광주비엔날레 무료 티켓이 한 보따리 와서 돌려보냈다"며 "티켓을 사주는 것이 예술을 키우고, 광주를 문화중심 도시로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국회의원 시절 무료입장권을 받고도 가족 4명 표를 구입해 관람한 일화를 전하며 "자랑이 아니라 국회의원 정도 되면, 문화를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표를 사서 광주비엔날레, 광주FC 축구 경기를 볼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발음의 유의성에 착안해 '비엔나소시지'를 활용한 비엔날레 홍보 영상에 엇갈린 반응이 나오는 데 대해 창의력과 기획력이 돋보였다고 옹호했다. 강 시장은 "일부 반론이 있었지만, 매우 잘한 일이고 250만원 예산으로 관심을 끌어들인 것 자체가 성공"이라며 "논란은 한편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징표가 될 수도 있으니 지레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시끄럽거나 논란이 되는 일은 시장이 최종적으로 책임질 테고 시민 행복과 방향이 맞는다면 시민도 양해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
[광주비엔날레 입장권 기부] 게임문화재단은 22일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입장권 3천400매를 구매, 광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광주시는 이날 서울 서초구 게임문화재단 회의실에서 광주비엔날레 입장권 기탁식을 열었다. 게임문화재단이 기부한 청소년용 입장권 3천400매(1천700만원 상당)는 광주 청소년 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문화 취약 계층의 비엔날레 관람을 지원한다. 광주시와 게임문화재단은 2021년 8월 건전한 게임문화 진흥 및 관련 산업 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