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광주시청] 광주광역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시청 주요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의무이행사항 현장점검을 오는 8일부터 실시한다. 현장점검은 시청 각 주요 개별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이행사항 준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재해 발생시 관계 법령상 의무이행사항 등 전반적인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대상은 광주시 본청·보건환경연구원·소방안전본부·상수도사업본부·시립도서관·시립미술관·문화예술회관·푸른도시사업소·농업기술센터 등 9개 개별사업장과 현업 업무종사자가 근무하는 23개 부서, 종합건설본부 등 공중이용시설(중대시민재해 대상) 관리부서 18개소이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와 함께 진행되며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실태와 직접적인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부서담당자의 애로사항 청취와 자문 등을 실시한다. 점검결과에 따라 안전보건 확보의무 미이행 부서(기관 등)는 즉시 시정조치토록 하고, 개선사항 및 조치계획 등을 마련토록 할 계획이다. 신동하 안전정책관은 “앞으로도 시청 사업장 근로자와 시민들의 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 점검 및 이행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내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50인 미만
[출처= 광주시청] 광주광역시는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경제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업장을 임차한 영세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1월 발표한 ‘2023 광주 경제, 든든함 더하기+’ 경제정책의 하나로, 경제 위기 속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2년 미만 정상 영업중인 연매출액 8000만원 미만 소상공인(상시근로자 5인 미만, 단 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인 미만)이며, 임차한 사업장의 임대료를 월 최대 30만원 3개월간 지원한다. 3일부터 선착순 신청받으며,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운영하는 광주시기업지원시스템(www.gjbizinfo.or.kr)에서 하면 된다. ※ 문의 :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 소상공인지원부(062-960-2631) 소상공인 원스톱 콜센터(062-960-2688)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임대료 지원기간인 3개월간 매월 임대료를 지급한 후 지급신청서를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주재희 경제창업실장은 “임대료 지원으로 고정지출 비용인 임대료에 대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상일)는 28일 서구 풍암동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풍암동 자원봉사 캠프지기와 주민 자생단체 회원,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봉사단 등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신암근린공원, 행정복지센터, 먹자골목 주변 등 거리를 깨끗이 청소했다. 플로깅 활동 이후에는 지난 4월 초 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한‘물 절약 캠페인’포스터 공모전 우수작품을 활용하여 풍암저수지 입구에서 물 절약 및 환경 보호 캠페인도 실시했다. 채승기 센터장은 환경 문제가 전세계적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를 위한 시민 행동 실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시민과 함께 실천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구자원봉사센터는‘우리동네 플로깅’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동별로 순회 실시하고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sgvc1365.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2-385-4311)로 문의하면 된다.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 회원이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하고있다]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는 28일 서구 풍암동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풍암동 자원봉사 캠프지기와 주민 자생단체 회원,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봉사단 등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신암근린공원, 행정복지센터, 먹자골목 주변 등 거리를 깨끗이 청소했다. 플로깅 활동 이후에는 지난 4월 초 서구자원봉사센터에서 개최한‘물 절약 캠페인’포스터 공모전 우수작품을 활용하여 풍암저수지 입구에서 물 절약 및 환경 보호 캠페인도 실시했다. 채승기 센터장은 환경 문제가 전세계적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를 위한 시민 행동 실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시민과 함께 실천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구자원봉사센터는‘우리동네 플로깅’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동별로 순회 실시하고 있으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sgvc1365.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2-385-4311)로 문의하면 된다.
LG이노텍 광주사업장 방문 (사진=광주시청) 강기정 광주시장,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 양향자 의원은 28일 LG이노텍 광주사업장을 방문해 첨단전략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시도, 양 의원, LG이노텍이 지난달 체결한 광주·전남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였다. 참석자들은 주요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미래 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강 시장은 "광주는 인공지능(AI)과 미래 차 양 수레바퀴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며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 협약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반도체 미래 먹거리를 키우기 위해 전남과 함께 손잡고 가겠다"고 말했다. 박 부지사는 "광주·전남은 기업의 RE(재생에너지) 100 실현을 위한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 요건을 갖춘 지역"이라며 "LG이노텍과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상생하는 파트너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양 의원은 "RE100은 하나의 선언을 넘어 이미 무역 장벽으로 작동하고 있는 만큼 재생에너지 확보는 국내 글로벌 기업에 사활이 걸린 문제"라며 "광주·전남의 재생에너지 인프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 단체장 소통 간담회] (사)광주광역시서구자원봉사센터는 4월 26일 자원봉사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이음 사회적가치지원센터 커뮤니티홀에서 자원봉사 단체장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체 간 상호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 기반 마련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이번 간담회는 센터의 올해 주요 사업 및 인센티브 제도 등 자원봉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단체 소개 및 참여자 간 활발한 봉사활동을 논의하고 단체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의견을 교류하기도 했다. 2차 단체장 소통 간담회는 오늘 5월 4일 추진 될 예정이다. 채승기 센터장은“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원봉사단체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센터가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소상공인인력지원특별법 제정 정책방향'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의 인력난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과거에는 소상공인도 구인 공고를 내면 지원자가 몰렸는데, 이제는 특정 업종에 근로자 쏠림 현상이 심화하면서 업종, 거리, 시급 등을 모두 만족해야만 겨우 구인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오 회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 인력 확보 지원, 소상공인 근로자 능력개발, 우수인력 유입 촉진 및 고도화 등에 필요한 정부의 역할과 의무가 구체적으로 논의돼 소상공인인력지원법 제정을 위한 첫발을 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민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소상공인 기업은 고졸 이하 고령 인력 비중이 높고 노동생산성이 대기업 대비 10.1%에 불과하다"며 "인력지원 관련 법률에 소상공인 내용을 보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노 연구위원은 주요 정책과제로 ▲ 소상공인 구인·구직 연계 강화 ▲ 소상공인 공동 채용과 공동 교육훈련 확대 ▲ 소상공인 인식개선 및 바로 알기 지원 강화 ▲ 소상공인 공제사업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챗GPT 스터디그룹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 직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챗GPT와 연계한 소상공인 체감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챗GPT 스터디그룹(SEMAS GPTalks)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챗GPT는 미국의 오픈AI사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AI) 모델로 언어 처리 기술을 활용해 인간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며 질문에 대한 답변도 제공한다. 스터디그룹에서는 챗GPT에 대한 기본 이해와 국내외 기업의 기술 적용 사례, 공단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 등을 학습하고 공단 사업과 챗GPT 연계 방안에 대해 연구할 계획이다. 소진공은 지난해에는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지원사업 전담콜센터에 AI 보이스봇을 도입해 고객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소요 비용을 절감했다.
[출처 : 광주광역시서구청] 광주광역시 서구는 건강공동체 서구 실현을 위해 관내 학교들과 연계해 학생 건강체력평가(PAPS) 및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구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체조성,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8가지 항목에 대한 체력측정 및 운동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구는 체력측정 후 일부 학교는 9~11월 하반기에 학생들의 체력 향상 정도를 재점검해 분석결과를 다시 안내함으로써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토록 해 검사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비롯해 총 2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구는 학교뿐만 아니라 경로당 등 찾아가는 체력측정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구청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연령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평가항목으로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평가를 실시해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광주서구청]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4동 주민자치회가 배려주차구역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화정4동은 최근 배려주차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주민토론회를 열었다. 배려주차 캠페인은 염주먹자골목 상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상가 및 주택에서 인근도로에 주차금지판 대신 주차 가능시간을 표시한 안내판을 설치하여 지정시간만큼 주·정차가 가능하도록 공간과 시간을 공유하는 캠페인이다. 심혜경 화정4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배려주차 캠페인을 통해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개선된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염주먹자골목 상가번영회와 함께 주민토론회를 개최했다”며 “염주먹자골목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