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내수 중심의 지역 중소기업을 수출기업으로 육성하고자 ‘맞춤형 수출 바우처’를 종합 지원한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중소기업 판로개척 바우처 지원사업’의 수혜업체 모집․선정 절차가 지난달 마무리되어 이달부터 관련 ‘바우처 4종’이 기업별로 맞춤형 지원된다. 중소기업 판로개척 바우처 지원사업은 성장 가능성 높은 지역 중소기업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필수 제반 사항을 지원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시행되는 사업이다. 북구는 앞서 지난 3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사업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6월까지 참여기업 모집, 지원 분야 수요 조사 절차를 거쳐 총 17곳을 수혜기업으로 선정했다. 이에 17개 수혜기업이 지원받게 될 분야는 ▲홍보물 제작(외국어 홈페이지․동영상․인쇄물 중 1종) ▲통․번역 서비스 ▲수출박람회 참가(항공․운송비 등 일부) ▲국내․외 규격 인증(획득비 일부) 등 4개 분야로 북구는 업체별 희망 분야(최대 2개)에 대해 6백만 원 범위에서 12월까지 바우처 형태로 총 25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북구는 지원을 모두 마친 후 참여기
[광주 북구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 종합대상] 광주 북구는 9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서비스 혁신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등을 발굴하는 평가다. 북구는 지난해 각종 공모사업으로 사업비 579억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을 신속히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초로 참여·확장형 도시브랜드를 개발하고 북구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대학 타운형 도시재생, 중소기업 판로 지원 등 분야별 우수사례도 호평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공직자와 주민이 모두 한 팀이 돼 노력한 성과"라며 "지역민들과 힘을 모아 살맛 나고 살고 싶은 자치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시상식]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에서 유일하게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는 행정서비스 혁신으로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등을 발굴하여 지방 자치 발전을 도모하고자 시행되는 민간 부문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평가다. 제29회 평가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6개 지방 자치 분야 추진 실적을 ‘종합평가’, ‘부문평가’로 나누어 실시됐고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 3차 주민만족도 조사를 거쳐 수상기관이 최종 확정됐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시상식] (출처=광주북구청)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 각종 공모사업 등으로 확보한 상사업비 579억 원 등을 재원으로 지역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였을 뿐 아니라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전국 기초지자체 1위 달성’,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지방 자치 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 참여․확장형
[키오스크 체험존]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이달부터 주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체험존’ 운영을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키오스크 체험존은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보급이 확산되고 있는 키오스크의 실습․체험 기회를 지역민에게 제공하여 디지털 취약계층 정보 격차․소외 현상을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키오스크를 배우고 싶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이번 키오스크 체험존은 ▲북구 정보화교육장(효죽2공영주차장 1층) ▲북구청 민원실 2곳에 조성됐다. 체험존에는 ▲대중교통 예매 ▲영화관 예매 ▲민원서류 발급 ▲식당 메뉴 주문 ▲셀프 계산 등 총 12개 실습․체험 콘텐츠가 내장된 ‘교육용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고 북구는 교육 책자와 안내 인력 비치를 통해 평소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누구나 체험존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정보화교육장에서는 동영상 제작․편집, 유튜브 방송하기, SNS 소통 방법 등 체험존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 과정별 주민 20명 대상 12월까지 무료로 진행되고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매월 1일 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희망 강좌를 수강 신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오는 5일부터 행복어울림센터에서 작가 지망생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무등문학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등문학학교는 주민들에게 글쓰기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로서 갖춰야 할 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이를 통해 지역 문학 발전을 도모하고자 북구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문화예술 분야 시책이다. 글쓰기에 관심 있는 주민 35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무등문학학교는 최윤경 문학박사(전남대학교 강사)가 강사로 참여하며 이달 5일부터 10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8월 2일, 9월 13일 제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교육 내용은 ▲문장 및 단락 쓰기 ▲나를 소개하는 글쓰기 ▲옛이야기 바꿔쓰기 ▲시 쓰기 ▲수필 쓰기 ▲칼럼 쓰기 ▲비평 쓰기 ▲소설 쓰기 ▲문집 만들기 등 총 12회에 걸쳐 글쓰기 기본 이론부터 다양한 분야의 글을 직접 써보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북구는 교육 후속 지원의 일환으로 광주문학관에서 연말 성과공유회를 열어 수강생 우수작품을 발표하고 유명작가와의 현장 만남도 주선해 참여자들의 작가 진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무등문학학교를 통해 작가의 꿈이 있는 주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는 ‘K-하이테크 플랫폼 사업’ 일환으로 전남대 생체재료개발센터와 협력 운영 중인 하이테크 공동훈련센터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2023년도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하이테크형 공동훈련센터는 신기술 중심의 산업구조 변화에 기업 재직자, 구직자, 청년 등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특화 훈련과 시설․장비를 제공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 플랫폼으로 이번 평가는 전국 40개 공동훈련센터의 지난해 성과를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하고자 실시됐다. 본 평가에서 북구는 지역 도시재생지에 헬스케어 체험관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 주민들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상시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생체재료개발센터는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디지털 의료․헬스케어 훈련 과정을 제공하여 지역에 디지털 기술을 확산하고 청년 취․창업을 뒷받침했다고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의료헬스케어 분야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생체 소재 3D프린팅 제품을 개발해 청소년 대상 교육 사업을 진행하는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통해 첨단산업 종합 훈련환경을 조성했다고 호평
[로컬 디저트 메뉴개발 지원 홍보 포스터]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초기(예비) 창업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에서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초기(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광주․전남 농산물, 문화 자원 등 지역의 고유 자원과 창업가 이야기를 접목한 ‘시그니처 메뉴 개발’을 지원해 로컬 창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지원 항목은 ▲메뉴 개발 컨설팅 ▲메뉴 공개 브리핑(시식회) ▲시제품 판매 실습 등으로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에 필요한 재료, 실습, 판매에 대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북구는 프로그램 후속 지원의 일환으로 참여 청년들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 컨설팅과 연계해 자금 융자 등을 도움받을 수 있도록 하고 북구에서 시행 중인 청년정책을 참여자별로 맞춤형 추가 지원하여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북구 지역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예비) 창업가(5년 이내) 4개 팀 내외이고 북구 도시브랜드와 캐릭터를 활용한 메뉴 개
[행복북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 홍보 포스터]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주민과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자 ‘행복북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복북구 유튜브 영상 공모전은 일반인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제작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지역 우수정책․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북구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북구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는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고 모집 영상은 ▲고향사랑기부제 ▲도시브랜드․캐릭터 ▲평두메습지 ▲소상공인․청년정책 등 북구의 매력과 행복을 나타낼 수 있는 주제의 영상이다. 영상 형식은 광고, 웹드라마, 다큐, 브이로그 등 참여자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공모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1분에서 5분 이내 분량으로 영상을 제작하여 구비서류와 함께 10월 31일까지 이메일(ara9927@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는 응모 작품에 대해 전문가 심사와 주민투표 등을 거쳐 ▲대상 1개(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2개(상금 200만 원) ▲우수상 3개(상금 100만 원) ▲장려상 5개(상금 50만 원) ▲참가상 30개(모바일 기프티콘
[가작어린이공원 조감도]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지역 명소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 중인 ‘HOPE STREET(희망의 거리)’ 조성사업의 추진전략 및 디자인 계획을 공개했다. 30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27일 남도향토음식박물관 3층 세미나실에서 ‘HOPE STREET 조성사업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밝힌 사업의 핵심 키워드는 꿈(Dream)과 희망(Hope), 그리고 청소년(You)이다. 북구는 이 키워드들을 연결해 ‘Dream your Hope!’라는 슬로건을 세우고 ▲아이들이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꿈을 키우고 희망을 응원하는 공간 조성 ▲밝고 안전하게 누구나 걷고 싶은 길 조성의 3가지 전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는 사업대상지인 삼각·일곡동이 17개 학교가 밀집하고, 인구의 20% 이상이 청소년으로 구성된 특성을 가진 지역으로 ‘희망의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들을 모은 결과이다. [비둘기어린이공원 조감도] (출처=광주
[청년 취업컨설팅 홍보 포스터]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청년들의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취업 필수 항목 3종 패키지 지원에 나섰다. 27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북구청년센터(청춘이랑)에서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기소개서 ▲면접 ▲발표 등 3개 분야에 대한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대면 컨설팅을 1인당 최대 5회까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자기소개서 분야 컨설팅 주요 내용은 청년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컨설턴트가 검토 후 구직자의 강점을 토대로 맞춤형 자기소개서 스토리 텔링과 기업정보 제공을 지원하는 것이고 면접 분야 컨설팅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실전 모의 면접을 진행해 면접 태도 전반 교정에 대해 도움 주는 컨설팅이다. 또한 발표 분야는 보이스 트레이닝을 통해 구직자의 발성과 발음 등을 진단·교정시킴으로써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도모해주는 컨설팅이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이번 컨설팅은 11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북구청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