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내부 사진]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북구새마을회 및 지역주민과 힘을 모아 도심지 내에 ‘스마트팜’을 조성했다. 1일 북구에 따르면 도시재생 주민 제안 공모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주민과 새마을회가 함께하는 스마트팜 조성사업’이 최근 마무리되어 오는 2일 ‘개장식’이 개최된다. 개장식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북구새마을회 주차장에서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시․구 새마을회장단 등 사업 관계자와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빈 축사, 기념 촬영, 시설 순회, 농산물 나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마트팜 내부 사진] (출처=광주북구청)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도심 내 유휴공간에 친환경 스마트 농법 시설을 구축하여 도시 자원을 혁신적으로 재생한 사업으로 북구새마을회가 주관이 되어 추진되었다. 중문로 59 자투리 공간에 조성된 이번 도심 속 스마트팜은 ‘컨테이너형 재배시설’로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하여 물의 순환 방식으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농업 기술(아쿠아포닉스 수경재배)’이 접목된 형태로 설계됐다. 북구는 도시형 스마트팜 조성에 따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법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
[무등산 평촌마을 반딧불이 생태체험 행사 포스터] 생태 복원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반딧불이 생태체험'이 내달 7일부터 22일까지 광주 북구 무등산 평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생태체험 중 하나인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는 내달 7~8일, 21~22일 평촌도예공방과 평무뜰에서 4차례 운영된다. 또 다른 메인 행사인 '애반딧불이 유충 방생'은 내달 8일 충효동 일원에서 반딧불이 이끼 화분 만들기,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함께 운영된다. 애반딧불이를 자연에 방생하면서 소중한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29일 "무등산 평촌마을은 지역의 대표 친환경 명소인 만큼 지역민 모두가 생태 보전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웹포스터]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무등산평촌명품마을과 협력하여 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무등산 평촌마을 일원에서 ‘반딧불이 생태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반딧불이 생태체험 행사는 반딧불이를 활용한 생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주민들에게 제공해 생태 복원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확산하고 청정한 환경과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는 무등산 평촌마을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생태체험은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 유충 방생’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행사는 9월 7일 1회차를 시작으로 8일, 21일, 22일에 평촌도예공방과 평무뜰 일원에서 총 4회 운영되며 당일 행사장에서는 버스킹 공연, 환경 분야 퀴즈 풀이, 반딧불이 탐사 등 환경의 소중함과 반딧불이의 신비로운 빛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특히 행사 첫날인 7일에는 오후 5시 20분부터 반디 공원에서 기념식을 열어 퓨전국악 공연, 주먹밥․부침개 나눔, 나만의 반려 식물심기, 식물 보전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모두가 상생하는 지역경제를 위해 운용 중인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에 최근 ‘금융기관 기부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28일 북구에 따르면 ‘광주은행’, ‘KB국민은행’이 기탁자로 각각 참여한 가운데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 기부금 기탁식’이 지난달 15일과 이달 28일에 열렸다. 앞서 지난 7월 15일 열린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 기탁식에는 광주은행이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에 뜻을 함께하며 ‘5천만 원’을 기부했고 이어서 이달 28일 기탁식에는 KB국민은행이 중소기업 경영안정에 힘을 보태고자 ‘3천만 원’을 쾌척했다.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은 코로나19 악영향으로 인한 자영업자 생업 위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불러온 세계 경제 불황 등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여건으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지원 기반을 조성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북구가 지난 2022년부터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운용하고 있는 제도이다. 출연금, 이자 수입금, 기타 수입금 등을 재원으로 운용 중인 민생경제 회복 상생 기금 조성 목표액은 2027년까지 총 44억 원이며 북구는 기금 조성 취지에 맞춰
[일자리 매칭데이 포스터]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지역 고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9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일자리 매칭데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일자리 매칭데이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경영자총협회 ▲동강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 ▲국제직업전문학교 등과 협력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고 참여자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온 ․ 오프라인’ 2가지 방식으로 추진된다. 먼저 ‘오프라인 일자리 매칭데이’는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행복어울림센터에서 열리고 이날 행사에서는 ‘일자리정책 홍보관’, ‘취업특강’, ‘채용 컨설팅 및 1:1 모의 면접(금융기관․공기업 등 10개 업체 참여)’, ‘구인 기업(4개 업체 참여) 현장 채용 부스’,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일자리와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가 구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일자리 매칭데이’는 ‘사람인’ 사이트에 개설된 ‘북구 전용 채용관’을 통해 9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운영되고 이 기간 동안 해당 사이트에는 ‘구인 기업 채용관’, ‘업종․연령대별 맞춤형 채용정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지역주민 모두가 일상에 불편함 없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가오는 추석 기간 ‘민생안정 대책’에 구정 역량을 집중한다. 26일 북구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9월 18일까지 ▲소외이웃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및 물가안정 ▲체불임금 해소 ▲교통편의 ▲재난 안전 ▲민원 처리 ▲쾌적한 환경 조성 ▲공직기강 확립 ▲비상 진료체계 구축․운영 ▲전염병 예방 등 ‘10대 분야 24개 과제’로 구성된 ‘추석 명절 대비 주민 생활 안정 종합대책’이 추진된다. 먼저 북구는 추석 연휴 전까지 저소득층 3500세대에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들의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 등을 실시하여 소외되는 취약계층 없이 모두가 훈훈한 정을 느끼는 명절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또한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온누리 상품권 구매 운동과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을 운영하고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기능을 강화하여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명절 성수품 및 서비스 요금 물가안정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교통 특별 대책 상황반 가동과 교통 혼잡지역 현장 질서유지 지도를 통해 귀성객 교통안전․편의를 도모하고 재난 상황 단계별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광주솔로몬로파크 광장 일대에서 ‘달빛극장’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달빛극장은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행사 체험과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여름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천연세제 만들기 ▲머그컵 채색 ▲에코 북바인딩 ▲비즈팔찌 만들기 ▲스포츠 활동으로 구성된 ‘5개 체험 부스’와 흥겨운 ‘공연’, ‘아트 퍼포먼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 프로그램이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오후 7시 30분부터는 지난 2019년 개봉되어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사랑받았던 ‘마이펫의 이중생활 2’가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순발력 봉 잡기, 추억의 오락실이 갖춰진 ‘아케이드존’과 귀여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동화 나라 포토존’이 제공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달빛극장은 가족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색다른 문화공간을 제공하고자 광주솔로몬로파크와 함께 기획한 문화행사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
[광주 북부경찰 개학 맞아 킥보드 등 안전 캠페인] 광주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4주간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주경찰의 상반기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 추진 결과, 올해 1~8월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는 7건 발생해 전년동기 대비 5건 감소했고,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하반기에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개학일에 맞춰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고 발생 지역이나 보행 위험 지역 초등학교 26곳을 선정해 경찰 교통안전 활동을 집중한다. 녹색어머니회, 노인일자리센터 등 민간 안전요원을 142개교에 배치해 통학로 및 횡단보도 보행안전 등을 지도할 계획이다.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주간 일제 음주단속을 주 1회 실시하고, 불법 주·정차 합동 단속도 펼친다.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과 안전 운행기록 점검 등도 한다.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한 일반 차량의 일시 정지 위반과 앞지르기 금지 위반 등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에도 나서 무단횡단 금지 시설을 늘리고, 어린이보호구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섰다. 22일 북구에 따르면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개최에 발맞춰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문화․관광 체험 ▲민간 협력 ▲환경 정비 등 ‘3대 분야 21개 비엔날레 성공 개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제15회 광주비엔날레가 열리는 동안 행사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성공적인 축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문화․관광 체험 분야 주요 사업으로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전시’,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마당’이 9월부터 11월 중 토요일에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서 진행되고 9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는 ‘광주비엔날레 중국 파빌리온(중국 회화 전시)’이 금봉미술관에서 열린다. 또한 북구청갤러리와 자미갤러리에는 광주비엔날레 개최를 기념하여 한국화, 수채화 등 ‘지역작가 작품’이 11월까지 ‘특별 전시’되고 중외공원 등 주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공원 곳곳에서 ‘문화콘서트’와 ‘마을 놀터 프로그램’이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광주비엔날레와
[중흥도서관 독서의달 행사 포스터]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책 읽기 좋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독서문화 행사는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정부가 지정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하여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북구 구립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는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 슬로건 아래 9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강연, 체험, 전시 등 ‘44개의 특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왼쪽부터 일곡, 운암 도서관 독서의달 행사 포스터] (출처=광주북구청)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세금 내는 아이들’ 저자 옥효진 작가와의 만남 ▲우리 가족 원목 책꽂이 만들기 ▲가죽 재활용 독서 소품 만들기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클레이로 만드는 추석 음식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 놀이 ▲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 등 9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운암도서관은 ▲우리 가족 독서 노트 만들기 ▲회원증 지갑 만들기 ▲예술가 일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