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마케팅 행사 포스터]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자 하는 주민을 위해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전남대학교 후문 광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홍보 마케팅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홍보 마케팅 행사는 주민에게는 할인 혜택이 있고 상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가 있는 온누리상품권 장점을 널리 알려 주민들의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북부센터 ▲전남대 후문 골목형상점가 ▲전남대 총학생회와 협력해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온누리상품권(카드형) 5천 원 이상 구매자에게 5천 원을 추가 충전해주는 ‘구매 보상 이벤트’와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진행 시간은 행사 첫날(11일) 오전 11시부터 5시까지이고 둘째 날(12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이와 더불어 전남대 후문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 1만 원 이상 상점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상점가 쿠폰 등을 제공하는 ‘돌림판 경품 행사’가 11일 오전 12시부터 경품 소진 시까지 병행되고 아이패드, 갤럭시 스마트 워치, 에어팟 맥스 등을 경품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사업’ 공모에 ‘월출동 산65-9번지 일원’이 선정되어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사업은 급경사지의 재난 위험 요인별 맞춤형 정비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고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월출동 산65-9번지 일원은 지난 2월 낙석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암반 내 불규칙한 균열 등 지반 요인과 해빙기 기온 변화 복합 작용 시 붕괴위험 우려가 있는 곳이다. 앞서 지난 2월 북구는 월출동 산65-9번지 일원 낙석 피해 발생과 동시에 전문기관 자문을 얻어 현장에 보호시설을 설치하고 위험 수목과 낙석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등 응급 복구를 신속히 추진했다. 이후 3월까지 방수포 설치와 낙석방지망을 복구한 북구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에 해당 지역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사업지로 적극 건의하였고 그 결과 최근 정비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며 사업비 8억 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맺었다. 정비 사업비 확보에 따라 월출동 낙석 피해 현장과 주변 일대는 내년에 ‘옹벽(높이 4m, 길이 40m)’, ‘낙석방지책(높이 3m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민선 8기 공약으로 내세운 ‘기후 위기 대응 항구적 자연 재난 안전 도시 조성정책’이 순항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9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 위험 지역 정비 사업 공모’에 ‘첨단 산업 단지 1단계’가 선정되어 사업비 ‘총 346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첨단 산업 단지 1단계는 지난 2020년 8월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국지성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곳이다. 이에 북구는 민선 8기 역점 공약인 항구적 자연 재난 안전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첨단 산업 단지를 행정안전부에 재해 위험 지역 정비 대상지로 건의하였고 면밀한 심사를 거쳐 지난 5일 광주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신규 사업지’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공모로 확보한 사업비 346억 원은 ‘하수암거(0.6㎞)’와 ‘우수관로(1.3㎞)’ 정비 등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투입되어 첨단 산업 단지 1단계 일원의 침수 피해 우려를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첨단 산업 단지 공모 선정에 따라 북구 도심 침수 예방 대책은 기존 ▲문흥동성당 일원 ▲북구청사거리 일원 ▲신안교 일원 ‘우수저류시설 설치’와 ▲서방천 일원 ▲공구의 거리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추석을 앞두고 전국 최초로 민생안정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시행한다. 8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북구 지역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지원금’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급된다. 북구의 생활안정지원금은 고물가․고금리 등 장기간 지속된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생활지원금을 ‘광주상생카드(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취약계층 ‘생계 부담 완화’와 더불어 ‘지역 상권 소비’를 유도해 소상공인 내수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40억여 원’ 규모의 ‘추석 민생안정 특단책’이다. 북구는 앞서 2024년도 본예산 편성 시부터 정부 긴축 재정 기조에 맞춰 행사성 경비, 단순 소모성 경비 등의 감액과 신규 사업에 대한 일몰제․격년제 검토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며 생활안정지원금 재원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가용재원으로 기획된 생활안정지원금은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특단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문인 북구청장의 결심 아래 지난달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되었고 이달 6일 북구의회 심의 과정을 최종 통과하며 사업이 본격화되었
[지난해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캠페인]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성평등 포용 사회 가치를 확산하고자 오는 6일 광주 솔로몬로파크에서 제1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양성평등주간(9.1.~9.7.)’을 기념하고 양성평등 실현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기념식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북구’를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 지도자, 여성 친화 마을 주민참여단 등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 45분부터 3시 30분까지 ‘식전 공연’을 비롯해 ‘기념식’,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기념식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7명)’들에게 ‘표창’이 수여되고 이어서 양성평등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 ‘상징 의식’ 순으로 전개되며 기념식 이후에는 ‘아이 반 부모 반 균형 육아’를 소재로 ‘정우열(생각과느낌몸마음클리닉 원장) 강사’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가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생활 속 차별언어에 대해 알아보는 ‘성차별 언어 바꾸기’ 캠페인, ‘여성 친화 마을’ 홍보관, ‘세계 국기로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부스
[직원 격려 커피 전달] (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4일 구청사 일원에서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 ‘청바지 데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렴 바람아 지금 북구에 불어라!’ 의미가 담긴 청바지 데이 캠페인은 직원들에게 티셔츠, 청바지 등 편안한 일상복 착용을 유도하고 청렴 주제의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조직 내 수평적인 소통과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오전 8시 20분부터 구청 광장에서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이 청바지를 입은 채 청렴 문구가 적힌 피켓 등을 활용하여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40분간 전개됐다. 또한 출근하고 있는 직원에게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갑질을 근절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나 때 말고 청렴 라떼’(직원격려 커피)와 간식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상쾌한 아침을 응원했다. 이외에도 북구는 MZ세대에 인기 있는 포토존을 청렴 소재로 꾸민 ‘청렴 네컷 포토 부스’를 구청사 로비에 설치․운영하여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 추진을 통해 부패근절과 청렴 실천에 대한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 공무원 보호 체계 강화에 나선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북구청(구청장 문인) ▲북부경찰서(서장 김용관) ▲대한법률구조공단 광주지부(지부장 이동렬) ▲정부광주청사 공무원 마음건강센터(센터장 김희숙) 기관 대표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악성 민원 원스톱 대응 업무 협약’이 체결된다. 이번 협약은 민원 공무원 보호 강화 대책 일환으로 유관기관과 악성 민원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김포시 민원 공무원 사망사건(지난 3월 도로 보수 공사 후 온라인상 괴롭힘과 다량의 민원전화로 사망 피해)과 같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로 발생하는 민원 담당자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속한 초등 대응 체계 구축 ▲민원인 위법행위 법적 대응 강화 ▲민원 공무원 회복 지원 확대 등에 대해 4개 협약 체결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것이다. 기관별 주요 역할로는 북구의 총괄 지원 아래 ‘북부경찰서’가 ‘현장 초동 대응’을 강화하고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는 ‘법적 대응 방안’을 자문하며 ‘정부광주청사 공무원 마음건강센터’는 민원 공무원 심리상담을 통한 ‘
[손혜진 의원] (출처=광주북구의회) 광주 북구의회 손혜진 의원(진보당/용봉·매곡·일곡·삼각동)이 제297회 임시회에서 「광주광역시 북구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광주지역 지자체가 탄소중립을 위해 일회용품 저감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6월 기준 북구의 다회용기 대여 수량은 1,120개로, 같은 기간 서구와 광산구가 각각 6,000개, 16,499개인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례안 제정은 구가 개최하는 행사에서 1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하고 다회용기 대여·세척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구청장 등의 책무 ▴다회용기 대여 및 세척 등 지원사업 ▴사업 위탁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손혜진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에까지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확산시켜 우리 지역의 자원 낭비를 예방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9월 4일 안전도시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6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손 의원은 앞선 제29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도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다회
[강성훈 의원] (출처=광주북구의회) 광주 북구의회 강성훈 의원(건국·양산·신용동)이 제297회 임시회에서 「광주광역시 북구 유아 숲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최근 많은 지자체들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북구에서도 2016년과 2020년에 조성한 유아숲체험원(문화근린공원, 영산강대상근린공원)을 운영하여 작년 한 해 총 645회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총 9,397명이 참여했다. 이번 조례안 제정은 유아숲 교육을 통해 유아의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구청장의 책무 ▴운영계획의 수립‧시행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운영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강성훈 의원은 “북구는 유아숲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만한 위한 자원이 많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어린이가 유아숲체험원에서 놀고 배우며, 자연과 교감하고 탐구할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9월 4일 열리는 안전도시위원회 심사와 6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오는 3일 오후 4시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인공지능 인재 취업장려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인공지능 인재 취업장려금 수여식은 인공지능 유망 인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인 4차 산업 분야에 지역 청년들의 취업 활동을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인공지능 인재 취업장려금은 광주 인공지능 사관학교 주관기관 스마트 인재개발원의 ‘국가 AI 교육과정 수료’ 후 ‘3개월 이상 취업한 청년’들에게 개인당 ‘5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북구가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공지능 인재 육성 시책이다. 올해 취업장려금은 총 18명의 취업 청년이 지원받으며 이날 수여식에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취업장려금 대상자, 스마트 인재개발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업장려금 수여, 기념 촬영, 간담회 등이 오후 4시부터 약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간담회 자리에서는 취업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서 느낀 경험담과 애로사항을 문인 북구청장에게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등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참여자들과 격의 없이 나눌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은 인공지능을 비롯해 4차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