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가 지역사회 발전의 숨은 영웅인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오는 19일 오후 3시 40분 시화문화마을 문화관에서 ‘북구 자원봉사 영예 인증식 V-어워즈’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원봉사 영예 인증식 V-어워즈 행사는 지역 현안과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예우하고 주민들의 봉사활동 참여 의욕을 높이고자 북구가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행사다.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릴 이번 행사에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영예 인증 수여식’, ‘자원봉사 활성화 퍼포먼스’ 등이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봉사활동 영예 인증 대상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북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중 지난 1년간 북구에서 365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역주민 ‘총 112명’으로 이 중 봉사 시간과 횟수 최다 보유자 각 1명에게는 ‘V-최고 리더 영예 인증패’가 수여되고 나머지 110명은 ‘V-우수리더 영예 인증서’를 받게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더
광주시 북구와 (재)광주북구장학회가 장학생 선발 절차를 마쳐 ‘3억 8백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역 인재 203명’에게 지급한다. 16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8일 오후 3시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북구장학회 장학 증서 수여식’이 개최된다. 북구장학회 장학 증서 수여식은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장학금을 지원하여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이번 장학 증서 수여식에는 북구와 북구장학회가 앞서 지난 11월 선발한 장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학생 선발 경과보고’, ‘장학 증서 수여’, ‘장학생 소감 발표’ 등이 4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종합대학생 131명 ▲전문대학생 32명 ▲고등학생 36명 ▲학교밖청소년 4명 등 총 203명이고 유형별로 살펴보면 ▲성적 우수 장학생 92명 ▲저소득 장학생 81명 ▲특기 장학생 4명 ▲동행(봉사․선행 등) 장학생 26명으로 구분된다. 장학금 세부 지원 금액은 1인당 ▲종합대학생 200만 원 ▲전문대학생 150만 원 ▲고
광주시 북구가 오는 17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북구 2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 한해 복지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마을 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주민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공자 및 우수사례 시상식’, ‘우수사례 발표’ 등이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시상식에서는 먼저 마을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 주민․공무원 총 17명’에게 북구청장상이 수여된다. 이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마을 복지 계획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마을 복지 총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1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상장과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우수사례 발표는 마을 복지 3개 분야에서 ‘대상’을 받게 될 ▲운암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분야) ▲두암3동(마을 복지 계획 분야) ▲오치2동(복지 사각지대 발굴
광주 북구의회 ‘건설공사 피해지원 연구회’는 지난 12일 '건설공사로 인한 주민피해 현황 조사 및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설공사 피해지원 연구회’는 북구 관내 건설공사 중 발생되는 소음·진동으로 인한 주민 피해 현황을 진단하고 합리적인 주민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주민‧부서간담회, 주민공청회, 용역 착수보고회, 중간보고회 등을 추진하며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착공 전 시공사와 주민, 행정기관 간 협의사항 이행확인서 작성 ▲시공사 민원담당자 지정 ▲주민의 공청회 개최 요구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 조사 및 중재 역할 부여 등의 내용을 담은 민원 대응 체계(안)를 제시했다. 기대서 의원은 “연구활동을 통해 주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며 “민원 대응 체계(안)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 등 향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회는 오는 18일 연구활동 종합평가 간담회를 끝으로 연구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가 올 연말까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서비스 신청을 수시 접수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질환을 예방․치유하고 주민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세부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 일정 수준 이상의 우울감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 등이고 대상자에게는 ‘1:1 대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주민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복지로 누리집․앱 또는 주거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3개월 동안 ‘총 8회’에 걸쳐 ‘심리상담 서비스 비용’을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심리상담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한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받을 수 있고 서비스 제공기관 현황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광주시 북구가 오는 16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한 ‘소상공인 아트테리어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소상공인 아트테리어[아트(art)+인테리어(interior) 합성어, 예술적인 요소를 활용해 공간을 장식한다는 의미]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가와 소상공인이 협력하여 소상공인 사업장 간판, 인테리어, 메뉴판 등을 예술적인 요소를 가미해 개선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2022년부터 북구가 소상공인․예술가 상생을 도모하고자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사업은 지역 예술가 5명이 투입되어 미용실, 음식점, 사진관, 카페, 화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 ‘14곳’의 사업장 환경을 업체당 160만 원 범위에서 맞춤형으로 정비해 소상공인 점포 디자인을 아름답게 재탄생시켰다. 이에 북구는 금년도 소상공인 아트테리어 지원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사업 관계자와 함께 모색하고자 이번 성과보고회를 마련했다. 지역 소재 카페(금재로36번길 56)에서 열릴 성과보고회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예술가․소상공인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 보고 ▲추진성과 보고 ▲
광주시 북구가 오는 13일 광주테크노파크 과학기술동 6층 회의실에서 ‘2024년 4차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4차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는 4차산업 분야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간 공동 기술개발과 사업화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북구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과학 기술 육성시책으로 올해는 ‘총사업비 1억여 원’을 투입해 ‘78개 참여기업’의 성장을 도왔다. 금년도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AI 기반 펩타이드 바이오 의약 소재 플랫폼 구축’, ‘AI 활용 포트홀 예측․점검 시스템 개발’ 등 3건의 융합프로젝트 기획 연구개발과제 발굴․지원과 ‘IoT 기반 전력 절감 장치 특허출원’, ‘초소형 인공위성 사출장치 제작’, ‘실시간 다국적 언어변환 모델 마케팅’ 등 9건의 융합프로젝트 사업화를 지원했다. 이에 북구는 올 한해 4차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성과보고회를 마련했다. 광주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열릴 성과보고회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4차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참여기업 대표 등 관계자
세계적 케이팝 스타 ‘BTS 제이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시 북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했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5일 고향사랑e음을 통해 BTS 제이홉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북구에 전달됐다. 이번 기탁은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로 자리 잡은 제이홉이 고향 사랑을 다시 한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기부 금액은 ‘5백만 원’으로 이 금액은 ‘1인당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기부한도액’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북구 관계자는 “2년 연속 이어진 이번 기탁으로 제이홉의 남다른 애향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또한 제이홉의 선행을 시작으로 연말 고향사랑기부 문의도 잇따르고 있어 북구의 겨울이 더욱 훈훈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자랑스러운 지역 향우인 제이홉의 기부가 북구와 고향사랑기부제 관심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며 “뜻깊은 기탁에 동참해주신 제이홉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은 기탁 취지대로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12월 첫째 주 ‘북광주세무서’, ‘북광주농협’ 관
광주시 북구가 올해로 76주년을 맞은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인권주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세계인권선언은 인권침해 사태에 대해 인류의 반성을 촉구하고 개인의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가 모든 사람과 모든 장소에서 똑같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인정한 선언으로 지난 1948년 ‘12월 10일’ 국제연합 총회에서 채택되어 매년 세계 각국은 이날을 ‘인권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에 북구는 세계인권선언의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고 인권 존중 분위기 등 인권 문화를 지역에 확산하고자 이번 인권 주간을 마련했다. 운영 기간은 이달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이며 주요 행사로는 ▲인권 문화학교 ▲인권 작품․도서 전시회 ▲열린 인권 강좌 ▲인권 네트워크 간담회 등 인권의 이해와 인권 감수성 고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역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오는 10일 오전 11시에는 북구청 광장에서 인권 작품 공모전 수상작․어린이 인권 도서 전시를 비롯해 인권 퀴즈 풀이 이벤트가 운영되고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는 솔로몬로파크에서 지역 아동들이 백일장, 게임 등을 통해
광주시 북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복지 사업 평가’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 ‘전국 1위’를 달성하며 ‘대상’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복지 사업 평가는 우수한 지역복지 행정을 펼쳐 주민 복리를 증진한 지자체의 모범사례를 공유․확산하여 전국 지자체 복지수준을 제고하고자 실시되는 평가다. 올해 평가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고독사 예방․관리’, ‘지역사회 서비스 확충’, ‘의료돌봄 통합지원’ 등 17개 공모 분야에 접수된 전국 지자체 복지사업 사례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종합 심사하여 분야별 ‘평가 등급(대상․최우수․우수)’이 결정됐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에 ‘영구 임대단지 돌봄 특화 마을’ 사례를 공모해 분야별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며 포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북구의 공모사례는 돌봄 취약계층이 밀집된 영구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지자체 ▲LH ▲종합복지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의료기관 등이 함께 단지별 ‘마을 돌봄추진단’을 구성․운영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서비스까지 연계한 ‘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