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와 토탈헬스케어기업 삼진제약은 3월 27일(목) KBO에서 조인식을 갖고 리그 최초로 디지털 전용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삼진제약은 국내 대표 해열진통제 ‘게보린정’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루엔진 시리즈’를 통해 높은 소비자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국내 제약기업이다. KBO는 삼진제약과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자사 브랜드와 연계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셜미디어 채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팬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KBO 리그 팬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접점을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의 가능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조규석 삼진제약 대표는 “KBO 리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콘텐츠로, 디지털 환경에서의 팬 소통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KBO팬들과 접점을 확대하여 보다 혁신적이고 유익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KBO 리그는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디지털을 활용한 새로운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삼진제약과의 협력은 KBO 리그 최초의 디
장흥소방서 3월 한달간 장흥읍, 부산면 등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장흥토요시장 및 부산면 일원에서 봄철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증가하는 봄철 산불화재 발생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 됐다. 주요내용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금지 ▲산림화재 예방을 위한 불법소각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부주의(담배꽁초, 촛불, 향초 음식물 조리)등 으로 인한 화재예방 ▲화재 예방 전단지 배부 등이다. 장흥소방서는 “봄철엔 작은 불씨도 큰 산불로 확산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산불 예방과 안전수칙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가져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강진군 신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LED 전등 및 무선 리모컨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신체적 제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40가구에 고효율 LED 전등과 무선 리모컨을 설치했다. 낡은 백열등을 밝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으로 교체하고, 리모컨을 설치해 앉은 자리에서도 조명이 쉽게 조작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혼자 사는 고령자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주민들에게는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 편의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설치에는 신전면 주민복지팀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대상 가정을 방문했고, 강오성 위원이 설치를 맡아 조작법 설명과 함께 주거환경 점검도 병행해 만족도를 높였다. 전등 설치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불을 켜려면 늘 일어나야 해서 힘들었는데, 이제는 앉은 자리에서 리모컨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어 너무 편하다”며 “이렇게 신경 써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따뜻한 마
강진군 강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삼삼오오 나눔 릴레이’ 여섯 번째 주자로 개나리자원 최형철 대표가 지난 26일 5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삼삼오오 나눔 릴레이는 개인과 단체들이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사회적 연대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제6호 기탁자로 나선 최형철 대표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최형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 기부가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부가 타인에게 힘이 되고, 모두가 함께 나누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임창복 강진읍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최형철 대표의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많은 주민이 이를 본받아 나눔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삼삼오오 나눔 릴레이에 기부되는 기탁금은 지역사회 내 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돼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강진군이 이달 28일부터 2차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거나 시설을 개선하는 등 사업 선정 시 안내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공급가액의 70%(최대 200만 원)를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옥외 간판, 내부 인테리어, 진열 장치, 안전 및 방범 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강진군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유의사항은 2023년부터 2025년에 동일·유사 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이다. 신청서는 강진군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강진군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작성 후 편리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 접수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상세 내용으로는 ▲방문 및 등기 접수(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 ▲온라인 신청(강진군 누리집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사업 선택 후 신청)이 있으며 빠르게 제출하는 것보다는 공고문의 유의 사항을 읽고 차분히 서류를 준비하여 신청 기간 내
내일공감 최정식 대표와 렌탈베이 이상주 대표가 지난 27일 강진에 대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강진군에 각각 기탁했다. 최정식 내일공감 대표는 “지방 경제, 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는 제도를 알고 참여하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강진과 좋은 인연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주 렌탈베이 대표는 “평소 강진을 좋아하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표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과 강진 주민분들을 위해 잘 써달라”고 말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에 응원의 마음 가득 담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양하고 내실있는 답례품으로 보답하고 소중한 기부금으로 기부자와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금의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답례품은 한우, 쌀, 파프리카, 전복 등 강진 대표 농수축산물과 푸소 체험권, 강진사랑상품권 등 다채로운 품목들이 마련돼 있다. 202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L G 5-0-0 1.000 0.0 5승 2 SSG 4-1-0 0.800 1.0 2승 3 삼성 3-2-0 0.600 2.0 2패 3 k t 3-2-0 0.600 2.0 1승 3 N C 3-2-0 0.600 2.0 2승 6 KIA 2-3-0 0.400 3.0 2패 6 키움 2-3-0 0.400 3.0 2승 8 두산 1-4-0 0.200 4.0 1패 8 롯데 1-4-0 0.200 4.0 2패 8 한화 1-4-0 0.200 4.0 4패 ◇오늘의 경기(28일)KIA-한화(대전) kt-롯데(부산) LG-NC(창원) SSG-키움(고척) 삼성-두산(잠실·이상 18시30분) ◇내일의 경기(29·30일)△프로야구= KIA-한화(대전) kt-롯데(부산) LG-NC(창원) SSG-키움(고척) 삼성-두산(잠실·이상 17시)
[신한금융, 울산·경북·경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및 순직·부상자 지원 실시] (사진=신한금융그룹) 28일 '산불사태' 부상자가 전날보다 5명 늘어나며 인명피해 규모가 모두 65명으로 증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산불 피해가 극심한 경북지역에서 중상 1명, 경상 4명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산불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28명, 중상 9명, 경상 28명 등 65명으로 늘어났다. 당국의 진화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많은 주민이 피해를 호소하는 만큼 앞으로도 인명피해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중대형 산불로 진화작업이 진행되는 곳은 경북 의성(진화율 95%)과 안동(85%), 영덕(65%), 영양(76%), 청송(89%), 경남 산청·하동(86%) 등 6곳이다. 전북 무주와 경남 김해, 충북 옥천, 울산 울주 언양·온양 등 5곳은 앞서 진화작업이 마무리됐다. 이번 산불로 산림 4만8천150㏊ 규모가 피해 영향에 놓였다. 2000년 동해안 산불 피해를 뛰어넘는 역대 최악 상황이다. 산불 확산에 따라 집을 떠났다가 귀가하지 못한 이재민은 2천407세대·8천78명으로 파악됐다. 시설물 피해도 계속 늘어나 주택과 농업시
양희준(25)이 2025 시즌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5일과 26일 양일간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 라고코스(파71, 7,20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양희준은 버디 5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1오버파 72타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양희준은 매서운 집중력을 보여줬다. 강풍으로 인해 중단된 1라운드 경기 5개 홀과 2라운드 경기까지 연달아 치른 양희준은 2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기록했지만 버디 9개를 잡아내며 최종합계 6언더파 13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양희준은 “3년만의 우승이라 정말 기쁘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을 비롯해 피닉스 골프클럽 이재철 대표님, 메종드 피지오 정준섭 코치님, 인도네시아 교민 분들과 한국에서 응원해주시는 이모, 삼촌, 동료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1라운드에서 바람이 많이 불었다. 전반 홀에서는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는데 바람에 적응하지 못해 타수를 많이 잃으면서 1라운드 경기가 중단됐다”며 “우승은 생각하고
2022년 창설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타임폴리오 2025 위너스 매치플레이’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블랙스톤 제주 남,동코스(파72. 7,416야드)에서 펼쳐진다. ‘타임폴리오 2025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 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하 초등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함께 경기하는 대회이며 스크램블 방식(각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6일에는 지난해 10월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초등학생 골프대회’를 통해 선발된 16명의 초등연맹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예선전을 진행해 8강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조추첨을 실시하고 27일 오전에는 8강전, 오후에는 4강전, 28일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대회 호스트’인 박상현(42.동아제약)을 필두로 김동민(27.NH농협은행), 함정우(31.하나금융그룹), 강경남(42.대선주조), 옥태훈(27.금강주택), 고군택(26.대보건설), 송민혁(21.CJ), 장동규(37.어메이징크리)까지 8명의 KPGA 투어 선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