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5 제19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공공서비스 부문 콜센터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13회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높여 소비자 만족 서비스 체제를 확산하고자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과 기업을 발굴해 선정한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한다. 이번 수상은 시 120바로콜센터가 전문 상담사 중심의 인력 구성,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교육과 최신 상담 데이터베이스(DB) 활용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민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시 120바로콜센터는 4천여 건의 최신 상담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사 역량 강화를 위해 상담 데이터베이스(DB)를 지속해서 최신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상담사의 감정노동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담 매뉴얼을 개정하는 등 상담사 인권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120바로콜센터
부산 남구는 반려식물에 대한 구민들의 궁금증 해결 및 식물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025년 반려식물 분갈이 지원사업’의 사업대상 공동주택(아파트 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남구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아파트 등)로 조경·원예전문가 및 도시농업관리사가 해당 공동주택(아파트 등)을 직접 방문하여 반려식물 분갈이 및 관리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신청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또는 입주자 대표가 2025년 4월 7일부터 18일까지 남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접수 가능하며, 오는 5월에서 6월중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가정에서 키우는 반려식물에 대한 화분관리(분갈이), 재배관리교육 등 구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도시농업사업에 관내 아파트 단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복구 지원 성금 1,000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불 피해지역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진행했으며, 381명이 마음으로 응답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 지역에 전달되며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은택 구청장은 “상상할 수 없는 슬픔과 절망 속에 눈물로 일상을 보내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일상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진심을 전했다.
강서구는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강서구 남북을 잇는 도시철도 강서선(트램)도 조속히 건설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3월 31일 교통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하여 ‘도시철도 강서선 조기착수 대책 마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당초 도시철도 강서선 건설사업은 제1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우선순위 4순위로 사업 추진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지난 2월 25일 ‘그린벨트 비수도권 국가·지역전략사업’에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이 포함되어 사업시행이 가시화 됐고, ▲3월 25일 강서구 대저동 일원에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부산 연구개발특구’ 사업 실시계획도 승인되어, 도시철도 강서선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됐다. 이로써 B/C(비용편익분석)의 획기적 개선이 가능함으로 사업타당성 통과의 동력을 확보했다. 그리고 도시철도 강서선은 한정된 부산시 재정 상황으로 인해 재원 마련이 여의치 않았으나, 강서선이 관통하는 제1, 2에코델타시티와 부산연구개발특구, 서부산복합산업단지,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공기업(
연제구는 3월 28일 연제고분판타지 축제에서 초대가수 진해성으로부터 라면 500박스(75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이번 기부는 최근 'MBN 현역가왕2'에서 준우승을 한 가수 진해성 씨가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은 영덕군 산불피해지역 이재민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했다. 가수 진해성 씨는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과 도움이 필요한 연제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선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성품은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과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중구는 지난 1일 소속 현업근로자의 건강관리와 산업재해 방지를 위해 김건형 대한산업보건협회 남부산보건센터 전문의를 산업보건의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건형 원장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9개월 동안 중구 소속 현업근로자에 대해 건강진단 결과를 검토하고, 그에 따른 의학적 조치와 자문 역할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중구에 근무하는 현업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중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은 최근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舊)대림화학 화단 및 신사직아파트 앞 화단에 초화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등 19명이 참여하여 초화 식재와 화단 정비를 통하여 밝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했다.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 회원들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봄 초화 식재를 통해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현미 사직3동장은“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봄 초화를 식재한 여고행복마을과 사직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은 최근 2024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에 참여한 기관·단체·개인 290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은 “후원자님의 온정 덕분에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에 나눔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글과 함께 △우리 동래東萊 천사 사업 △우리 동래東萊 슈퍼 히어로 인증제 사업 △사직2동 천사후원회 사업 △2024년 후원(금)품 내역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관한 내용을 담았으며, 2025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고 후원자님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2024년'우리 동래東萊 슈퍼히어로 인증제 사업'에 참여한 31개소에는 감사 서한문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이 외에 기부 참여자는 우편 및 인편을 활용했다. 또한,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면서'우리 동래東萊 슈퍼히어로사업'참여 업체의 훼손된 인증 현판 9개를 교체하고, 히어로 사업 홍보지 및 찾아가는 복지팀 홍보 물품을 함께 전달하며 참여업체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당부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어려운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후원자들 덕분에 더욱 따뜻했다”며“동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는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사일상부상조 온정나눔 DAY'사업으로 취약계층 17세대에 백미, 미역·다시마를 전달하는 특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정래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섭 사직1동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잘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사일상부상조' 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매달 내는 회비를 모아 사직1동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지원 등 주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 동래구 명장2동 장학회는 최근 장학회 임원,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실하고 모범적인 대학생 2명,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 440만 원(대학생 1인당 100만 원, 고등학생 1인당 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장2동 장학회는 1995년에 설립하여 뜻있는 분들의 지원으로 촉망받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장학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민구 명장2동 장학회장은“훌륭한 미래의 인재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을 전달하여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이남 명장2동장은“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같이하는 가치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명장2동 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항상 사랑이 넘치는 명장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