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광주북구청] 광주시 북구가 전국 69개 특․광역시 자치구 가운데 전시 안보 태세와 비상대비 수행능력이 가장 뛰어난 지자체로 등극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비상대비훈련 유공 평가’에서 북구는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비상대비훈련 유공 평가는 드론 테러, 사이버 공격 등 고도화되고 급변하고 있는 안보 현실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을지연습을 성실히 수행하고 국가 비상대비 역량 강화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적을 기리고자 실시된다. 올해 유공기관 선정은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행정안전부 예비 심사 ▲2차 대국민 공개검증 ▲3차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공적 심의․의결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훈련․연습 전 과정에 대한 기관장의 높은 관심과 직원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내실 있는 을지연습 사전 직원교육 ▲전시 통합상황 조치모델 전면 개편 ▲주민 대상 적극적인 안보 홍보 ▲민․관․군․경의 체계적인 협업 실전 연습 등을 추진해 전시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확고히 하고 호국안보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유도했다고 인정받았다. 특
광주보건대학교와 광주서구는 2023학년도 고등직업거점지구(HIVE)사업으로 안전관리지도사 교육을 2개월거쳐서 실시하였다. 응급구조학과 강병우교수.이재민교수.김미선교수.이만진교수.박대성교수.박홍철교수.권혜란교수.장성우 교수등은 각각 해당과목을 교육하여 11월25일 수료증을 수여하며 성료하었다. 장성우 교수는 "고도화된 사회에서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무리가없는 분야 이고, 생명의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교육을 마친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이기성 회장(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이 21일 서울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수상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중소상공인뉴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은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년을 빛낸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2023년을 빛낸 대한민국 인물대상 조직위원회 이사장 김재수, 위원장 조수철은 2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제3회 대한민국 57인 인물 대상’(지방자치행정 부문)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이기성 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께서는 "평소 남다른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특히 소상공인연합회지회장으로서의 그 소임을 다하고 있으면서 바쁜 일정에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장애우 들과 소통하면서 책임을 다하고 사회봉사에도 솔선수범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송받아 밝고 희망찬 우리사회를 열어 가는데 기여한 공로가 지대함으로 그 귀한 뜻을 받들어 ‘2023년을 빛낸 대한민국인물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이상을 수여한다"고 전했다. [사진=허신행(좌측)대회의장, 이기성 회장(우측)기념사진 촬영]
[오세희 소공연 회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에서 열린 ‘2023 초정대상·목민감사패’ 시상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서울 페어몬트앰버서더 서울에서 초정대상 시상식을 열고 의정 활동을 통해 각종 현안 해결 및 제도 마련을 위해 힘써온 최우수 국회의원 14명에게 초정대상을 시상했다. 대상자는 국민의힘 권성동·김학용·장제원·이만희·이용호·김성원·송언석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서영교·이재정·김성주·김윤덕·위성곤·고민정 의원이다. 지역 공직자에게 수여되는 목민감사패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백경현 구리시장, 정헌율 익산시장, 김광열 영덕군수,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김형재 서울특별시의원, 김철환 천안시의원, 이상복 오산시의원, 권영원 부산 동래구의원에게 돌아갔다. [오세희 소공연 회장(좌측 세번째), 이기성 광주소상공인연합회 회장(우측 세번째)기념촬영] 오세희 소공연 회장은 "730만 소상공인이 어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수상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역할을 해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광주시는 오는 4∼15일 '2024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내년에는 1천344억원을 투입해 5개 자치구, 5개 시니어클럽 등 65개 일자리 수행기관에서 3만2천37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노노케어 등 공익활동형 2만4천54명, 보육시설 보조 등 사회 서비스형 4천652명, 매장 운영 등 시장형 2천495명, 민간업체 취업 알선형 1천169명이다. 모집 대상은 공익활동형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령자, 사회 서비스형은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 시장형과 취업알선형은 60세 이상 광주 거주자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의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 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다른 부처 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공익활동 참여자는 월 30시간(1일 3시간 이내) 활동하고 활동비 29만원, 사회 서비스형은 월 60시간 근무에 76만1천원 임금을 받는다. 시장형·취업 알선형 사업 참여자는 근로계약에 따라 급여가 별도 책정된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광주지부, 오체투지 행진]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자녀의 자립 생활권 마련을 촉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부모연대) 광주지부는 28일 오전 광주 서구 무각사 앞에서 발달장애인의 3권 보장을 위한 '오체투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장애인부모연대·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관계자 70여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사회 자립생활 권리·모두를 위한 통합교육·노동권 등 3가지 보장을 촉구하며 광주시청까지 0.96㎞ 구간을 오체투지 행진했다. 행진 도중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권리 보장하라', '정부는 발달장애 국가책임제를 도입하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대표 발언에 나선 부모연대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은 어린이집을 다니는 순간부터 일반 학급과 분리돼 교육받는다"며 "차별받지 않고 교육받거나 일할 권리,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환경을 국가가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통합 교육 보장 촉구하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광주지부] 제주에서 최초로 시작한 부모연대 결의대회는 경남·부산·울산·경북·대구·전남에 이어 이날 8번째로 광주에서 열렸다. 부모연대는 충남·충북을 거쳐 서울시청 앞에서도 대회를 열어 오체투지를 이어
[진경의료재단(왼쪽:김진기회장)과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오른쪽:이기성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출처=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광주광역시 소상공인 연합회(회장 이기성)와 의료법인 진경의료단(회장 김진기)은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개선을 위해 효율적인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하였다. 이날 양 기관은 신의와 성실로써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임직원 및 가족에게 에이치요양병원 및 에이치 메디컬센터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질병예방과 건강관련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기로 약속 하였다. [설명] (사진: 소상공인연합회)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기성)는 코로나 펜더믹에서 빠져나와도 회복되지 않는 소상공인의 어려움들을 업무협약을 통해 해소 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소상공인들 뿐만 아니라 주변 가족 모두가 건강해야 모두가 힘내 웃으며 나아갈 수 있음을 거듭남을 강조하며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을 전달했다. 특히 H(에이치)요양병원은 (구)효창요양병원에서 새롭게 단장되어 노인성질환 및 만성질환자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목표로 각종질환을 앓고 있는 어른신들을 위해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외과, 한방과
[2023 ACC인문강좌] (사진: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전당장 이강현)은 오는 29일 오후 7시 ACC극장3에서 '도시문화'를 주제로 인문강좌를 연다. '골목길 경제학자' 모종린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모 교수는 로컬에서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미래를 찾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잘나가는 상권은 모두 '리단길'이라 부를까, 로컬 비즈니스 어디에서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등에 관해 살펴본다.
[서울 노원경찰서] 17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서울 노원경찰서와 강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아파트 주민인 70대 A씨는 단지 안을 걷다가 10여층 위에서 떨어진 돌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이 돌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할아버지가 쓰러져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씨가 이미 사망해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사건을 인계했다. 경찰은 돌을 던진 학생과 그 보호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다만 해당 학생은 10세 미만으로 촉법소년(만 10세 이상∼14세 미만)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처벌 대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촉법소년은 형사책임을 지지 않는 미성년자로, 형법에 저촉된 행위를 해도 형사처분을 받지 않고 소년법에 따른 보호처분을 받는다. 이번 사례는 여기에도 해당하지 않는 연령대다.
[산불예방 탐방로 출입 통제]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산불 예방을 위해 무등산국립공원 탐방로 3곳의 출입이 내달 15일까지 통제된다. 15일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달 15일까지 한 달 동안 선주암갈림길~서인봉갈림길(0.8㎞), 광일목장입구~신선대갈림길(3.1㎞), 인왕봉전망대~군부대입구(1.17㎞) 등 3개 구간 탐방로 출입을 금지한다.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중 산불 예방을 위한 조치다. 출입 금지 조처를 어길 경우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종영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산불에 취약한 구간에 산불이 발생하면 초동 조치가 어렵기 때문에 출입을 금지하는 것"이라며 "국립공원을 탐방할 때는 인화물질을 반입하거나 흡연 행위 등을 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