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메이트힐(Matehill)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14~15일 이틀간 '제1회 속초 메이트힐 컬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인 14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공연은 메이트힐 4층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남성 3인조 팝페라 그룹 스페스(SPES)와 팝페라 아티스트 아리현이 출연해 5월의 밤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초대전과 이색 행사로 꾸며지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먼저 새로운 아트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크넬(Arknel) 메인 작가 남준과 아모르 아트(Amour Art) 그룹 초대전이 14~15일 이틀간 열린다.
또 15일 오후 3시부터는 남준 작가의 드로잉 퍼포먼스와 백경호의 뮤직 아트갤러리 쇼가 펼쳐진다. 이벤트는 IT기반 프로젝트 컨설팅 기업 위고수 컴퍼니에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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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네트웍스 전우호 대표는 "이번 행사는 메이트힐을 사랑하는 속초시민들뿐 아니라 엔데믹 시대에 속초를 찾는 글로벌 관광객을 사로잡을 K컬처를 선보이면서 관광 브랜드로써 속초의 가치 상승과 관광객 유치에 일조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페스티벌은 미드 시리즈처럼 계속되며, 매회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메이트힐은 연면적 3000㎡ 규모로, 속초의 대표적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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