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춘복 보성군 의원 예비 후보(가 선거구 보성, 노동, 미력, 득량, 회천, 웅치) (사진=중소상공인뉴스)
무소속 이춘복 보성군 의원 예비후보(가 선거구 보성, 노동, 미력, 득량, 회천, 웅치)가 24일 오후 2시, 보성경찰서 옆 구 산림조합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제9대 보성군의회 입성을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이춘복 예비후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 보성 발전을 위한 비전 공유가 이뤄졌다.

이춘복 예비후보는 "보성군 발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현장에서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약속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이춘복의 9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민생 및 복지 확대 어린이 돌봄 서비스 및 어르신 생활지원금 확대, 신혼부부 생활지원금 및 출산지원금 강화
농·축산업 지원 농산물 박스 지원금 확대(쪽파, 감자, 단호박 등), 축산농가 베스트 한우 지원 확대(인공수정, 사료 등)
지역 경제 및 건설 현장 개선 건설기계 주기장(보성, 벌교) 추가 확대, 관급공사 지역 장비 우선 배차, 건설기계 체불신고센터 운영, 공동체 활성화 사회단체 지원금 최대 1,200만 원 확대

이춘복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보성에서 태어나 지역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무소속 후보로서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가 아닌 보성군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춘복 예비 후보 보성읍 선거사무소]
한편, 이 예비후보는 풍부한 지역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지지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가 선거구 곳곳을 누비며 군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