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안정세' 광주 516명·전남 649명 확진

  • 등록 2022.10.14 08:46:03
크게보기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안정세로 접어들며 광주와 전남에서 1천16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516명이 신규 확진 직전일보다 175명 줄어들었다.

 

기존 확진자 가운데 기저질환이 있는 50대 확진자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666명으로 늘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북구 요양병원과 광산 복지시설에서 6~7명의 추가 확진 전남에서는 649명이 신규 확진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위중증 환자 8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홍연주 기자 hyj4900kk@gmail.com
Copyright @중소상공인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 제호 : 중소상공인뉴스 I 법인명 : 사)중소상공인뉴스
· 대표/발행인 : 이기성 I 편집국장/편집인 : 이상희
· 등록번호 : 광주-아00364호 I 등록연월일 : 2021년 3월 18일
· 사업자등록번호 : 780-82-00363
·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상무대로 376 3층 전관
· 뉴스제보 : 대표 이메일 ijsn@ijsn.kr
· 대표전화 : 1855-1696 I 팩스 : 062-528-1696
Copyright @중소상공인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